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 후반을 달리고있는 여자사람입니다. 편하게 음슴체로 갈게요오ㅠ_ㅠ 2012년 고등학교 시절 소개받아 연애를 시작했슴 물론 남자친구는 한살연하임 나는 연애를 몇번해봤고 남자친구는 연애를 했었어도 거의 모쏠다름없는 남자였음 아무것도 모르는 순수함과 귀여움에 반했음 학교가 끝나면 노래방과 카페를 거의 집드나들듯이 매일 그런데이트를 했음 근데 나는 그때당시 기념일을 뭐하러 챙기냐며 그냥 소소하게 밥먹고 그돈으로 우리 뭐라도 맞춰가자 하며 그런 연애를 하고있었음 그런데 중간에 내가 매일 똑같은 일상에 지쳐서 헤어지자하고 다른남자를 만나고 내가 아쉬워서 다시 연락해서 만나기를 2번 반복함 그렇게 열심히 연애를 함 근데 하다보니까 바라는것도 생기고 만약 지금까지 연애를 했더라면 6년을 지나는 중이겠지 근데 우리 딱 6주년 되고 몇일뒤에 헤어젔음 나도 연애하는데 연애 하는 친구들이 너무 부러웠슴 시간나면 여행가고 나보다 얼마안만난 친구들은 커플아이템이며 우리보다 추억이 훨씬 많았음 우리는 놀러간적도 커플아이템도 3개이상이 안됬음 그래도 누구보다 서로를 너무나 잘알았음 그이유하나로 연애를 했슴 내가 놀러가자고 해도 그래그래 하고 계획 다 짜면 돈이없다 부모님께 받아야된다는 그런말들만 늘어놈 나는 알바해서 놀러갈 준비 다하고 항상 그런식이였음 거의 그 돈으로 모텔만 들락날락 한 수준임 고등학교때는 고등학생이라 돈이없고 대학생때는 대학생때라 군인은 군인이여서.. 전역하고는 알바자리가 없어서 하.. 내가 바라는게 많은건 알고있었음 이정도 연애하면서 서로 부모님도 몇번 봤고 했는데 나만 잘함 누가봐도 나만 잘함 나도 처음임 남자친구 부모한테 그러는건 근데 나보고는 결혼하면 더 잘하겠다하는거임 말도안되는소리 무슨 연애할때도 못하면서 그래서 난 서운한걸 다 말함 개운하긴 함 근데 개선된건 1도없고 그냥 듣고 흘리는것 같았음 나테 변명은 함 공부하느라, 연락했는데 안받았단둥 그러다 이제 남자친구 어머님이 점점 나한테 연락옴 나도 자주했지만 어머니는 내자식 마음다치게 하지마라 헤어지면 엄마도 너랑은 끝이다 이런식의 내용들 너무너무 서운하고 속상했음 나는 그렇게 열심히 했는데 물론 내가 중간에 따른남자를 만나 연애를 했고 그로인해 불신이 생긴건 암 그래도 그만큼 더 잘함 자주들리고 연락하고 뭐라도 하나 더해드리고 그러다 남자친구랑 헤어젔는데 부모님은 헤어진거 모르시고 내가사는곳 근처에 올 일이있다고 연락와서 얼굴보자고 해서 그래도 한땐 나테 잘 해주셨으니까 갔는데 그주변에 가족들이 있으니까 그주변에서 떨어진곳으로 이동하셨고 다들 얼굴 한번씩은 보고 거의 며느리였음 친척잔치에도 갈만큼 그런데 어머니는 늘 친척들이 있을때 날 꺼려했음 말로는 보고싶었다고 하는데 그부분도 너무 속상했음 내가지금 뭐라고 떠드는지 솔직히 잘모르겠음 다 토해내고 싶은데 생각도 잘안나고 정리도 안됨.. 그냥 토해내고 싶었어요 두서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헤어진 남자친구
