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 제목자체가 너무 씁쓸하고 답답하고 짜증나네요 저랑 5살차이나는 24남동생이 있습니다 현재 동생은 공익근무중입니다 제대로 잘 다니기만 했으면 올5월에 끝나게되죠 하지만 작년에 무단으로 결근해버려서 6개월대기하고 법정까지 가고 했지만 담당주무관이 좋게 처리해주신덕에 군복무 늘어나고 집행유예 까지만 받게되었습니다. 아시다시피 집행유예기간 동안 또 사고치게되면 그땐 정말 답이 없는데 아니나 다를가.. 4일을 무단결근 해버렸다고 하네요.. 무단결근을 연차에서 깐다고는 하지만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사는건지 답이없네요 저는 직장땜에 타지역에있고 아버지도 회사이전해서 타지역에 계시고 어머니만 동생이랑 같이 지내는데 밤늦게 어머니가 평소와는 다르게 연락오셔서 통화했는데 목소리는 이미 많이 우신듯한 목소리고 동생놈은 전화는 받지도않고 카톡으로 앞으로 그럴일 없게한다면서 친구네서 자고 출근한다는 개소리나 하고있고 고등학교때부터 출석도 제대로안하고 지각하고 결국 졸업 몇개월 남겨두고 자퇴해버리고.. 그래도 이제는 나이가 스물중반이고 성인인데 별것도 아닌 사소한거하나도 하지못한다는게 책임감도 없고 개념도없고 답도없고 나중에 소집해제한후 어떻게 살아갈지 참 답답합니다.. 저야 동생 안보면 그만인데 어머니는 자식이라 그러기는 힘드신가봐요 법적으로 부모자식과 연끊는법 찾으려고 네이버에 호적파는법 까지 검색하면서 찾아봤는데 그런건 이제 없어졌다고 하더군요.. 어머니 저럴때마다 속상해 하시고 일 크게 키우기싫으셔서 저랑 아버지한테는 비밀로 하고.. 혼자 속앓이 하시는거 생각하니까 동생놈이 혼자어디로 갔으면 좋겠네요 제목도 그렇고 글 내용도 그렇고 형이란 놈이 장남이란 놈이 제대로 해결도 못하는거같아서 죄책감도 들고 죄송스럽네요..
동생이랑 연 끊는법 없나요?
저랑 5살차이나는 24남동생이 있습니다
현재 동생은 공익근무중입니다
제대로 잘 다니기만 했으면 올5월에 끝나게되죠
하지만 작년에 무단으로 결근해버려서
6개월대기하고 법정까지 가고 했지만
담당주무관이 좋게 처리해주신덕에
군복무 늘어나고 집행유예 까지만 받게되었습니다.
아시다시피 집행유예기간 동안 또 사고치게되면
그땐 정말 답이 없는데
아니나 다를가..
4일을 무단결근 해버렸다고 하네요..
무단결근을 연차에서 깐다고는 하지만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사는건지 답이없네요
저는 직장땜에 타지역에있고
아버지도 회사이전해서 타지역에 계시고
어머니만 동생이랑 같이 지내는데
밤늦게 어머니가 평소와는 다르게 연락오셔서
통화했는데
목소리는 이미 많이 우신듯한 목소리고
동생놈은 전화는 받지도않고 카톡으로
앞으로 그럴일 없게한다면서
친구네서 자고 출근한다는 개소리나 하고있고
고등학교때부터
출석도 제대로안하고
지각하고
결국 졸업 몇개월 남겨두고 자퇴해버리고..
그래도 이제는
나이가 스물중반이고 성인인데
별것도 아닌 사소한거하나도 하지못한다는게
책임감도 없고 개념도없고 답도없고
나중에 소집해제한후 어떻게 살아갈지
참 답답합니다..
저야 동생 안보면 그만인데
어머니는 자식이라 그러기는 힘드신가봐요
법적으로 부모자식과 연끊는법 찾으려고
네이버에 호적파는법 까지 검색하면서 찾아봤는데
그런건 이제 없어졌다고 하더군요..
어머니 저럴때마다 속상해 하시고
일 크게 키우기싫으셔서
저랑 아버지한테는 비밀로 하고..
혼자 속앓이 하시는거 생각하니까
동생놈이 혼자어디로 갔으면 좋겠네요
제목도 그렇고 글 내용도 그렇고
형이란 놈이 장남이란 놈이
제대로 해결도 못하는거같아서
죄책감도 들고 죄송스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