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방극장 사로잡는 "한 씨 미녀 스타들?!"

동군2006.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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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방극장 사로잡는 "한 씨 미녀 스타들?!"
최근 들어 한 씨 미녀스타들의 활약이 두드러지고 있어 화제이다.

한가인, 한채영, 한지민, 한혜진 등 국내를 대표하는 미녀스타들이 최근 연이어 안방극장에 복귀, 팬들의 폭발적인 사랑을 얻고 있는 것.

먼저, 한가인의 경우 ‘신입사원’ 이후 mbc 수목드라마 ‘닥터 깽’으로 오랜만에 안방극장을 찾아 남성 팬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얻고 있으며, 드라마 뿐 아니라 각종 광고를 통해서도 최고의 주가를 달리고 있다.

또한 한채영 역시 13일 첫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불꽃놀이’에서 솔직 담백한 모습으로 팬들의 호평 속에 순조로운 출발을 보이고 있는 상황. 특히, 한채영은 극중 섹시한 몸매를 선보여 남성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은 바 있다.

아울러 한지민은, kbs 수목드라마 ‘위대한 유산’을 통해 유치원 교사로 변신, 깜찍 발랄한 모습으로 안방극장의 귀여움을 독차지 하고 있으며, 15일 첫 방을 앞두고 있는 ‘주몽’의 한혜진 역시 방송 전부터 큰 화제를 불러일으키며 세 배우의 뒤를 이은 인기 행진을 계속할 전망이다.

이처럼 올 한 해 안방극장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한 씨 미녀스타들의 활약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으로 보이며, 각자 개성 넘치는 매력으로 팬들의 큰 사랑을 받기를 기대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