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명하신 며느님들 이쁘게 말하는법좀 알려주세요 ㅠㅠ 어머님 저희 집에 적당히 좀 오세요 되도록 오지마세요 (시어머님이 오시면 90% 주무시고 가십니다) 어머님 저희도 돈 없어요 자꾸바라지마세요 저희도 안바래요 (시댁 돈 많아요 건물도 한채있어서 세받으시고 아버님 어머님 두분다 일하십니다 근데 자꾸 돈없다하세요) 어머님 저한테 자꾸 연락강요하지마세요 친정엄마한테도 연락잘안합니다 어머님 자꾸 밥먹으러 오라고하지마세요 경기도에서 전라도 가까운거리 아닙니다 솔직히 어머님 음식솜씨도 별로에요 (밥먹으러오라고 부르고 먹을것도 별로 없고 자꾸 자고가라 붙잡으십니다) 어머님 자꾸 오빠한테 불쌍한척하지마세요 (애기보고싶어서 눈물난다고 애기델꾸 집에오라하십니다 아직 태어난지 한달도 안된아기인데..) 어머님 제 산후조리안해주셔도됩니다 불편해요 그리고 다시한번 음식솜씨 별로세요 어머님 남은밥은 제발 버리세요 (가족들끼리 식사하고 꼭 시누이랑 시어머님이 밥을 남기세요 그리고 그밥을 다시 모아서 밥통에 넣습니다 이거보고 다신 시댁가서 밥먹기 싫어졌어요 물론 맛도없구요) 아 할말이 정말 많았는데 생각이 갑자기 안나네요 ㅠㅠ 마지막으로 남편에게 너네 엄마 도대체 왜그래 ? 이런 말들을 어떻게 하면 기분안나쁘게 들으면서 다신 저희 집에 오고싶은, 저희를 시댁으로 부르고싶은 마음이 사라지게 할수있을까요? 어떻게하면 용돈을 바라는게 미안하고 죄스럽게 느껴질까요? 13
현명하신 며느님들 이쁘게 말하는법 좀 알려주세요
현명하신 며느님들
이쁘게 말하는법좀 알려주세요 ㅠㅠ
어머님 저희 집에 적당히 좀 오세요
되도록 오지마세요
(시어머님이 오시면 90% 주무시고 가십니다)
어머님 저희도 돈 없어요 자꾸바라지마세요
저희도 안바래요
(시댁 돈 많아요 건물도 한채있어서 세받으시고 아버님 어머님 두분다 일하십니다 근데 자꾸 돈없다하세요)
어머님 저한테 자꾸 연락강요하지마세요
친정엄마한테도 연락잘안합니다
어머님 자꾸 밥먹으러 오라고하지마세요
경기도에서 전라도 가까운거리 아닙니다
솔직히 어머님 음식솜씨도 별로에요
(밥먹으러오라고 부르고 먹을것도 별로 없고 자꾸 자고가라 붙잡으십니다)
어머님 자꾸 오빠한테 불쌍한척하지마세요
(애기보고싶어서 눈물난다고 애기델꾸 집에오라하십니다 아직 태어난지 한달도 안된아기인데..)
어머님 제 산후조리안해주셔도됩니다
불편해요
그리고 다시한번 음식솜씨 별로세요
어머님 남은밥은 제발 버리세요
(가족들끼리 식사하고 꼭 시누이랑 시어머님이 밥을 남기세요 그리고 그밥을 다시 모아서 밥통에 넣습니다 이거보고 다신 시댁가서 밥먹기 싫어졌어요 물론 맛도없구요)
아 할말이 정말 많았는데 생각이 갑자기 안나네요 ㅠㅠ
마지막으로 남편에게
너네 엄마 도대체 왜그래 ?
이런 말들을 어떻게 하면 기분안나쁘게 들으면서 다신 저희 집에 오고싶은, 저희를 시댁으로 부르고싶은 마음이 사라지게 할수있을까요?
어떻게하면 용돈을 바라는게 미안하고 죄스럽게 느껴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