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스 생스터, '메이즈 러너 핫가이'의 놀라운 성장과정과 특별한 한국 소주 사랑

치맥조아2018.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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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개봉했던 영화 ‘메이즈 러너’에 등장했던 영국 출신 배우 토마스 생스터는 27살이라는 것이 믿겨지지 않을 정도의 동안페이스와 빼어난 외모로 많은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토마스 생스터, '메이즈 러너 핫가이'의 놀라운 성장과정과 특별한 한국 소주 사랑


지금도 주먹만큼이나 작은 얼굴에 환상적인 비율과 훤칠한 외모를 자랑하지만 이는 어린시절부터 타고난 것으로 많은 여성들의 마음을 흔들었으며 영화배우 ‘휴 그랜트’와도 사촌 지간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아역시절부터 꾸준하게 멋진 연기를 보여주고 있는 토마스 생스터는 ‘러브 액츄얼리’, ‘내니 맥피’, ‘메이즈 러너’, ‘왕자의 게임’ 등 각종 영화와 드라마에 출현했으며 그중 ‘메이즈 러너’에 출현한 이후 인지도가 크게 상승했습니다.

 

토마스 생스터, '메이즈 러너 핫가이'의 놀라운 성장과정과 특별한 한국 소주 사랑


토마스 생스터 하면 가장 기억에 남는 영화 ‘러브 액츄얼리’ 에서 배우 ‘리암 니슨’의 아들 역할로 출현했을 때부터 귀여우면서도 훈훈한 이미지가 돋보여 많은 인기를 얻었지만 어느새 30을 바라보는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앳된 미소년의 이미지를 뿜어내고 있습니다.


토마스 생스터는 2001년부터 아역으로 활동하기 시작했으며 대부분의 아역배우들이 역변 한다는 마의 구간 16세를 무사히 잘 견뎌낸 배우중 한명으로도 유명하며 어린시절 어디에서나 예쁘장한 모습으로 시선을 한 몸에 받던 그 모습 그대로 잘 자라준 할리우드 스타로 항상 언급되고 있습니다.

 토마스 생스터, '메이즈 러너 핫가이'의 놀라운 성장과정과 특별한 한국 소주 사랑


2001년 성역을 찾아 증기 기관차를 타고 도망치는 고아에 관한 유쾌한 영화인 BBC영화 ‘The Adventures of Station Jim’에 첫 데뷔작으로 출현했으며 이후 쇼타임 오리지널사의 ‘Bobbie’s Girl’에 출현했습니다.

 

2003년에는 첫 국제적 영화 ‘러브 액츄얼리’에 리암 니슨의 아들 역할을 맡았고 Satellite Award 뮤지컬, 코미디 부문에서 남우조연상을 받았습니다. 그는 ‘러브 액츄얼리’ 촬영을 위해 드럼과 재주넘기를 배웠으며 처음으로 키스연기를 했던 작품이기도 합니다.


토마스 생스터, '메이즈 러너 핫가이'의 놀라운 성장과정과 특별한 한국 소주 사랑

 

2004년에는 한국의 EBS에도 방영한 적이 있는 해외 드라마 ‘깃털이 전해준 선물’에 출현하였습니다. 2005년에는 한국에서도 유명했던 영화 ‘찰리와 초콜릿 공장’에서 아들 역을 맡았으며 이외에도 ‘Entrusted’, ‘네버랜드를 찾아서’, ‘투 브라더즈’, ‘모래요정과 아이들’, ‘트리스탄과 이졸데’, ‘마지막 군단’, ‘존레논 비긴즈’, ‘왕좌의 게임’ 등 여러 작품에 출현하기도 했습니다.

 

가장 최근에 뜨겁게 달궜던 작품인 ‘메이즈 러너’ 에서 토마스 생스터의 ‘뉴트’ 역할은 큰 인기를 불러모았습니다. 이때 함께 촬영했던 동료 배우 이기홍과는 친한 사이를 계속해서 유지하고 있으며 한 인터뷰에서 토마스 생스터는 “이기홍을 알고 지낸지는 몇 년이 지났으며 내 생각에 그는 정말 좋은 사람인 것 같다”고 얘기했으며 이어 “너무 뻔하고 바보 같은 말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이런 사람을 찾기는 굉장히 힘들며 그는 정말 좋은 사람이자 재능 있는 배우입니다. 또한 그의 사랑스러운 아내와는 정말 멋진 커플이기도 합니다.” 라며 아낌없는 칭찬을 늘어놓았습니다.

 

얼마전 이기홍과 토마스 생스터 이둘은 함께 한국을 방문해 소주 먹방을 보여주어 큰 화제가 되었습니다.한국을 방문한 ‘메이즈 러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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