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한테 어떻게 카톡보낼까 고민하다가 보냈고 우리는 처음만난거 치곤 카톡을 계속 이어갔고 너가 계속 자기집 주변으로 놀러오라고 했지..
그리고 3번 만나고 룸술집에서 술좀먹고 너가 나한테 사귀자고 하고 뜨겁게 키스를 하고 뜨거운사랑을 나눴고..행복했지
나는 너랑 더오래 통화할려고 통신요금도 바꾸고 널위해 바꿨고 너랑 어느정도 거리가 있어서 너가 힘들어할까봐 나는 늘 너 집주변으로 갔고 늘 만나기전에 선물을 들며 그 주변에서 데이트를 했지..
너가 친구들끼리 생일파티한다고 했을때...남사친들 왔다고 했을때 나는 널 믿고 놀으라고 했지...
근데 그 다음날부터 너가 점점 예전 같지가 않았고 또한 데이트 할때도 예전같지가 않았고..뜨거운 사랑도 없었지.. 또한 사랑한다는 말도 없었고...
나는 다른 남자 만나나 하는 의심이 가득찼고 나는 그 의심을 버릴려고 노력을 했지만 쉽지가 않더라고...
데이트하고 너의 차로 날 데려다주고 너 가는거 지켜보는데 차에서 남자 목소리가 들리고 전화 했더니 통화중이라고 뜨더라..나는 갑자기 의심이 폭발했지...왜냐하면 나는 전에 만났던 여자가 바람을 펴서 무참하게 슬픔을 느꼈거든...
너가 전화를 받았을때 너는 동생이라고 했고 나는 전여자친구가 바람펴서 헤어졌다고 울면서 말을 했지...
너는 웃으면서 이해하면서 찌질이라고 놀렸고..이런 의심이 없을꺼라고 했지..
그래서 난 미안해서 너한테 더 사랑할려고 했고 더 사랑한다는 말을 했지만....
또한 동호회 여행 갔을때 너가 사람들에게 전남자친구이야기를 서슴없이 이야기 했고 나는 화를 냈지만 나는 안그랬다 라고 말을 했고 나는 알았다 라고 랬지
시간이 갈수록 우리 너랑 만났을때 손잡고 포옹도 했는데...그런것도 없고 통화도 1시간이상했던게 10분으로 바뀌고..사랑한단 는 말도 없었고...뜨거운 사랑도 없었고...
그러니깐 나는 한참 서로 뜨겁게 사랑할 기간인 100일도 안됬는데 이러니깐 나는 조바심과 의심이 더 가득찼고 너한테 실수를 엄청했지...
그러다가 너가 통화로 조바심과 의심에 가득찬 모습을 보인 나한테 그랬지...생각할 시간을 갖고 싶었다고...나는 충격을 받았고 더이상 이런모습 안보인다고 약속했지...
나는 충격을 받고 더이상 이런 모습안보일려고...또한 나는 예전처럼 돌아가고 싶어서 노력을 하고 사랑을 할려고 노력을 했지만....
사랑을 주면 줄수록 나는 더 사랑을 받고 싶다는걸...
그러다가 나는 너한테 그랬지...사랑받기 참 힘들다고...너는 나한테 지쳤냐고 했고 나는 지쳤다고 했지
그이후로 연락이 더 안되더라고...
그리고 너는 나한테 그랬지...사랑이 지쳤으면 끝이라고...나는 있는말 없는말 자존심 다 꺾으면서 널 붙잡았지....
그리고 마지막 데이트 했을때 너는 나한테 사랑한다는 말을 했고...나는 안심이 됬지...
그러다가 새벽애 너가 친구랑 술먹고 나한테 전화하더라..생각을 갖자는게 헤어지자는 뜻이 아니고 자기도 직장에서 힘든데 너까지 날 힘들게 하니 힘들었다고...하지만 너랑 헤어질려고 그랬던건 아니였다고..쫌 마음좀 쉬고 싶었다고...그리고 자기도 내 그런모습보고 많이 양보했으니깐 또 그런모습 보이면 생각할 시간주라고..
나는 엄청 미안하더라...그리고 너는 날 보고 싶다고 했고 나는 너한테 갈려고 했지만 주말이고 너무 늦었다고 했지만 그래도 난 너한태 갈려고 했지...
근대 넌 끝까지 오지말라고 했고...또 나는 상처 주는거 같아서 너한테 가는 택시에서 내리고 잘자라고 했지..
그리고 이틀뒤
늘 내가 너한태 통화 가능하냐고 말했는데 너가 먼저 그말하더라...일 끝나고 통화 가능하냐고...
나는 느낌챘지..
너는 내 그 느낌되로 말하더라고...생각할 시간을 갖어야 할꺼 같다고....자기도 미안하다고...내가 자기에 맞출려고 변하는 모습이 보여서 좋았다고...그래서 자기도 날 사랑할려고 노력했다고..그런데 너무 힘들다고...
나는 알았다고 했지...자기도 나한테 양보 했으니깐 나도 너한태 양보한다고 기간은 정하지 않고 생각 하라고...너한테 압박감 줄까봐...그리고 많이 씁쓸했지...
너는 생각할 시간을 갖데 무슨일 있으면 카톡보내라고... 근대 그게 말처럼 쉽지가 않더라...
내 이야기좀 들어줄래?
사실상 헤어졌다고 생각한다....
여러번 연애를 해보면서 만나고 헤어졌다.
근데 이렇게 좋아해본적은 처음이였다...
