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회사를 그만두고 재취업을 하려고 준비하던 중 헤드헌터가 취업사이트에 올린 대기업 정규직 경력사원을 모집하는 공고을 보게되서 지원했다._1월 셋째주
1월 셋째주에 일단 서류를 넣어두고 서.합 발표일자를 기다렸다. 2월 첫째주 헤드헌터가 “설날 연휴가 껴있어 좀만 더 기다려주세요” 문자가 왔다. 설날이 지나고 그 다음주 서류합격 소식이 들여왔다. 그리고 2월 중순, 면접일자가 잡혔다. 1차 면접을 2월 중순에 보게 되었다.
2월중순 1차 합격 소식과 함께 평판 조회라는 절차를 거치게 되었다. 처음에 평판 조회가 있을 거다. 라면서 나에게 추천 인물과 추천 인물외에도 평판 조회가 가능하다는 동의서를 받아갔다. 해당 업체는 나에게 기업 인사팀이 연락이 갈 거라고 했는데 기업 인사팀이 아니라 평판조회 전문 업체한테 연락이 왔다. 어이 없게도 헤드헌터는 이런 절차를 1도 모르고 오히려 내가 알려줬다. 해당 기업에 채용을 많이 해봤다고 했지만 거짓말처럼 느껴졌다. 평판조회업체는 한 사람당 삼십분 이상 통화하면서 나에대해 신랄하게 물어봣다고 한다. 조회를 당한 사람은 나에게 마치 면접 보는 것 같다고 했다. 너무 죄송했다. 3월 초 평판 조회 결과 합격 발표가 났다. 그리고 또 한번의 문자 임원 면접 일정이 나왔다. 3월 중순 임원 면접을 보게 되었고 3월 말 결과를 받을 수 있었다. 전화해서 최종합격했다도 통보를 받았다. 본인은 불안했기 때문에 그 와중에 다른데 취업을 해서 다니고 있었고 최합 통보 받고 사표릉 제출했으나 그 다음날, 최종합격이 아니라는 헤드헌텅 연락을 받았다 응? 최합이라면서 오늘은 또 최합이 아니란다. 이미 사표는 던졌고, 고구마 백개 먹은 듯 하다. 이제 다시 처우협의 건강검진이 남았단다. 진짜 딱 합격 여부 알려주고 결과 알려주고 이 일만 할뿐 헤드헌터는 정말 도움이 안된다는 걸 이번에 제대로 배웟고 채용 하려면 자기가 직접 기업 서칭을 하는게 마음이 백만배 편하다. 최종적으로 서류를 제출했고 처우협의 의사를 보냈으나 적극적이지 못한 헤드헌터는 애매모호한 답변으로 최고의 을의 형태를 보이고 잇다. 두달넘게 기다렸다. 기다리라는 말을 이제 다신 듣고 싶지 않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사람들이 하는 말은 결국 기다리라는 소리뿐이다.
헤드헌터와 숨막히는 밀당
회사 경력 1년 6개월
전개는 이렇다.
지난 1월 회사를 그만두고 재취업을 하려고 준비하던 중 헤드헌터가 취업사이트에 올린 대기업 정규직 경력사원을 모집하는 공고을 보게되서 지원했다._1월 셋째주
1월 셋째주에 일단 서류를 넣어두고 서.합 발표일자를 기다렸다. 2월 첫째주 헤드헌터가 “설날 연휴가 껴있어 좀만 더 기다려주세요” 문자가 왔다. 설날이 지나고 그 다음주 서류합격 소식이 들여왔다. 그리고 2월 중순, 면접일자가 잡혔다. 1차 면접을 2월 중순에 보게 되었다.
2월중순 1차 합격 소식과 함께 평판 조회라는 절차를 거치게 되었다. 처음에 평판 조회가 있을 거다. 라면서 나에게 추천 인물과 추천 인물외에도 평판 조회가 가능하다는 동의서를 받아갔다. 해당 업체는 나에게 기업 인사팀이 연락이 갈 거라고 했는데 기업 인사팀이 아니라 평판조회 전문 업체한테 연락이 왔다. 어이 없게도 헤드헌터는 이런 절차를 1도 모르고 오히려 내가 알려줬다. 해당 기업에 채용을 많이 해봤다고 했지만 거짓말처럼 느껴졌다. 평판조회업체는 한 사람당 삼십분 이상 통화하면서 나에대해 신랄하게 물어봣다고 한다. 조회를 당한 사람은 나에게 마치 면접 보는 것 같다고 했다. 너무 죄송했다. 3월 초 평판 조회 결과 합격 발표가 났다. 그리고 또 한번의 문자 임원 면접 일정이 나왔다. 3월 중순 임원 면접을 보게 되었고 3월 말 결과를 받을 수 있었다. 전화해서 최종합격했다도 통보를 받았다. 본인은 불안했기 때문에 그 와중에 다른데 취업을 해서 다니고 있었고 최합 통보 받고 사표릉 제출했으나 그 다음날, 최종합격이 아니라는 헤드헌텅 연락을 받았다 응? 최합이라면서 오늘은 또 최합이 아니란다. 이미 사표는 던졌고, 고구마 백개 먹은 듯 하다. 이제 다시 처우협의 건강검진이 남았단다. 진짜 딱 합격 여부 알려주고 결과 알려주고 이 일만 할뿐 헤드헌터는 정말 도움이 안된다는 걸 이번에 제대로 배웟고 채용 하려면 자기가 직접 기업 서칭을 하는게 마음이 백만배 편하다. 최종적으로 서류를 제출했고 처우협의 의사를 보냈으나 적극적이지 못한 헤드헌터는 애매모호한 답변으로 최고의 을의 형태를 보이고 잇다. 두달넘게 기다렸다. 기다리라는 말을 이제 다신 듣고 싶지 않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사람들이 하는 말은 결국 기다리라는 소리뿐이다.
진짜 헤드헌터 통해서 두번다시 취업 하고 싶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