이 작품은 2천 년 전 예수님께서 십자가 지시기 전날 밤 12제자와 함께 유월절을 지키는 장면입니다
이 장면은 성경 누가복음 22장에 잘 나와 있는데요.
그 중 18 - 20절을 보면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떡을 떼어 주시면서 이를 자신의 몸이라 하시고 포도주를 자신의 피라고 하십니다.
세상에나..! 이 말씀이 대체 무슨 말씀일까요?
그렇다면 제자들은 이를 먹으면 예수님의 육신을 먹은 식인종이 되는 걸까요, 아니면 예수님의 피를 마신 뱀파이어라도 되는 걸까요?
예수님이 이 말을 하신 참 의미를 알기 위해서는 먼저 유월절의 의미를 알 필요가 있답니다.
지금으로부터 약 3,500년전 하나님께서는 모세를 통해 이스라엘 백성들을 이방의 나라인 애굽에서 구원하시고자 애굽에 10가지 재앙을 내리시는데요. 그 마지막 재앙은 장자를 죽이는 재앙이었습니다.
이때 이스라엘 민족은 어린양의 살을 먹고 피를 문설주에 바름으로 그날 밤 죽음을 당하지 않고 애굽에서 탈출하게 되는데 이 재앙을 넘은 일을 유월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이를 기념하여 대대로 유월절을 지키라 명하셨습니다(출12:14). 그 이유는 모세 때의 유월절은 모형과 그림자로서 장래에 나타날 참형상이 있기 때문입니다.
참형상이 나타나기 전에는 모르기 때문에 그저 모형과 그림자인 절기만을 지키지만 참형상이 나타날 때에는 참형상을 지키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겠지요?
그 참형상은 지금으로부터 약 2천 년 전에 나타나게 됩니다. 초림 때 예수님이 바로 어린 양, 곧 유월절 양이었습니다(요1:29, 고전5:7).
또, 예수님은 자신이 하늘에서 내려온 산 떡이요,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어야 영생한다고 하셨습니다(요6:51-57).
이처럼 예수님을 유월절 양으로 빗댄 것은 모세 때 구원받기 위해서는 어린양의 살과 피가 있어야 했던 것처럼 초림때는 오직 예수님의 살과 피, 즉 예수님에게서 나오는 생명의 말씀으로만이 구원받을 수 있음을 알리신 것입니다.
당시 사단의 목자인 바리새인들의 말을 듣고 있던 예루살렘 백성들을 유월절 양의 실체로 오신 예수님께서 생명의 말씀을 증거하여 하나님께로 인도하셨던 것이 바로 초림때의 유월절의 참형상인 것이지요.
하지만 초림 때 유대인들은 유월절의 참의미를 알지못하고 절기만 지켰고 예언에 무지하여서 구원자의 실체인 예수님이 오셨을 때 알아보지 못하고 오히려 핍박하고 죽이게 됩니다.
그리고 십자가에서 피흘려 돌아가신 예수님은 전날 밤 12제자들과 최후의 만찬을 하시며 하나님 나라가 이루어지면 다시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을 것을 새 언약으로 약속하십니다(눅22:16).
그렇다면 그로부터 또 다시 2천 년이 지난 오늘날 재림 때 먹어야 할 예수님의 살과 피는 언제 어디서 어떻게 먹어야 할지 우리는 알아야 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요?
또, 초림 때의 바리새인들이 구약의 예언을 몰랐듯이 우리가 신약의 예언을 모른다면 우리는 또 다시 예수님이 오셔도 알아볼 수 없지 않을까요~?
오늘날의 유월절에 대해서는 아래 영상을 통해 더 자세히 알 수 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QRE-ZnEjraU
예수님과 12제자의 '최후의 만찬' 속 숨겨진 이야기
여러분! 다들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작품 ‘최후의 만찬’ 을 아시지요?
이 작품은 2천 년 전 예수님께서 십자가 지시기 전날 밤 12제자와 함께 유월절을 지키는 장면입니다
이 장면은 성경 누가복음 22장에 잘 나와 있는데요.
그 중 18 - 20절을 보면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떡을 떼어 주시면서 이를 자신의 몸이라 하시고 포도주를 자신의 피라고 하십니다.
세상에나..! 이 말씀이 대체 무슨 말씀일까요?
그렇다면 제자들은 이를 먹으면 예수님의 육신을 먹은 식인종이 되는 걸까요, 아니면 예수님의 피를 마신 뱀파이어라도 되는 걸까요?
예수님이 이 말을 하신 참 의미를 알기 위해서는 먼저 유월절의 의미를 알 필요가 있답니다.
지금으로부터 약 3,500년전 하나님께서는 모세를 통해 이스라엘 백성들을 이방의 나라인 애굽에서 구원하시고자 애굽에 10가지 재앙을 내리시는데요. 그 마지막 재앙은 장자를 죽이는 재앙이었습니다.
이때 이스라엘 민족은 어린양의 살을 먹고 피를 문설주에 바름으로 그날 밤 죽음을 당하지 않고 애굽에서 탈출하게 되는데 이 재앙을 넘은 일을 유월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이를 기념하여 대대로 유월절을 지키라 명하셨습니다(출12:14). 그 이유는 모세 때의 유월절은 모형과 그림자로서 장래에 나타날 참형상이 있기 때문입니다.
참형상이 나타나기 전에는 모르기 때문에 그저 모형과 그림자인 절기만을 지키지만 참형상이 나타날 때에는 참형상을 지키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겠지요?
그 참형상은 지금으로부터 약 2천 년 전에 나타나게 됩니다. 초림 때 예수님이 바로 어린 양, 곧 유월절 양이었습니다(요1:29, 고전5:7).
또, 예수님은 자신이 하늘에서 내려온 산 떡이요,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어야 영생한다고 하셨습니다(요6:51-57).
이처럼 예수님을 유월절 양으로 빗댄 것은 모세 때 구원받기 위해서는 어린양의 살과 피가 있어야 했던 것처럼 초림때는 오직 예수님의 살과 피, 즉 예수님에게서 나오는 생명의 말씀으로만이 구원받을 수 있음을 알리신 것입니다.
당시 사단의 목자인 바리새인들의 말을 듣고 있던 예루살렘 백성들을 유월절 양의 실체로 오신 예수님께서 생명의 말씀을 증거하여 하나님께로 인도하셨던 것이 바로 초림때의 유월절의 참형상인 것이지요.
하지만 초림 때 유대인들은 유월절의 참의미를 알지못하고 절기만 지켰고 예언에 무지하여서 구원자의 실체인 예수님이 오셨을 때 알아보지 못하고 오히려 핍박하고 죽이게 됩니다.
그리고 십자가에서 피흘려 돌아가신 예수님은 전날 밤 12제자들과 최후의 만찬을 하시며 하나님 나라가 이루어지면 다시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을 것을 새 언약으로 약속하십니다(눅22:16).
그렇다면 그로부터 또 다시 2천 년이 지난 오늘날 재림 때 먹어야 할 예수님의 살과 피는 언제 어디서 어떻게 먹어야 할지 우리는 알아야 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요?
또, 초림 때의 바리새인들이 구약의 예언을 몰랐듯이 우리가 신약의 예언을 모른다면 우리는 또 다시 예수님이 오셔도 알아볼 수 없지 않을까요~?
오늘날의 유월절에 대해서는 아래 영상을 통해 더 자세히 알 수 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QRE-ZnEjraU
→ 링크♡ :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cJJe7Bm_VdivYCvaNH7tkrClPGMYuf-bFf4JoL9H2WZi_lrA/viewfor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