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짝남한테 개발렸다

ㅇㅇ2018.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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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남이 양아치처럼 생겼거든ㅋㅋㅋ?키도 크고 얼굴도 그렇고 운동도 해서 그런지ㅠ 착하단건 알고있었는데 무서워서 말 못걸고 있었거든ㅜㅜㅜ슬프다고 친구한테 복도에서 얘기하고 있었는데 그거 들었는지 내 옆으로 와서 내 얼굴 옆쪽으로 숙이더니 내가 무서워? 하고 내 친구랑 짝남이랑 친한데 내 친구한테 야 니가 쓰니한테 나 착하다고 좀 얘기해봐 하고 갔어ㅠ 좋아한다는건 못들은듯...ㅎㅎ 다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