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7월~8월 쯤 입니다. 저는 고등학교 3학년때 한살어린 연하남과 사귀게 되었는데
100일이 되기 전에 차였습니다.. 본론 으로 들어 가자면,
100일 안에 관계를 했고 그 이후 헤어지게 되었는데 임신증상이 있어 테스트를 해보았더니
두줄이 나왔더라고요.. 아.. 일단 그 전남자친구 한테 연락했죠 큰일난거 같다고.
병원좀 같이 가달라 했습니다. 그랬더니 그 남자앤 나오기 싫어하는 말투로 하다가 결국 나왔습니다.
병원 문앞 의자가 있는데 거기에만 앉아 있고 들어오진 않았구요, 전 진료를 받고 의사가 4~5주 정도 됬다 말씀해 주셨습니다. 제가 낙태를 해야되니까 기계는 무서워서 약을 찾아 복용을 할려는데 둘 다 학생 이다 보니 약 비용을 감당 할 수 는 없었습니다. 50만원.. 그 남자애가 지원해준돈은 5만원이고 나머지는 제가 여기저기 막 빌리며 결국 샀구요.. 그 약이 5~6주 정도 되면 2배치 약을 먹어야 된다 하더라구요 그게 해외라 주문 시키면 5~6주로 들어가서 어쩔수 없이 2배의 약을 먹게 되었습니다. 약은 자궁을 뜨겁게 해서 아기를 녹이는 약이 더라구요..
(생리처럼 나옴) 제가 무의식 중에 아래를 봤는데 아기 꼬리뼈?랑 눈 비슷하게 생긴걸 봐서 좀... 무섭고 충격이 컷습니다... 제가 힘들고 고생하는데 그 남자애는 말로만 괜찮아.? 이러고 솔직히 제가 너무 바라는건지 옆에 있어주고 해줬으면 좋았을텐데.. 제가 제 몸을 잘 관리 안한것도 있어서 별 말을 못했습니다... 아기는 지우고 정신적으로 심리적으로 너무 힘들었구요,, 그 이후로 임신이 되지 않는 몸이 되었구요.. 지우고 얼마 지나지 않아 한달정도 된 후 그 남자애는 여자친구가 생기고 저도 남자친구가 생겼습니다. 지금 남자친구는 이 일들을 알고요 아 그리고 진료했을때 의사 선생님이 초음파 사진을 원치 않으면 다른 진료로 내려주신다고 하셔서 그 초음파 사진을 받지 않았는데.. 지금 병원에 가면 초음파 사진은 받을 수 없겠죠 ... 제가 이제 와서 이러는 이유는 지금 사귀는 여자 친구 한테 조심하라고 말하고도 싶고 지금 그 전남자친구가 (둘다 잘못하긴했지만) 너무 잘 지내는게 화가나고 짜증이 나서요.. 복수하고 싶고 ,,, 그 남자애와 저는 같은 동아리였습니다. 최근에 동아리를 들렸었거든요 근데 걔가 제가 온다는 말을 듣고 아에 동아리를 나오지도 않았더라구요.. 있으면 진짜 뭐라 하고 싶었는데.. 흠.. 그래서 어떻게하면좋을까요 그냥 내버려 둘까요?? 그렇기엔 지울 수 없는 기억이 되서 냉철한 판단 부탁 드립니다.( 이 사실 양측 부모님 다 모르심)
이제와서?? 복수
안녕하세요 저는 갓 20살 99년생입니다.
페이스북에서만 보다 제 사연도 조언과 방법을 얻고 자 글을 써내려 갑니다.
2017년 7월~8월 쯤 입니다. 저는 고등학교 3학년때 한살어린 연하남과 사귀게 되었는데
100일이 되기 전에 차였습니다.. 본론 으로 들어 가자면,
100일 안에 관계를 했고 그 이후 헤어지게 되었는데 임신증상이 있어 테스트를 해보았더니
두줄이 나왔더라고요.. 아.. 일단 그 전남자친구 한테 연락했죠 큰일난거 같다고.
병원좀 같이 가달라 했습니다. 그랬더니 그 남자앤 나오기 싫어하는 말투로 하다가 결국 나왔습니다.
병원 문앞 의자가 있는데 거기에만 앉아 있고 들어오진 않았구요, 전 진료를 받고 의사가 4~5주 정도 됬다 말씀해 주셨습니다. 제가 낙태를 해야되니까 기계는 무서워서 약을 찾아 복용을 할려는데 둘 다 학생 이다 보니 약 비용을 감당 할 수 는 없었습니다. 50만원.. 그 남자애가 지원해준돈은 5만원이고 나머지는 제가 여기저기 막 빌리며 결국 샀구요.. 그 약이 5~6주 정도 되면 2배치 약을 먹어야 된다 하더라구요 그게 해외라 주문 시키면 5~6주로 들어가서 어쩔수 없이 2배의 약을 먹게 되었습니다. 약은 자궁을 뜨겁게 해서 아기를 녹이는 약이 더라구요..
(생리처럼 나옴) 제가 무의식 중에 아래를 봤는데 아기 꼬리뼈?랑 눈 비슷하게 생긴걸 봐서 좀... 무섭고 충격이 컷습니다... 제가 힘들고 고생하는데 그 남자애는 말로만 괜찮아.? 이러고 솔직히 제가 너무 바라는건지 옆에 있어주고 해줬으면 좋았을텐데.. 제가 제 몸을 잘 관리 안한것도 있어서 별 말을 못했습니다... 아기는 지우고 정신적으로 심리적으로 너무 힘들었구요,, 그 이후로 임신이 되지 않는 몸이 되었구요.. 지우고 얼마 지나지 않아 한달정도 된 후 그 남자애는 여자친구가 생기고 저도 남자친구가 생겼습니다. 지금 남자친구는 이 일들을 알고요 아 그리고 진료했을때 의사 선생님이 초음파 사진을 원치 않으면 다른 진료로 내려주신다고 하셔서 그 초음파 사진을 받지 않았는데.. 지금 병원에 가면 초음파 사진은 받을 수 없겠죠 ... 제가 이제 와서 이러는 이유는 지금 사귀는 여자 친구 한테 조심하라고 말하고도 싶고 지금 그 전남자친구가 (둘다 잘못하긴했지만) 너무 잘 지내는게 화가나고 짜증이 나서요.. 복수하고 싶고 ,,, 그 남자애와 저는 같은 동아리였습니다. 최근에 동아리를 들렸었거든요 근데 걔가 제가 온다는 말을 듣고 아에 동아리를 나오지도 않았더라구요.. 있으면 진짜 뭐라 하고 싶었는데.. 흠.. 그래서 어떻게하면좋을까요 그냥 내버려 둘까요?? 그렇기엔 지울 수 없는 기억이 되서 냉철한 판단 부탁 드립니다.( 이 사실 양측 부모님 다 모르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