안녕하세요 20대 후반을 달리고있는 여자사람입니다. 편하게 음슴체로 갈게요오ㅠ_ㅠ
2012년 고등학교 시절 소개받아 연애를 시작했슴
물론 남자친구는 한살연하임
나는 연애를 몇번해봤고 남자친구는 연애를 했었어도 거의 모쏠다름없는 남자였음
아무것도 모르는 순수함과 귀여움에 반했음
학교가 끝나면
노래방과 카페를 거의 집드나들듯이
매일 그런데이트를 했음 근데 나는 그때당시
기념일을 뭐하러 챙기냐며 그냥 소소하게 밥먹고
그돈으로 우리 뭐라도 맞춰가자 하며 그런 연애를 하고있었음 그런데 중간에
내가 매일 똑같은 일상에 지쳐서
헤어지자하고 다른남자를 만나고 내가 아쉬워서
다시 연락해서 만나기를 2번 반복함
그렇게 열심히 연애를 함 근데 하다보니까 바라는것도 생기고 만약 지금까지 연애를 했더라면 6년을 지나는 중이겠지 근데 우리 딱 6주년 되고 몇일뒤에 헤어젔음
나도 연애하는데 연애 하는 친구들이 너무 부러웠슴 시간나면 여행가고 나보다 얼마안만난 친구들은 커플아이템이며 우리보다 추억이 훨씬 많았음 우리는 놀러간적도 커플아이템도 3개이상이 안됬음 그래도 누구보다 서로를 너무나 잘알았음 그이유하나로 연애를 했슴
내가 놀러가자고 해도 그래그래 하고 계획 다 짜면 돈이없다 부모님께 받아야된다는 그런말들만 늘어놈 나는 알바해서 놀러갈 준비 다하고 항상 그런식이였음 거의 그 돈으로 모텔만 들락날락 한 수준임
고등학교때는 고등학생이라 돈이없고
대학생때는 대학생때라 군인은 군인이여서..
전역하고는 알바자리가 없어서 하..
내가 바라는게 많은건 알고있었음
이정도 연애하면서 서로 부모님도 몇번 봤고 했는데 나만 잘함 누가봐도 나만 잘함
나도 처음임 남자친구 부모한테 그러는건
근데 나보고는 결혼하면 더 잘하겠다하는거임
말도안되는소리 무슨 연애할때도 못하면서
그래서 난 서운한걸 다 말함
개운하긴 함 근데 개선된건 1도없고
그냥 듣고 흘리는것 같았음 나테 변명은 함
공부하느라, 연락했는데 안받았단둥
그러다 이제 남자친구 어머님이 점점 나한테 연락옴 나도 자주했지만 어머니는 내자식 마음다치게 하지마라 헤어지면 엄마도 너랑은 끝이다 이런식의 내용들
너무너무 서운하고 속상했음 나는 그렇게
열심히 했는데 물론 내가 중간에 따른남자를 만나 연애를 했고 그로인해 불신이 생긴건 암
그래도 그만큼 더 잘함 자주들리고 연락하고
뭐라도 하나 더해드리고
그러다 남자친구랑 헤어젔는데 부모님은 헤어진거 모르시고 내가사는곳 근처에 올 일이있다고 연락와서 얼굴보자고 해서 그래도 한땐 나테 잘 해주셨으니까 갔는데
그주변에 가족들이 있으니까 그주변에서 떨어진곳으로 이동하셨고 다들 얼굴 한번씩은 보고 거의 며느리였음 친척잔치에도 갈만큼
그런데 어머니는 늘 친척들이 있을때 날 꺼려했음
말로는 보고싶었다고 하는데 그부분도 너무 속상했음 내가지금 뭐라고 떠드는지 솔직히
잘모르겠음 다 토해내고 싶은데 생각도 잘안나고
정리도 안됨.. 그냥 토해내고 싶었어요
두서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