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여자 회사원이에요.저희 부서에 좋아하는 남자가 있는데얼굴도 잘생긴것도있지만 친절하고 예의바르고 배려심까지 있어서 더 좋아하게됐어요. 제가 차가없는데 그남자분이랑 같은 방향이었어요.그남자분도 우연치않게 그사실을 알고 마침 같은 시간에 마쳐서 자기 차타가 같이가자고 하더라구요, 처음 저한테 관심있어서 그런줄알았는데 그분은 남녀 안가리고 누구에게나 그렇게 친절한거였습니다... 그남주분은 주위 여자들을 여자로 안보고 "인간" "사람"으로 대하더라구요.근데 친절을 받는 쪽은 착각할 수 있을정도로 배려심 넘치고 친절하다는게 문제네요. 절대 자랑은 아니고 저도 예쁘다는 소리 많이듣고 회사에 예쁜직원들도많은데 그냥 여자한테 관심이없는거같아요.1년전에 여친이랑 헤어지고 지금 솔로인데 여자사귈맘이 없는거같네요.근데 너무 친절해서 자꾸 착각하게되고 맘이가는데 어떻게하면 좋죠 1
쓸떼없이 친절하고 배려심있는데 관심없는 남자
20대 여자 회사원이에요.
저희 부서에 좋아하는 남자가 있는데
얼굴도 잘생긴것도있지만
친절하고 예의바르고 배려심까지 있어서 더 좋아하게됐어요.
제가 차가없는데
그남자분이랑 같은 방향이었어요.
그남자분도 우연치않게 그사실을 알고
마침 같은 시간에 마쳐서 자기 차타가 같이가자고 하더라구요,
처음 저한테 관심있어서 그런줄알았는데
그분은 남녀 안가리고 누구에게나 그렇게 친절한거였습니다...
그남주분은 주위 여자들을 여자로 안보고 "인간" "사람"으로 대하더라구요.
근데 친절을 받는 쪽은 착각할 수 있을정도로 배려심 넘치고 친절하다는게 문제네요.
절대 자랑은 아니고 저도 예쁘다는 소리 많이듣고 회사에 예쁜직원들도
많은데 그냥 여자한테 관심이없는거같아요.
1년전에 여친이랑 헤어지고 지금 솔로인데 여자사귈맘이 없는거같네요.
근데 너무 친절해서 자꾸 착각하게되고 맘이가는데 어떻게하면 좋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