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제 막 성인이 된 평범한 대학생입니다
저는 며칠전 제 친동생을 먼저 하늘로 떠나 보냈습니다
너무 갑작스러워서 장례식 내내 실감이 나지 않았고 지금도 가끔 실감이 잘 나지 않습니다
동생과 둘이 지냈던 시간들이 너무 많았고 동생을 챙기는게 제 습관이 되어버려서 갑자기 혼자가 되어버린 지금 너무 적응이 되질 않네요
부모님과 친척들의 관심이 너무 부담스러워요..
항상 동생이 있었는데 지금 혼자가 되니까 요즘엔 친구들 만나고 늦게 들어오는 것도 부모님이 집에서 적적하실까봐 불편하구요..
외동이신 분들 조언좀 해주세요...
저 진짜 어렸을때부터 동생 챙기는게 습관이 되어버려서 제가 받는건 익숙치가 않네요
이런 이별은 처음이라
저는 며칠전 제 친동생을 먼저 하늘로 떠나 보냈습니다
너무 갑작스러워서 장례식 내내 실감이 나지 않았고 지금도 가끔 실감이 잘 나지 않습니다
동생과 둘이 지냈던 시간들이 너무 많았고 동생을 챙기는게 제 습관이 되어버려서 갑자기 혼자가 되어버린 지금 너무 적응이 되질 않네요
부모님과 친척들의 관심이 너무 부담스러워요..
항상 동생이 있었는데 지금 혼자가 되니까 요즘엔 친구들 만나고 늦게 들어오는 것도 부모님이 집에서 적적하실까봐 불편하구요..
외동이신 분들 조언좀 해주세요...
저 진짜 어렸을때부터 동생 챙기는게 습관이 되어버려서 제가 받는건 익숙치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