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초반-20살 커플인데요크리스마스때 헌팅으로 사귀게됐는데여러가지로 의심스럽네요.첨엔 술도 잘마시고 대화도 잘통하고서로 같이있으면 나를 흔히 큰오빠 대하듯이추켜세워주고 여러가지로 잘맞았구요술집, 담배, 모텔 등등 아무문제없이 다커버됐기때문에 첨엔 아무의심없이예비대학생인줄 알았어요.근데 이번달 개강시즌부터 여러가지로의심스럽네요. 보통 밖에서 같이 자고나면다음날 내가 학교까지 데려다줄수도 있잖아요? 절대 그렇게 못하게하고 새벽에꼭 콜택시 불러서 타고 집부터 갑니다.평일중에는 동아리 활동있다고하면서 항상밤9시쯤 넘어야만 제대로 통화가 되더군요.평일에 만나는건 꿈도 못꿔요.공부를 썩 잘하는것 같지는 않은데시험 핑계를 엄청 잘하구요..특히 결정적인건 제가 카톡이나 문자를주로하다가 점심시간에 가끔 짬내서 전화를하면 통화연결이 너무 힘들고 어쩌다 통화하면주변에 여학생들 떠드는 목소리 장난아니고누가들어도 여고생들 모여서 서로 떠드는것 같은느낌이 들고... 대학생인데 아직도 학교수업이라는 말을 쓰고.. 여러가지로 좀 의심스러운데이거 조심스럽게 캐면 기분나쁠까요?? 1
여친이 고등학생인데 속인거같네요
근데 이번달 개강시즌부터 여러가지로의심스럽네요. 보통 밖에서 같이 자고나면다음날 내가 학교까지 데려다줄수도 있잖아요? 절대 그렇게 못하게하고 새벽에꼭 콜택시 불러서 타고 집부터 갑니다.평일중에는 동아리 활동있다고하면서 항상밤9시쯤 넘어야만 제대로 통화가 되더군요.평일에 만나는건 꿈도 못꿔요.공부를 썩 잘하는것 같지는 않은데시험 핑계를 엄청 잘하구요..특히 결정적인건 제가 카톡이나 문자를주로하다가 점심시간에 가끔 짬내서 전화를하면 통화연결이 너무 힘들고 어쩌다 통화하면주변에 여학생들 떠드는 목소리 장난아니고누가들어도 여고생들 모여서 서로 떠드는것 같은느낌이 들고... 대학생인데 아직도 학교수업이라는 말을 쓰고.. 여러가지로 좀 의심스러운데이거 조심스럽게 캐면 기분나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