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냐들 들어봐 호칭때문에 나 너무 힘들어

치코리타2018.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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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이가 먼저 고백해서 사기구 있어
사긴지 100일 지난 그이가 있는데
그이가 매번 부를 때 마다 호칭이 바껴
원래는 연하 남칭이라 누나라고 부르다가
어느 순간부터 호칭을 마눌로 불럿거든???
솔직히 왜 그렇게 부르냐고 부끄러운 척 햇는데
그래도 그렇게 부르는게 기분이 좋았단말야
근데 문제는 이렇게 부르다가 어느 순간엔
너라고 부르고 어떨 때는 누나라고하고 막 이래
이게 같이 있을때 말고도 카톡 할때도 이렇게 해
자기 기분 따라 이렇게 부르나 싶어서
그래서 참다참다 왜 그러는 거야??
물어 봤는데 자기는 전에 한 말이 기억 안 나구
자기 그때 그때 나오는 대로 말한다는거야~~!!
이것때문에 많이 싸우구
그럴때마다 노력해 볼께 이렇게 하거든
근데도 고쳐지는 기미가 안보여
그래서 너무 화가 나 
내가 이상한 거야 언냐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