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께 개소리야라고 말한 와이프 사과를 안합니다.

사과해2018.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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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결혼할때 부모님한테 도움을많이받았습니다.
그거때문에 어머니가갑질을 많이하셨습니다.
혼전임신으로 아이가있고 아이가7살인데 치마입는걸좋아해요

어제 식사자리에서 어머니가 아이에게 그런옷입히지말라고
애가 벌써부터 까지면안된다고했는데

아내가 혼잣말로 개소리야이랬고 어머니가들으셔서 난리가났어요

어머니는 검은머리짐승거뒀더니 원수로갚는다고 앓아누우셨습니다.

아내는 잘못한게없다며 사과하지않겠자는데

손주걱정되서 하신말씀을 어른한테 개소리야라고한 아내가 잘한건가요?

사과해야하는게맞지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