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0대 초반 여성입니다.
작년 4월 초 만났고, 결혼까지 생각한 사이였는데,
오늘 남자친구한테 이별통보 받았습니다.
크게 싸워서 이별한 건 아니고,
그사람과 저의 집안형편도 그렇고 둘 다 경제적여유가 없습니다.
만나면서 정말 행복했는데, 그사람과 연애하면서 처음으로 사랑받는 걸 느꼈습니다
그런데, 만나오면서 미래가 너무 불안하더라구요.
저희 집은 넉넉한 집안이 아닙니다.
직장생활하면서 생활비나 부모님 용돈을 집에 보태줘야 하여서 결혼자금 모일돈이 없고, 20대부터 직장생활 하면서 생긴 수입은 집안 빚갚고, 생활비 보태주면서 현재 모은돈은 없습니다
그 사람도 홀어머니와 공무원준비하는 형 뒷바라지 한다고 넉넉하지는 못합니다 서로 많이 좋아하고 마음은 잘맞는데
집안 환경, 경제적 여유로 헤어진다는게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오늘 그사람과 전화도중에 이별 통보 받고 시간을 갖고 마음이 정리되면 다시 연락하기로 하였습니다. 회원님들은 비슷한경우가 있는지요?
주위에 고민털어놓을 수가없어서 글 올리고 갑니다.
경제적 여유 때문에 헤어지게 생겼습니다.
30대 초반 여성입니다.
작년 4월 초 만났고, 결혼까지 생각한 사이였는데,
오늘 남자친구한테 이별통보 받았습니다.
크게 싸워서 이별한 건 아니고,
그사람과 저의 집안형편도 그렇고 둘 다 경제적여유가 없습니다.
만나면서 정말 행복했는데, 그사람과 연애하면서 처음으로 사랑받는 걸 느꼈습니다
그런데, 만나오면서 미래가 너무 불안하더라구요.
저희 집은 넉넉한 집안이 아닙니다.
직장생활하면서 생활비나 부모님 용돈을 집에 보태줘야 하여서 결혼자금 모일돈이 없고, 20대부터 직장생활 하면서 생긴 수입은 집안 빚갚고, 생활비 보태주면서 현재 모은돈은 없습니다
그 사람도 홀어머니와 공무원준비하는 형 뒷바라지 한다고 넉넉하지는 못합니다 서로 많이 좋아하고 마음은 잘맞는데
집안 환경, 경제적 여유로 헤어진다는게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오늘 그사람과 전화도중에 이별 통보 받고 시간을 갖고 마음이 정리되면 다시 연락하기로 하였습니다. 회원님들은 비슷한경우가 있는지요?
주위에 고민털어놓을 수가없어서 글 올리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