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는데 어제따라 갑자기 더워져 땀도 많이 흘리고 또 유난히 흙이 많이 튀였다..
작업종료후 얼굴이고 옷이고 지저분해 숙소로 당장 가고 싶었지만 열심히 일한 직원들 땜에 바로 갈수 없었었기에 직원들에게 가볍게 한잔 하고 가자 해놓고 식당을 찿기 시작했다..
이왕이면 근사한데서 한잔 사줄 요량으로 좀 비싸보이는 한정식집겸 한우집이 눈에 띄길래 거기로 안내를 했다
식당 입구에 타고온 화물트럭을 주차하고 식당 입구로 들어서서 우린 예의른 지키려고 워커에 진흙도 털고 옷에 홁먼지를 대충 털어내고 있는데 주인인듯한 남자가 나오더니 우릴 제지 하는것이 아닌가
왜 그럴까 하고 주인을 멍하니 쳐다보니 주인말이 가관이다
" 우리 식당은 백반집이 아니라요..다른손님들이 계시고..." 한마디로 너같이 천한일 하는 사람이 오는 식당이 아니다 고급손님들 있으니 너같은 사람은 곁에 못간다는 말이였다...
어처구니가 없었지만 해명하고 그런식당에서 한잔 해봤자 기분만 더잡칠것 같아 그냥 나왔다...
차림새로 사람을 평가하고 차별 하는세상..
이렇게 기능공들을 대접 하지 안으니 젊은이들이 건설일을 배울리만무다..
요즘 건설현장에 가보면 50대는 젊은축에 낀다...
이사람들이 사라지면 누가 당신집, 도로 ,공장 ,병원 같은걸 지어줄까?
태극전사들만 영웅이 아니고 천안함 장병들만 영웅이 아니다
건설현장에서 공장에서 묵묵히 땀흘리는 근로자들도 영웅이다...
그 식당 늘 잘될거갔은가!
언제 꼭 한번 가고 싶다...
이번엔 가족들과 삐까번쩍 하게 차려입고..
삐까번쩍한 외제차 꼭 장만해서 그때 내가 그때 그사람이라고 말햐주고나서 뭐라고 할지 자뭇 기대해본다~!!!
겉모습만으로 사람차별하여 푸대접하는 식당
작업종료후 얼굴이고 옷이고 지저분해 숙소로 당장 가고 싶었지만 열심히 일한 직원들 땜에 바로 갈수 없었었기에 직원들에게 가볍게 한잔 하고 가자 해놓고 식당을 찿기 시작했다..
이왕이면 근사한데서 한잔 사줄 요량으로 좀 비싸보이는 한정식집겸 한우집이 눈에 띄길래 거기로 안내를 했다
식당 입구에 타고온 화물트럭을 주차하고 식당 입구로 들어서서 우린 예의른 지키려고 워커에 진흙도 털고 옷에 홁먼지를 대충 털어내고 있는데 주인인듯한 남자가 나오더니 우릴 제지 하는것이 아닌가
왜 그럴까 하고 주인을 멍하니 쳐다보니 주인말이 가관이다
" 우리 식당은 백반집이 아니라요..다른손님들이 계시고..." 한마디로 너같이 천한일 하는 사람이 오는 식당이 아니다 고급손님들 있으니 너같은 사람은 곁에 못간다는 말이였다...
어처구니가 없었지만 해명하고 그런식당에서 한잔 해봤자 기분만 더잡칠것 같아 그냥 나왔다...
차림새로 사람을 평가하고 차별 하는세상..
이렇게 기능공들을 대접 하지 안으니 젊은이들이 건설일을 배울리만무다..
요즘 건설현장에 가보면 50대는 젊은축에 낀다...
이사람들이 사라지면 누가 당신집, 도로 ,공장 ,병원 같은걸 지어줄까?
태극전사들만 영웅이 아니고 천안함 장병들만 영웅이 아니다
건설현장에서 공장에서 묵묵히 땀흘리는 근로자들도 영웅이다...
그 식당 늘 잘될거갔은가!
언제 꼭 한번 가고 싶다...
이번엔 가족들과 삐까번쩍 하게 차려입고..
삐까번쩍한 외제차 꼭 장만해서 그때 내가 그때 그사람이라고 말햐주고나서 뭐라고 할지 자뭇 기대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