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초반에 결혼을 앞두고 있는 여자사람입니다.
남자친구는 20대후반의 사업가이구요.
제가 한국에서 오래살지않은편이라문법이이상해도
이해해주세요.
어느날부터 같은 RPG게임을 하게되었는데
저와사귀기전부터 타 게임에서만 알고지낸
여자사람과 귓말을 저랑같이하게된 게임에서
주고받더라구요.
그런모습이 기분이 나빴지만 조금
며칠 참다가 얘기를 꺼냈습니다.
남자친구는 별이야기하는것도 아니고 귓말이
오니까 받아줄뿐이다 라더라구요.
그래서 또 참았죠.
그래 내가 너무 예민하게 구는걸수도있지 싶어서요
일단 그 여자사람은 저와동갑에 남편있고
아이 둘 이렇게 있는 주부였습니다.
제남자친구는 그냥 너랑 동갑이고 하니 친해져
보는건 어떠냐 하더라구요.
전기분이 드러운데 그걸참고 아 내가 친해져서
내남자친구보다 나한테 귓말을 하게하면 되겠다싶었어요
처음엔...
그런데 초반에 " oo(제남자친구이름)는 원래
그런 섬세한것들 잘하고 좋아해 ㅎㅎ "
라며 제 비위를 건들더라구요.
그러고도 계속 계속 제남친애대해 지가 더잘안다는
듯이아는척을하는거에요.
여기서 정말 성격대로 이__련이 지금
뭐라고시부리는거지 싶어서 빡이치기시작했어요.
눈치가 없어서하는행동 인건가 아니면
의도적으로 열받으라고하는짓거린가 싶었는데
기분나쁜티를 내면 뭔가 저년이 원하는대로
되는거같아서 평정심을 유지했죠.
그러고나서 남자친구한테 그런얘길하니
더빡치게 대수롭지않게 넘어가는거에요.
그런반응을보이니 서로 귓말하지말았으면 좋겠다
여자친구가 바로 옆에있고 지도남편애 애까지 있는데
저러는게 재정신이냐 라고 했더니
내가 쟤랑 시덥지않은 얘기들하는것뿐인데
왜그러냐며 저를 전혀 이해 못하겠다는거에요
되도않는 저런 나랑 만나지도않을
내가 관심도없는 여자애한테 왜 질투를 하냐
면서도무지이해가안되고
본인도 지치고 화가 난다고하더라구요
이런게 이주정도 간 지속되었습니다.
남자친구는 그년얘기만나오면 더예민해져서는저더러
왜 되도않는 애한테 질투를하냐 하며 오히려
저를 이상한사람 취급했음.
아 빡쳐서 음슴체로 쓰겠음.
아니 여자친구입장에서 기분이 나쁠만한이유를
다 이야기를 해줬는데도계속 그년이 귓말을
하면 다 받아주는 남친또한
큰 문제라고 생각함 저는
"왜 별말도아닌데 남들다봐도 되는말을
왜 귓말로해?? 너 내남친좋아해?"
"그리고 대체 무슨생각으로 내앞에서 내남친에
대해 걔원래그래 원래그런거잘해 원래
그런거좋아해 이딴식으로 얘기하는거야?
일부러 나기분나쁘라고 그런거야?
아니면 너 그렇게 원래 생각이없는애야?
너 주변에 여자인친구없니 혹시? 기본예의 몰라?"
라며 쏴붙였음그랬더니 지는
기분나쁘게할생각없었고그랬다면 미안하다길래
"그럼 넌 생각이 없는거네 애가둘이나있고
남편이 있는애가 ㅁㅁ(그년남편게임닉네임)님 xx관리좀
잘해주세요 ㅠㅠ 제남자친구한테 자꾸 찝적대네요"
라고했음진짜 잊주넘게 참은게 터지면서
아이개ㄱㅌ냔을 어떻게 개쪽을주지 싶어서키보드를
부실기세였음.
그랬더니 지년도 쪽팔린건 아는지
길드원들사용하는 음성채팅으로 갑자기
개인메세지 보내고 난리가났음그래도
신경안쓰고 길드챗으로 계속
"xx야 대체 무슨생각으로 살아?
왜그런거야? 니가진짜 일부러
나기분나쁘라고 여우짓을 작정하고한거야?
남편도있는애가?? 아니면
그냥 생각이(빡통대가린거니?) 없는거야?"