동호회에서 처음만났을때 넌 참 이뻤지 그리고 거기서 이야기가 잘 맞아고...
너한테 어떻게 카톡보낼까 고민하다가 보냈고 우리는 처음만난거 치곤 카톡을 계속 이어갔고 너가 계속 자기집 주변으로 놀러오라고 했지..
그리고 3번 만나고 룸술집에서 술좀먹고 너가 나한테 사귀자고 하고 뜨겁게 키스를 하고 뜨거운사랑을 나눴고..행복했지
나는 너랑 더오래 통화할려고 통신요금도 바꾸고 널위해 바꿨고 너랑 어느정도 거리가 있어서 너가 힘들어할까봐 나는 늘 너 집주변으로 갔고 늘 만나기전에 선물을 들며 그 주변에서 데이트를 했지..
너가 친구들끼리 생일파티한다고 했을때...남사친들 왔다고 했을때 나는 널 믿고 놀으라고 했지...
근데 그 다음날부터 너가 점점 예전 같지가 않았고 또한 데이트 할때도 예전같지가 않았고..뜨거운 사랑도 없었지.. 또한 사랑한다는 말도 없었고...
나는 다른 남자 만나나 하는 의심이 가득찼고 나는 그 의심을 버릴려고 노력을 했지만 쉽지가 않더라고...
데이트하고 너의 차로 날 데려다주고 너 가는거 지켜보는데 차에서 남자 목소리가 들리고 전화 했더니 통화중이라고 뜨더라..나는 갑자기 의심이 폭발했지...왜냐하면 나는 전에 만났던 여자가 바람을 펴서 무참하게 슬픔을 느꼈거든...
너가 전화를 받았을때 너는 동생이라고 했고 나는 전여자친구가 바람펴서 헤어졌다고 울면서 말을 했지...
너는 웃으면서 이해하면서 찌질이라고 놀렸고..이런 의심이 없을꺼라고 했지..
그래서 난 미안해서 너한테 더 사랑할려고 했고 더 사랑한다는 말을 했지만....
또한 동호회 여행 갔을때 너가 사람들에게 전남자친구이야기를 서슴없이 이야기 했고 나는 화를 냈지만 나는 안그랬다 라고 말을 했고 나는 알았다 라고 랬지
시간이 갈수록 우리 너랑 만났을때 손잡고 포옹도 했는데...그런것도 없고 통화도 1시간이상했던게 10분으로 바뀌고..사랑한단 는 말도 없었고...뜨거운 사랑도 없었고...
그러니깐 나는 한참 서로 뜨겁게 사랑할 기간인 100일도 안됬는데 이러니깐 나는 조바심과 의심이 더 가득찼고 너한테 실수를 엄청했지...
그러다가 너가 통화로 조바심과 의심에 가득찬 모습을 보인 나한테 그랬지...생각할 시간을 갖고 싶었다고...나는 충격을 받았고 더이상 이런모습 안보인다고 약속했지...
나는 충격을 받고 더이상 이런 모습안보일려고...또한 나는 예전처럼 돌아가고 싶어서 노력을 하고 사랑을 할려고 노력을 했지만....
사랑을 주면 줄수록 나는 더 사랑을 받고 싶다는걸...
그러다가 나는 너한테 그랬지...사랑받기 참 힘들다고...너는 나한테 지쳤냐고 했고 나는 지쳤다고 했지
그이후로 연락이 더 안되더라고...
그리고 너는 나한테 그랬지...사랑이 지쳤으면 끝이라고...나는 있는말 없는말 자존심 다 꺾으면서 널 붙잡았지....
그리고 마지막 데이트 했을때 너는 나한테 사랑한다는 말을 했고...나는 안심이 됬지...
그러다가 새벽애 너가 친구랑 술먹고 나한테 전화하더라..생각을 갖자는게 헤어지자는 뜻이 아니고 자기도 직장에서 힘든데 너까지 날 힘들게 하니 힘들었다고...하지만 너랑 헤어질려고 그랬던건 아니였다고..쫌 마음좀 쉬고 싶었다고...그리고 자기도 내 그런모습보고 많이 양보했으니깐 또 그런모습 보이면 생각할 시간주라고..
나는 엄청 미안하더라...그리고 너는 날 보고 싶다고 했고 나는 너한테 갈려고 했지만 주말이고 너무 늦었다고 했지만 그래도 난 너한태 갈려고 했지...
근대 넌 끝까지 오지말라고 했고...또 나는 상처 주는거 같아서 너한테 가는 택시에서 내리고 잘자라고 했지..
그리고 이틀뒤
늘 내가 너한태 통화 가능하냐고 말했는데 너가 먼저 그말하더라...일 끝나고 통화 가능하냐고...
나는 느낌챘지..
너는 내 그 느낌되로 말하더라고...생각할 시간을 갖어야 할꺼 같다고....자기도 미안하다고...내가 자기에 맞출려고 변하는 모습이 보여서 좋았다고...그래서 자기도 날 사랑할려고 노력했다고..그런데 너무 힘들다고...
나는 알았다고 했지...자기도 나한테 양보 했으니깐 나도 너한태 양보한다고 기간은 정하지 않고 생각 하라고...너한테 압박감 줄까봐...그리고 많이 씁쓸했지...
너는 생각할 시간을 갖데 무슨일 있으면 카톡보내라고... 근대 그게 말처럼 쉽지가 않더라...
어떻게 보내냐....에휴....
생각을 다했으면 연락했으면 좋겠다...
마음의 준비 다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