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초창기라서 밥을 많이못먹었어요 ㅋㅋㅋ 식사횟수가 많이 없는거죠 올만에 어제 저녁 둘다 잔업이 없어 순대국을 먹었는데 그집이 국따로밥이 아니라 국째 밥을 말아서 줘요 근데 여친이 깍두기 접시를 들어서 자기 국그릇에 붓고 깍두기 더달라고 말하는데 ㅋㅋㅋㅋㅋㅋ 어찌나 귀엽던지 숟가락 휘휘 저으면서 한입넣고 아뜨거 아뜨거 하면서 먹더니 국물까지 다비우덥니다 보는 제가 행복해 지는 하루였어요 ㅎㅎㅎㅎ^^812
내 여친 먹는거 보고 놀랬다
아직 초창기라서 밥을 많이못먹었어요 ㅋㅋㅋ
식사횟수가 많이 없는거죠
올만에 어제 저녁 둘다 잔업이 없어 순대국을 먹었는데 그집이 국따로밥이 아니라 국째 밥을 말아서 줘요 근데 여친이 깍두기 접시를 들어서 자기 국그릇에 붓고 깍두기 더달라고 말하는데 ㅋㅋㅋㅋㅋㅋ 어찌나 귀엽던지 숟가락 휘휘 저으면서 한입넣고 아뜨거 아뜨거 하면서 먹더니 국물까지 다비우덥니다 보는 제가 행복해 지는 하루였어요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