지는 전혀 일부러그런것도 아니고그런감정도
전혀없다면서 이런일 다신없겠다고함
"응 당연히 이런일 다신있음않되는거지
또 이런일벌이면 니가 정신이상한걸로 생각할께"
"아참 그리고 길드원들한테 부길마나
되서 니스펙도 한참안되는 부케들 버스태울
생각하지말아줬으면해 나한테 자꾸
사람들이 너 그럼행동한다고 그러네
부길마가 그러면 다른 길드원들도 그래도 된다고
생각할꺼 아니야 너때문에"
그년이 미안하다 라고 이렇게 채팅치기전에 ㅡㅡ < 이러길래
"니가지금 어디서 감히 찍찍거려?"
"그리고 너전혀 안미안해보여 행실좀 똑바로하고살아"
라고 했더니 칼같이 길드 탈퇴
그후 금방 그년 남편되는분이 본인도 기분이
더럽고 화가 날텐데
(나였으면 대체 넌뭐하는년인데
딴놈이랑 귓말한다고 나까지 이런
개쪽을 당하게 만드냐고 쌍욕했을듯)
저한테 자기도 계속 그 귓말하고 하는거때문에
안그래도 얘기하려고했었는데 기분나쁘게해드려
죄송하다면서 연신 그년대신 사과해주심.
그래서 솔찍히 남편분이 사과할일 아니라고
제가 그년행동에 기분이나쁘고 그년이 잘못한거지
남편분한테 전혀 악감정없다고
오히려 저한테 사과하시고 그러는데 그러지않으셔도
된다 저도 참다참다 이런방식늘 택하게되서
남편분까지 피해끼쳐 죄송하다고 했음.
그러고 남편분이 물의를 일으켰으니
길드를 탈퇴 하겠다고함
진짜 속마음같아서는 저년 시어머니되는분한테
" 아주머니 며느리되는년이 애들챙기고
남편챙기진못할망정 제남자친구한테
계속 매일같이 시답지않을말들
귓말로보내고 찍접거리고 지랄병을 떤다 " 고
말해주고싶은 상황이였지만 뭐 그럴
방법도없었고사실된다해도 마음뿐이지
그렇게까지 하지는 않을거같음..
암튼 그러고나서도 속이 사실 풀리지가 않는게
남자친구가 본인 입으로 그렇게싫으면 차단하겠다 하더니
(한창 저년때문에 싸울때)
아 그럼 귓말뿐아니라 채팅도 안보이잖아
이러더니 차단을 안하는거임 (지가길마임)
난 내남자친구 행실도 문제가 있다고봄
지여자친구가 싫다는데 굳이 게임상에서만
아는년을 차단을 한다그랬다가 안하고
지가 그년한테 귓말하지말라고해도 되는문제 아님?
여친인 내가 울고불고 싫다는데도 아무액션이없고
오히려 길드원들과 그년포함해서 레이드나
쳐뛰고있는 모습을 보고 진짜 크게실망했었음
(근데 너무웃긴건 지는 아무액션하기
싫은거면서 나더러 그럼 니가 저년을
찍어누르면되잖아 그렇게 싫으면 그런것도 알아서못해?
라고함 ㅅ발진짜 뭔개논리야)
근데도 진짜 좋아한다는 감정이 뭔지그냥
내가 그래도참자 내가 그년을 몰아냈으니싶음.... 에휴
(혹시라도 남자친구가 그년 좋아하는거아니냐
옛날에 사귄거아니냐 이런얘기는 자제해주세요
아니니까 그리고 남자친구의 판단이 안좋았다는건
저도 느끼고있고 또이지랄나면 어쩌든저쩌든
걍 결혼이고뭐고 끝장볼꺼임.두번은 못참음 나도)
게임에서 남친한테 찝적거리는 유부녀 퇴치 사이다썰
남자친구는 20대후반의 사업가이구요.
제가 한국에서 오래살지않은편이라문법이이상해도
이해해주세요.
어느날부터 같은 RPG게임을 하게되었는데
저와사귀기전부터 타 게임에서만 알고지낸
여자사람과 귓말을 저랑같이하게된 게임에서
주고받더라구요.
그런모습이 기분이 나빴지만 조금
며칠 참다가 얘기를 꺼냈습니다.
남자친구는 별이야기하는것도 아니고 귓말이
오니까 받아줄뿐이다 라더라구요.
그래서 또 참았죠.
그래 내가 너무 예민하게 구는걸수도있지 싶어서요
일단 그 여자사람은 저와동갑에 남편있고
아이 둘 이렇게 있는 주부였습니다.
제남자친구는 그냥 너랑 동갑이고 하니 친해져
보는건 어떠냐 하더라구요.
전기분이 드러운데 그걸참고 아 내가 친해져서
내남자친구보다 나한테 귓말을 하게하면 되겠다싶었어요
처음엔...
그런데 초반에 " oo(제남자친구이름)는 원래
그런 섬세한것들 잘하고 좋아해 ㅎㅎ "
라며 제 비위를 건들더라구요.
