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짝남이랑 ㄹㅇ 분위기 묘했었음

ㅇㅇ2018.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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쌤 다 나가고 자습하라하는데 애들 거의 다 엎드려서 자고 창문으로 햇빛들어오는데 짝남이랑만 깨있었음...


그래서 둘이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짝남이 너무 자연스럽게 내 어깨에 기댔음

심장 개난리나고 그상태로 거의 10분을 가만히 있었다..물론 어깨가 작살날것 같았지만 좋았어 히히


뒷자리라 아무도 못봤을거다 그럴거라 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