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이 조금 김 양해부탁함ㅎㅎ남자친구랑 알콩달콩하면서 지내고 있으므로 음슴체를 쓰게씀3년을 친하게 지낸 친한친구(A)가 있었음그친구랑 거의 반년전쯤부터 사이가 안좋아짐 어떤상황이였냐면 A랑 나랑 H가 어떤 과제를 같이하기로 함 (의무가 아닌 선택인 과제이고 선택에도 하기싫은사람은 안해도 되는 그런 과제였음, 많은 애들도 상관을 안쓰던 과제) 하필 그날 아파서 집에 먼저가게된 상황이였음 날씨가 추운데 통학하던 나는 크게나더 기온차를 못이기고 감기기운이 돌아서 집으로 갔음사실 이날 과제 못한다고 말을 못한거는 내 잘못임 그래도 집 가고 있을때 A한테 전화와서 내가 상황설명을 다 하고 미안하다 하고 내일 이야기하자면서 전화를 끊은 상황이여서 생각없이 또 학교를 갔음(그날 집에가서 일찍약먹고 잠-감기는 초장에 잡아야됨ㅇㅇ)A랑 B,C를 친해지게 도와준건 나였음 그리고 서먹했던 관계도 내가 중간에서 다 풀었음그런데 나랑 친했던 애들(주요인물 C,D,E 다른애들3명은 상황과 분위기에 끌려다님)이 다음날부터 나를 무시하기 시작했음 B와 C와 나, 세명이 있는데 대놓고 자리를 띄어놓고 앉아 둘만 이야기함 솔직히 나는 A랑만 사이가 안좋았는데 갑자기 B랑 C가 이런반응을 보여서 내가 빡쳐버려서 수업에 혼자 먼저 간다고 하고 그 자리를 뜰라고 "나 먼저감" 이러니 B가 갑자기 나보고 왜 먼저가냐고 물음 ㅇㅋㅋㅋㅋ얼척이 없어서 "너희가 나를 앞에두고 너희끼리 이야기하는데 기분나쁘고 별로 그 이야기에 끼고싶지않아서 먼저가는거임" 하고 먼저 그 자리를 뜸그러고 수업을 듣는데 C가 와서 사탕을 먹으라고 줌 (사실 먹을거에 약하지만 난 사탕을 좋아하지 않음ㅋㅋㅋㅋ) 나는 먹을생각 없다고 말하고 수업들음그러고 나는 H랑도 이야기하기가 좀 그랬음 솔직히 A랑 친한거도 있고 A가 철이 없는거는 사실임 그렇다고 내가 철이 넘처나는거는 아니지만 그래도 나보다 A를 더 먼저 알고 지내서 내가 H랑 친하게 지내면 H도 중간에서 힘들까봐 나는 H한테 연락을 못했음그러고 한 학기동안 난 아싸였음 사실ㅋㅋㅋㅋ일단 그 학기 방학때 다시 H랑 연락을 하고 지냈음 나도 학기랑 방학지나면서 3년 힘들거를 한 학기동안 힘들어서 나도 기댈곳을 찾고있었음 남친한테 기대고 있었지만 오랜 친구가 말 편하게 하면서 지낼수 있는 친구가 필요했는데 방학기간동안 자존감 바닥치고 내 자존감은 내핵을 뚫고 내려감 그래서 나는 H를 오랜만에 만나서 "A랑 화해하고싶다" 라고 하니 "A도 너랑 비슷한 생각을 갖고 있던데 잘됐다"고하면서 내가 화해하자는 카톡을 남김(사실 요점은 화해하고싶다지 화해하자는 말만 달랑보낸게 아님) 그러고 하루하루 날이 지나도 도통 읽을생각을 안하는거임 그래서 H한테 "A가 톡을 안읽는다" 하니 전화를 해보라고 하는데 사실 용기가 없었던거는 사실임ㅇㅇ 그래서 전화 ㄴㄴ그러고 다음학기가 시작됨 그런데 나랑 친했던 D랑 E가 나를 쌩깜!!!! 이게 왠걸빡이침 그러고 전공수업을 듣는데 A랑 수업이 겹쳤음 그런디 D랑 E가 A랑 무리지어다니는거를 보게 됨이 글에는 내 성격이 어떤지 잘 안나오지만 나는 내성적이지만 조금만 친해져도 나의 색다른 모습을 보여줌 그리고 내성격이 막 거칠고 싸가지없고 그런게 아니고 진심 유함 진심 착하다는 소리 엄청들음 근데 그게 착한게 아니라 우유부단한거였음ㅋㅋ하여튼 나는 또 친한사람들이 있는 무리(특정한 친구R)가 있음 그런데 R이랑 D랑도 친함ㅋㅋ 이 무슨전개인지모르지만나랑 R이랑 D랑 같이 있을때 R이랑은 대화하면서 나도 옆에서 이야기 하는데 내 말은 툭툭끊음ㅋㅋㅋㅋㅋㅋ 예를들어 R) 오늘 학식이 뭐더라 나) 그거 노맛ㅇ..(말을끊음) D) 오늘 날씨좋지않냐응 이렇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얼탱이가 없어섴ㅋㅋㅋㅋㅋㅋㅋㅋ그러고 어김없이 그 다음주가 되니 수업을 들으러 갔음ㅋㅋㅋ 앞에서도 말했지만 나는 조금만 친해져도 내가 장난걸고 난리남 음....내가 내입으로 말하기 웃기지만 나 어색한 사람들 사이에 나하나만 있어도 분위기가 달라짐ㅋㅋㅋ 분위기 메이커임여튼 갔는데 나는 친한친구들과 뒷자리에서 수업을 들으려고 했고 A랑 나를 무시하던 무리는 좀 떨어져서 앉았는데 나를 아니꼽게 쳐다봄(인상찌푸리면서) 중요한거는 A도 시끄럽게 했음내가 하는 모든 행동이 다 마음에 들지 않나보는군 ㅋㅋㅋㅋ난 이렇게 또 빡침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H한테 또 연락함 나는 화해할 마음있었고 카톡도 보냈는데 안봤다 그래서 전화해보려고 했는데 그거는 용기가 안났다 하며 개강하고 있었던 일들을 다 말해주면서 "화해하려고 했는데 걔들이 그러니까 정이 뚝 떨어지고 화해하고싶던 맘도 싹 살아지더라" 라고 하니까 H가 나보고 화해하지 말라고 하면서 너를 사랑하는게 중요하지 그런취급당하면서 까지 화해할 필요는 없다고 함ㅋㅋㅋ아 나중에 들은 이야기지만 내가 막 A랑 틀어졌을때 내가 남자친구가 막 생겼어서 내가 남자친구한테 미친(?)줄 알고 이번기회에 나의 버릇(?)을 고쳐주자 라고 하면서 했다나 뭐라나ㅋㅋㅋㅋㅋ얘가 웃긴게 뭐냐면 A 남친이 생기면서 나도 A남자친구한테 A뺏겼다고 생각했고 나랑 약속<<<<<<<<<<<A남친이랑 약속을 더 먼저라고 생각했음 그래도 나는 다 이해해줬음 근디 믿는도끼에 발등을 찧었어!!ㅋㅋㅋㅋ내가 앞으로 뭘 더 어떻게 해야될지 조언을 해줘!!
친구과계 조언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