그러고도 계속 계속 제남친애대해 지가 더잘안다는
듯이아는척을하는거에요.
여기서 정말 성격대로 이__련이 지금
뭐라고시부리는거지 싶어서 빡이치기시작했어요.
눈치가 없어서하는행동 인건가 아니면
의도적으로 열받으라고하는짓거린가 싶었는데
기분나쁜티를 내면 뭔가 저년이 원하는대로
되는거같아서 평정심을 유지했죠.
그러고나서 남자친구한테 그런얘길하니
더빡치게 대수롭지않게 넘어가는거에요.
그런반응을보이니 서로 귓말하지말았으면 좋겠다
여자친구가 바로 옆에있고 지도남편애 애까지 있는데
저러는게 재정신이냐 라고 했더니
내가 쟤랑 시덥지않은 얘기들하는것뿐인데
왜그러냐며 저를 전혀 이해 못하겠다는거에요
되도않는 저런 나랑 만나지도않을
내가 관심도없는 여자애한테 왜 질투를 하냐
면서도무지이해가안되고
본인도 지치고 화가 난다고하더라구요
이런게 이주정도 간 지속되었습니다.
남자친구는 그년얘기만나오면 더예민해져서는저더러
왜 되도않는 애한테 질투를하냐 하며 오히려
저를 이상한사람 취급했음.
아 빡쳐서 음슴체로 쓰겠음.
아니 여자친구입장에서 기분이 나쁠만한이유를
다 이야기를 해줬는데도계속 그년이 귓말을
하면 다 받아주는 남친또한
큰 문제라고 생각함 저는
그러다가 오늘 제가 드디어 터져버려서
길드창에 (접속율좋은길드임) 대놓고 물어봤죠
"xx(욕아니고 이년아이디)야
너왜 내남친한테 남편도 애도있는애가자꾸
쓸데없는 귓말보내?길드창에 말해도되는데???"
라고했더니 그냥 별말아니니까 귓말로 했다더군요.
"왜 별말도아닌데 남들다봐도 되는말을
왜 귓말로해?? 너 내남친좋아해?"
"그리고 대체 무슨생각으로 내앞에서 내남친에
대해 걔원래그래 원래그런거잘해 원래
그런거좋아해 이딴식으로 얘기하는거야?
일부러 나기분나쁘라고 그런거야?
아니면 너 그렇게 원래 생각이없는애야?
너 주변에 여자인친구없니 혹시? 기본예의 몰라?"
라며 쏴붙였음그랬더니 지는
기분나쁘게할생각없었고그랬다면 미안하다길래
"그럼 넌 생각이 없는거네 애가둘이나있고
남편이 있는애가 ㅁㅁ(그년남편게임닉네임)님 xx관리좀
잘해주세요 ㅠㅠ 제남자친구한테 자꾸 찝적대네요"
라고했음진짜 잊주넘게 참은게 터지면서
아이개ㄱㅌ냔을 어떻게 개쪽을주지 싶어서키보드를
부실기세였음.
그랬더니 지년도 쪽팔린건 아는지
길드원들사용하는 음성채팅으로 갑자기
개인메세지 보내고 난리가났음그래도
신경안쓰고 길드챗으로 계속
"xx야 대체 무슨생각으로 살아?
왜그런거야? 니가진짜 일부러
나기분나쁘라고 여우짓을 작정하고한거야?
남편도있는애가?? 아니면
그냥 생각이(빡통대가린거니?) 없는거야?"
지는 전혀 일부러그런것도 아니고그런감정도
전혀없다면서 이런일 다신없겠다고함
"응 당연히 이런일 다신있음않되는거지
또 이런일벌이면 니가 정신이상한걸로 생각할께"
"아참 그리고 길드원들한테 부길마나
되서 니스펙도 한참안되는 부케들 버스태울
생각하지말아줬으면해 나한테 자꾸
사람들이 너 그럼행동한다고 그러네
부길마가 그러면 다른 길드원들도 그래도 된다고
생각할꺼 아니야 너때문에"
그년이 미안하다 라고 이렇게 채팅치기전에 ㅡㅡ < 이러길래
"니가지금 어디서 감히 찍찍거려?"
"그리고 너전혀 안미안해보여 행실좀 똑바로하고살아"
라고 했더니 칼같이 길드 탈퇴
그후 금방 그년 남편되는분이 본인도 기분이
더럽고 화가 날텐데
(나였으면 대체 넌뭐하는년인데
딴놈이랑 귓말한다고 나까지 이런
개쪽을 당하게 만드냐고 쌍욕했을듯)
저한테 자기도 계속 그 귓말하고 하는거때문에
안그래도 얘기하려고했었는데 기분나쁘게해드려
죄송하다면서 연신 그년대신 사과해주심.
