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어제 전자담배를 산다고 상경한다는거에요(지방임) 구지 담배를 설까지~ 쉬는날이었거든요 가게 입금할게 있었는데 계좌가 안맞는다 전화를 했죠 지난달에 보낸거 있으니 확인해 보라해서 영수증 지난달꺼 찾고 뱅킹할려하는데 전화기에서 소리가 나느거에요 안끊은거죠. 귀에 댔어요 그랬더니.. 제 이야기가 나오더군요 ... 남편이 그 여사친들이랑 점심을 먹으면서 제이야기 저를 속이고 노래방에가서 걸죽하게 논 이야기 부터 아이가없어 집착한다는둥 이번에 동창모임도 속이고 잘 놀았다는둥...저를 무슨 집착녀 미친년을 만들면서 자기내들 반찬씹듯이 씹더라구요 손이 벌벌떨리고 심장이 두근거렸어요 순간 녹음을 했어요 중간부터...
다시 전화를 했죠 신랑한테 앞에 누구있냐구 그랬더니 놀라더라구요 소리소리질렀어요 쪽팔리라구 이왕 미친년됐고 집착녀 됐는데 뭐가 문제에요..ㅎㅎ 그리고 녹음한거 보내고.. 니가 남편이냐 애 없어 집착한다고? 이혼해줄께했어요...
집에 왔길레 소리소리 질렀어요 그때까지도 심장이 벌렁벌렁... 그랬더니.. 제 이야기 한건 미안하데요 근데.. 그년들 만난건 안미안하데요.. 그리고 노래방가서 저 속이고 논거 사무실사람들이랑 입맞추고 저 속인거는 그냥.. 하는 소리레요.. ㅠㅠ
이걸 남편이라고.. ㅠㅠ 그러더니.. 나가서 어제 12시가 넘어 전화 해도해도 안받길레 문잠근다 했더니... 진자 외박을 했네요.. 그리고 전화안받아요.. 제가 짐 가져가라했더니... 답장도 안하네요
이상황에 제가 입다물고 있어야 했나요? 이혼하자했어요.. 마누라를 씹는 남편 속이는 남편이랑 못살겠어요..
남편의 여친들
신랑이랑 보험사에서 만났어요 신랑 지점장 만드느라.. 개고생 했는데 어느날 사표를 던지더니 식당을 하겠다해서.. 있는돈 없는돈 대출 끌어땡겨 했어요
그랬더니 친구들이 오더군요.. 그중에 2명의 여사친과 1명의 남사친이 왔어요 걸죽하니 마감시간까지 술을먼더니 2차를 가더군요 (그당시 신랑이 다쳐서 술을 못먹을때였어요) 전 저의일을 낮아하고 저녁이면 신랑 식당에 가서 일하는데 마감하고 12시가 넘어도 안들어 오길래 왜 안오냐 전화했더니.. 여사친들을 1시간 넘게 떨어져있는 곳까지 일일히 다 데려다 준다는 거에요 결국2시에 왔어요 (이이야긴 판에 있어요) 참고로 결혼전 집에 데려다준 적이 없습니다.
제눈에 그들이 정신나간 미친년들처럼 보였고 (태워다 준다해도 택시비달라고 해야하는거 아님)그뒤로 만난다하면 눈에 쌍심지를 키게되었죠
그뒤에도 4명이 카톡방을 만들어서...열심히 카톡을.. ㅠㅠ 눈온다고 제가 신랑한테 전화했더니 뭐? 짜증내던사람이 ... 사진찍어서 카톡에 올려서 여사친들한테는 조심다녀.~ 하더라구요 그래서 엄청 이것땜에 싸운지 얼마 안됐어요
그런데 어제 전자담배를 산다고 상경한다는거에요(지방임) 구지 담배를 설까지~ 쉬는날이었거든요 가게 입금할게 있었는데 계좌가 안맞는다 전화를 했죠 지난달에 보낸거 있으니 확인해 보라해서 영수증 지난달꺼 찾고 뱅킹할려하는데 전화기에서 소리가 나느거에요 안끊은거죠. 귀에 댔어요 그랬더니.. 제 이야기가 나오더군요 ... 남편이 그 여사친들이랑 점심을 먹으면서 제이야기 저를 속이고 노래방에가서 걸죽하게 논 이야기 부터 아이가없어 집착한다는둥 이번에 동창모임도 속이고 잘 놀았다는둥...저를 무슨 집착녀 미친년을 만들면서 자기내들 반찬씹듯이 씹더라구요 손이 벌벌떨리고 심장이 두근거렸어요 순간 녹음을 했어요 중간부터...
다시 전화를 했죠 신랑한테 앞에 누구있냐구 그랬더니 놀라더라구요 소리소리질렀어요 쪽팔리라구 이왕 미친년됐고 집착녀 됐는데 뭐가 문제에요..ㅎㅎ 그리고 녹음한거 보내고.. 니가 남편이냐 애 없어 집착한다고? 이혼해줄께했어요...
집에 왔길레 소리소리 질렀어요 그때까지도 심장이 벌렁벌렁... 그랬더니.. 제 이야기 한건 미안하데요 근데.. 그년들 만난건 안미안하데요.. 그리고 노래방가서 저 속이고 논거 사무실사람들이랑 입맞추고 저 속인거는 그냥.. 하는 소리레요.. ㅠㅠ
이걸 남편이라고.. ㅠㅠ 그러더니.. 나가서 어제 12시가 넘어 전화 해도해도 안받길레 문잠근다 했더니... 진자 외박을 했네요.. 그리고 전화안받아요.. 제가 짐 가져가라했더니... 답장도 안하네요
이상황에 제가 입다물고 있어야 했나요? 이혼하자했어요.. 마누라를 씹는 남편 속이는 남편이랑 못살겠어요..
알려주세요~(오타.. 글연결 잘안되는건.. 이해해 주세요... 손이 아직떨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