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단 방탈죄송합니다.이렇게 처음으로 글을 쓰게되네요 전 수원에 살고있고 강아지를 키우고있습니다 어제 여느때처럼 언니네 동네로 놀러가서 산책중 (ㅅㄷ ㅅㅂ공원) 핏불 2마리를 데리고다니는 아저씨를 만났는데 아직 애기들이라서 생각보다 크지도않고 사람도좋아하고 저도 핏불을 키웠었던 사람이라 (키워본사람만 아는 매력이 있음) 귀엽고 반가워서 예뻐해주었고 언니는 그 핏불들이 손바닥만할때부터 봐왔다며 이렇게 많이컸다며 너무 귀엽다고 착하게 자랐다고 예뻐해주었습니다 근데 아저씨랑 이런저런 이야기하다가 자기는 얘네한테 정을 많이 주면 안된다고 이야기하시기에 왜그러시냐고 물었더니 9월달에 투견장으로 보낸다는 대답을 들었어요 아직도 ㅎㅅ에는 투견장이 활성화되어있고 얘가 사이즈는 크지안하지만 싸움을 잘할것이라며 거기에서는 집한채를 걸고 내기한다 어쩌구저쩌구 이런식으로 계속 죄책감도없이 (엄연한 불법인데) 말하시기에 어짜피 저런사람은 제가 말해도 듣지도 않을뿐더러 애초에 그런 상식이 있는 사람이면 저런 이야기를 남인 우리한테 아무렇지않게 하지 못한다고 생각해서 아저씨를 보내고 언니와 이야기를 해보았는데 자기도 여태 그런뜻으로 애들을 키우고 있었던줄 몰랐다고 너무 충격적이라고 언니도 놀랐어요 티비에서도 많이 보이지만 투견장에가면 둘중 한마리가 죽을때까지는 싸움이 끝나지않아서 같은 강아지 친구를 죽이고 죽이고......정말 너무 불쌍한 아이들.... 어떻게 구조를한다거나 신고를한다거나 어떻게해야 그 아이들을 구할 수 있을지 아시는분들의 조언을 듣고싶어 글을 쓰게되었습니다. 모르면 몰랐지 알고서는 그냥 지나칠수가 없어서요 53
손바닥만할때부터 봐온애를 투견장으로 보낸다네요
안녕하세요
일단 방탈죄송합니다.
이렇게 처음으로 글을 쓰게되네요
전 수원에 살고있고 강아지를 키우고있습니다
어제 여느때처럼 언니네 동네로 놀러가서 산책중 (ㅅㄷ ㅅㅂ공원)
핏불 2마리를 데리고다니는 아저씨를 만났는데
아직 애기들이라서 생각보다 크지도않고 사람도좋아하고
저도 핏불을 키웠었던 사람이라 (키워본사람만 아는 매력이 있음)
귀엽고 반가워서 예뻐해주었고
언니는 그 핏불들이 손바닥만할때부터 봐왔다며
이렇게 많이컸다며 너무 귀엽다고 착하게 자랐다고 예뻐해주었습니다
근데 아저씨랑 이런저런 이야기하다가 자기는 얘네한테 정을 많이 주면 안된다고 이야기하시기에
왜그러시냐고 물었더니
9월달에 투견장으로 보낸다는 대답을 들었어요
아직도 ㅎㅅ에는 투견장이 활성화되어있고 얘가 사이즈는 크지안하지만 싸움을 잘할것이라며
거기에서는 집한채를 걸고 내기한다 어쩌구저쩌구
이런식으로 계속 죄책감도없이 (엄연한 불법인데) 말하시기에
어짜피 저런사람은 제가 말해도 듣지도 않을뿐더러
애초에 그런 상식이 있는 사람이면 저런 이야기를 남인 우리한테 아무렇지않게 하지 못한다고 생각해서
아저씨를 보내고 언니와 이야기를 해보았는데 자기도 여태 그런뜻으로 애들을 키우고 있었던줄 몰랐다고 너무 충격적이라고 언니도 놀랐어요
티비에서도 많이 보이지만 투견장에가면 둘중 한마리가 죽을때까지는 싸움이 끝나지않아서
같은 강아지 친구를 죽이고 죽이고......정말 너무 불쌍한 아이들....
어떻게 구조를한다거나 신고를한다거나 어떻게해야 그 아이들을 구할 수 있을지 아시는분들의 조언을 듣고싶어 글을 쓰게되었습니다.
모르면 몰랐지 알고서는 그냥 지나칠수가 없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