그래서 솔찍히 남편분이 사과할일 아니라고
제가 그년행동에 기분이나쁘고 그년이 잘못한거지
남편분한테 전혀 악감정없다고
오히려 저한테 사과하시고 그러는데 그러지않으셔도
된다 저도 참다참다 이런방식늘 택하게되서
남편분까지 피해끼쳐 죄송하다고 했음.
그러고 남편분이 물의를 일으켰으니
길드를 탈퇴 하겠다고함
진짜 속마음같아서는 저년 시어머니되는분한테
" 아주머니 며느리되는년이 애들챙기고
남편챙기진못할망정 제남자친구한테
계속 매일같이 시답지않을말들
귓말로보내고 찍접거리고 지랄병을 떤다 " 고
말해주고싶은 상황이였지만 뭐 그럴
방법도없었고사실된다해도 마음뿐이지
그렇게까지 하지는 않을거같음..
암튼 그러고나서도 속이 사실 풀리지가 않는게
남자친구가 본인 입으로 그렇게싫으면 차단하겠다 하더니
(한창 저년때문에 싸울때)
아 그럼 귓말뿐아니라 채팅도 안보이잖아
이러더니 차단을 안하는거임 (지가길마임)
난 내남자친구 행실도 문제가 있다고봄
지여자친구가 싫다는데 굳이 게임상에서만
아는년을 차단을 한다그랬다가 안하고
지가 그년한테 귓말하지말라고해도 되는문제 아님?
여친인 내가 울고불고 싫다는데도 아무액션이없고
오히려 길드원들과 그년포함해서 레이드나
쳐뛰고있는 모습을 보고 진짜 크게실망했었음
(근데 너무웃긴건 지는 아무액션하기
싫은거면서 나더러 그럼 니가 저년을
찍어누르면되잖아 그렇게 싫으면 그런것도 알아서못해?
라고함 ㅅ발진짜 뭔개논리야)
근데도 진짜 좋아한다는 감정이 뭔지그냥
내가 그래도참자 내가 그년을 몰아냈으니싶음.... 에휴
(혹시라도 남자친구가 그년 좋아하는거아니냐
옛날에 사귄거아니냐 이런얘기는 자제해주세요
아니니까 그리고 남자친구의 판단이 안좋았다는건
저도 느끼고있고 또이지랄나면 어쩌든저쩌든
걍 결혼이고뭐고 끝장볼꺼임.두번은 못참음 나도)
부가적으로
부길마자리에 있는애가 저랑 얘랑
또다른한분이있었음 근데xx이년은 주부인데
애는 대체 언제보는지 부케만 서너개가됨
그러면서 길드원들에게 스펙도 엄청낮은 지부케들을
당당하게 버스태워달라고하고 하물며
공용템중에 돈좀되는 재료템이 있는데
버스태워주는 길드원한테 양보도 안하고
오히려 지년 주사위돌려서 두개나먹었다고
좋다고채팅 씨부렸다고함.
내보기엔 그냥 멍청 빡통대가리임
하는행동만봐도 머리통이 텅텅소리나는
행동만골라함.
그외에 나랑좀 친해졌다고 생각했는
지길드원들을 개인적으로 말투가마음에
안드네 얘는 뭐이래서마음에 안드네
얘는 멍청하네뭐네 나한테 귓말로 엄청까댐.
물론 나도 동의하는 사항도 있었지만난 벼르고있다가
꼭 그대상한테 한마디함.근데이걸 나한테만하는게
아니고 다른 길드원한테도 타길드원 답답하네 싸가지없네
어쩌고 자꾸 욕을한다고 나한테 그얘기가 다시들어옴.
나는 내가뭔가 기분이 나쁘거나 누군가가
잘못된행동을하면 내가 뒤에서 욕먹든말든할말다하고
그런행동 하지말라고 못박는 스타일인데 저년은
그저 길드원들 뒷담만까고 액션이없음.
어쩌라는건지 뭐 대신말해줘?
욕은쳐먹기싫고 꼴배기는 싫다 뭐이런건가 병신머저리ㄴ
아휴 __ 어쨋든 속시원하다xx
야 어디가서 또__ 딴남자한테 귓말하고 염병떨다가
또 개쪽당하고
미안 니가 기분나쁠줄몰랐네 같은
개소리짓거리지말고그냥 게임에 충실하길 바란다
멍청한년아그런대가리조차안되면
걍 게임을하지마 남한테 피해주면서까지왜 게임을하니 대체
읽어주신분들 감사해요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