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살에 전역해서 1년간 알바해서 24살이되고아빠가 하라는 기술일을 배우기 위해 1년간 직업전문학교를 다녀서 25살이되고1년간 기술회사를 다녀서 26살이 되고 26살부터 3개월간 컴퓨터자격증 공부를 했습니다근데 떨어졌습니다 그래서 한달간지금 회사를 알아보고 있어요 지금 다른일을 할려고 이력서넣고 면접보고 아닌것 같으면 그회사 안가고 그러고 있습니다 근데 아빠가 지금 취업을 할려고 적성에 찾는일을 찾고있는데 26살 되도록 여태 뭐했냐며 한심하다 언성을 높이면서 화를내며 지금 맨날 놀면서 뭐하는거냐 알바나 다른회사를 들어가서 일을하면서 다른회사를 구해라 이러십니다 . 전 아무회사나 들어가서 일을하면서 다른회사를 구하기가 싫습니다 . 그리고 제가 면접도 보고 이력서도 넣고있는데 아빠가 저러니깐 너무 화가납니다 . 미치고 돌아버릴거같습니다 ... 아빠가 너무싫습니다 .. 저만 이러면서 살고 있는거같아요 전 잘못이 없다고 생각이 듭니다.아빠가 대체 왜저러실까요 2
26살입니다 취준생인데 아빠가 저를 개무시합니다 너무 답답해서 글씁니다
23살에 전역해서 1년간 알바해서 24살이되고
아빠가 하라는 기술일을 배우기 위해 1년간 직업전문학교를 다녀서 25살이되고
1년간 기술회사를 다녀서 26살이 되고 26살부터 3개월간 컴퓨터자격증 공부를 했습니다
근데 떨어졌습니다 그래서 한달간지금 회사를 알아보고 있어요
지금 다른일을 할려고 이력서넣고 면접보고 아닌것 같으면 그회사 안가고 그러고 있습니다
근데 아빠가 지금 취업을 할려고 적성에 찾는일을 찾고있는데 26살 되도록 여태 뭐했냐며
한심하다 언성을 높이면서 화를내며 지금 맨날 놀면서 뭐하는거냐
알바나 다른회사를 들어가서 일을하면서 다른회사를 구해라 이러십니다 .
전 아무회사나 들어가서 일을하면서 다른회사를 구하기가 싫습니다 . 그리고 제가 면접도 보고 이력서도 넣고있는데 아빠가 저러니깐 너무 화가납니다 .
미치고 돌아버릴거같습니다 ... 아빠가 너무싫습니다 ..
저만 이러면서 살고 있는거같아요 전 잘못이 없다고 생각이 듭니다.
아빠가 대체 왜저러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