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일하던 곳은 주택가와 원룸가 그리고 대학교 까지 끼어있는, 반경 백미터 이내에 6개의 카페가 있던 지방 소도시의 어느 대기업 프렌차이즈(물론 가맹) 카페 였습니다. 중간중간 쉬다가 일하다가 하긴 했지만 오픈맴버로 폐점 두달 전까지 일했어요 오픈 초반에는 인근 대학생이 주간에 드문드문 있는 정도출근 직전, 점심때는 인근 직장인들이 주 고객(삼십분씩 미어터짐)저녁 6시 이후에는 극소수 고딩과, 인근 대학교 학생, 직장인들의 만남의 광장 이었습니다. 한동안 쉬다가 재입사 하니 주변에 카페가 더 생긴 것도 매출에 타격이 있었겠지만 무튼 퇴사 이전의 약 60% 정도의 매출;;;;; 왜 그런가 며칠을 봤더니 주 고객층이 바뀌었습니다.매출의 반을 차지하는 저녁 6시 이후 고객대에서 학생과 직장인이 대다수 빠지고 아이 동반한 아줌마들이 외부에서 케익 사오고 접시랑 포크 달라고 하고(생크림 극혐.... ㅡㅡ) 사장님은 그냥 주라고 하고;;;그게 몇번 지속되더니 DP되어있던 원두를 집어던지는게 주특기이고 제어 안되는 노는게 제일 좋은 아이들을 동반한 맘충이 몰아닥치기 시작하더군요아이가 목소리로 칠판을 갈던 뭘하던 신경 전혀 안씀;;;; 그렇게 칠판 긇어대는데 만남의 광장이 유지될리가 없잖아요? 그렇게 고객 감소 및 매출 급감으로 망함 그 자리에는 저렴이로 유명한 프랜차이즈가 사장님 바뀌어서 새로 들어옴 장사 잘됨;;; 적당한 시기에 인테리어를 갈아엎던, 극성 맘충을 내보내던 해서 이미지를 바꿔야 유지가 되었을텐데 투자하기 싫어하던 사장님은 그렇게 매장 하나를... 가끔 그때 노예마냥 개처럼 일했지 라고 회상할 곳이 기억속에 밖에 없다는게....
카페가 무개념 일부 극성 맘충 들이면 망해요
중간중간 쉬다가 일하다가 하긴 했지만 오픈맴버로 폐점 두달 전까지 일했어요
오픈 초반에는 인근 대학생이 주간에 드문드문 있는 정도출근 직전, 점심때는 인근 직장인들이 주 고객(삼십분씩 미어터짐)저녁 6시 이후에는 극소수 고딩과, 인근 대학교 학생, 직장인들의 만남의 광장 이었습니다.
한동안 쉬다가 재입사 하니 주변에 카페가 더 생긴 것도 매출에 타격이 있었겠지만 무튼 퇴사 이전의 약 60% 정도의 매출;;;;; 왜 그런가 며칠을 봤더니 주 고객층이 바뀌었습니다.매출의 반을 차지하는 저녁 6시 이후 고객대에서 학생과 직장인이 대다수 빠지고 아이 동반한 아줌마들이 외부에서 케익 사오고 접시랑 포크 달라고 하고(생크림 극혐.... ㅡㅡ) 사장님은 그냥 주라고 하고;;;그게 몇번 지속되더니 DP되어있던 원두를 집어던지는게 주특기이고 제어 안되는 노는게 제일 좋은 아이들을 동반한 맘충이 몰아닥치기 시작하더군요아이가 목소리로 칠판을 갈던 뭘하던 신경 전혀 안씀;;;;
그렇게 칠판 긇어대는데 만남의 광장이 유지될리가 없잖아요? 그렇게 고객 감소 및 매출 급감으로 망함
그 자리에는 저렴이로 유명한 프랜차이즈가 사장님 바뀌어서 새로 들어옴 장사 잘됨;;;
적당한 시기에 인테리어를 갈아엎던, 극성 맘충을 내보내던 해서 이미지를 바꿔야 유지가 되었을텐데 투자하기 싫어하던 사장님은 그렇게 매장 하나를...
가끔 그때 노예마냥 개처럼 일했지 라고 회상할 곳이 기억속에 밖에 없다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