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이제 27살입니다.끝도없이 욕을 먹네요. 어릴 때 부터 __, 쓰레기, 썅x 씨x년별소리 다들었습니다. 네~ 네- 넵 대답 차이로도 아직도 욕을 먹고잠깐이라도 엄마가 저에게 부탁하신걸 깜박하면 장난아니게 욕을 합니다.욕하는 부모님들 많은 걸 알지만 그분들은 어찌 참고 계시는.. 궁금합니다.하...정말 대책이 없는 것 같아서, 너무 답답해서 글 한번 끄적여 봅니다. 정말 많은 일들이 있고, 많은 욕을 들었고 이해가안되는 일들이 많지만 최근일들만 적어봅니다. 직장까지 가져가기 보기 좀 그러셨는지제 택배를 대신 보내준다 놓고가라고 하시고정말 놓고가면 다리 아픈 나를 하녀처럼 부린다고 욕을하고욕을 하지 않더라도 엄청 뭐라고 합니다.또 택배를 가져가면 넌 니생각만하고 지 주장 강한 미친년이라고 이기적인 년이라고 욕합니다.도데체..택배가 뭔지... 25살이후에 남자친구를 사귀라는 말에그말 듣지 않고 진작 부터(중2)남자를 사겼습니다.극히 정상적으로 만났고 엄마의 욕바가지에 다른 사람한테 의지하고 사랑을 찾았던 건지도 모릅니다. 지금도 좋은 남자친구를 만나고있고남자친구 만나는 날 전부터 화를내고 욕을 더 심하게합니다.본인은 친구도 없고 타인을 만나지않는데 너는 왜 엄마생각 안하냐 쓰레기 악마같은 ..등등욕을 합니다. 또 데이트 나가기 전부터 불효년 엄마버린년 가족생각안하는년별소리 다합니다.. 7살때 본인 엄마가 죽어서 자기는 외로운 사람이다.이런식으로 얘기합니다. 그러면서 남자친구 안만나는 그 주는 본인은 너무 행복하다고이렇게 대놓고 말했습니다. 너가 남자친구를 만나지 않으니 너무 행복하고스트레스를 안받는다고... 그렇다고 제가 남자친구를 만니지않고 집에있으면말그대로 그냥 숨막힙니다.집안일은 잘 안도와드리는 것도 처음에는 도와드렸지만너가 해봐야 아무 소용없다 소리를 들어서 인지 그냥 종종합니다.(아예 안도와드리는 것도 아닙니다. 제가 느끼기에 파출부급이 필요 한 것 같아요.) 시장 장도 못보겠다. 요리도 힘들다. 청소도 힘들다. (엄마는 한평생 일을 한번도 안해보셨습니다.)나는 귀족이고 이부진, 엘리자베스 여왕같은 사람이다.라면서 저는 천민이라고합니다. 그러면서제가 직장이나 아르바이트를 하면 마치 직장 사회생활을 아는 것 처럼모든걸 직접 조언하고 이래라저래라 참견합니다.본인말은 진리이며 신탁이라고 본인도 말씀하셨습니다.또 본인을 주군으로 모시라는 소리도 하셨구요.이쯤 되니... 갱년기 문제가 아니라 제정신이 아니신가 싶기도하고 너무 답답합니다. 많은 일들과 많은 이야기들이 있지만 최근 일들만 적었습니다. 정말 제 한에서 다른사람들이 보기에 효녀같다고 얘기가 나오는데도데체 집에서는 제가 왜 이런 이야기를 들어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독립을 시도 할려고하니너는 정없는년 뭐년하고 집안 재산을 동생한테 다 물려준다니..재산에 욕심 없던 마음도 생기게 만들더군요...또 독립을 안하니 연끊자 너랑 나랑 안맞는다 ,.. 무슨 원진살이라느니띠가 안맞느니 하.진짜 너무 힘들어요. 그래서 3년전부터 욕을 하시는 시간에 종종 녹음을 해놨습니다.이걸 묶어서 cd로 남기고 딱 죽고싶습니다.그냥 제 빈자리를 만들어주고싶네요. 돈뿐인 엄마 욕만하시는 엄마 밥을 해주셔도 딸이라서 해준다고 하시지만밥맛도 없고 정말 먹기 싫습니다.그냥 욕 안 먹고 음식 안 먹고 행복하게 지내고 싶은데 그게 정말어렵네요.사회생활보다 집안 생활이 더 힘들어서지금나이에 흰머리가 엄청나네요. 항상 긴장해야하고 말조심해야하는 이상황이 지옥같습니다. 382
엄마의 욕 정말 어쩌면 좋을까요?
나이가 이제 27살입니다.
끝도없이 욕을 먹네요. 어릴 때 부터 __, 쓰레기, 썅x 씨x년
별소리 다들었습니다.
네~ 네- 넵 대답 차이로도 아직도 욕을 먹고
잠깐이라도 엄마가 저에게 부탁하신걸 깜박하면 장난아니게 욕을 합니다.
욕하는 부모님들 많은 걸 알지만 그분들은 어찌 참고 계시는.. 궁금합니다.
하...
정말 대책이 없는 것 같아서, 너무 답답해서 글 한번 끄적여 봅니다.
정말 많은 일들이 있고, 많은 욕을 들었고 이해가안되는 일들이 많지만
최근일들만 적어봅니다.
직장까지 가져가기 보기 좀 그러셨는지
제 택배를 대신 보내준다 놓고가라고 하시고
정말 놓고가면 다리 아픈 나를 하녀처럼 부린다고 욕을하고
욕을 하지 않더라도 엄청 뭐라고 합니다.
또 택배를 가져가면 넌 니생각만하고 지 주장 강한 미친년이라고 이기적인 년이라고 욕합니다.
도데체..택배가 뭔지...
25살이후에 남자친구를 사귀라는 말에
그말 듣지 않고 진작 부터(중2)남자를 사겼습니다.
극히 정상적으로 만났고 엄마의 욕바가지에 다른 사람한테 의지하고 사랑을 찾았던 건지도 모릅니다.
지금도 좋은 남자친구를 만나고있고
남자친구 만나는 날 전부터 화를내고 욕을 더 심하게합니다.
본인은 친구도 없고 타인을 만나지않는데 너는 왜 엄마생각 안하냐 쓰레기 악마같은 ..등등
욕을 합니다.
또 데이트 나가기 전부터 불효년 엄마버린년 가족생각안하는년
별소리 다합니다.. 7살때 본인 엄마가 죽어서 자기는 외로운 사람이다.
이런식으로 얘기합니다.
그러면서 남자친구 안만나는 그 주는 본인은 너무 행복하다고
이렇게 대놓고 말했습니다. 너가 남자친구를 만나지 않으니 너무 행복하고
스트레스를 안받는다고...
그렇다고 제가 남자친구를 만니지않고 집에있으면
말그대로 그냥 숨막힙니다.
집안일은 잘 안도와드리는 것도 처음에는 도와드렸지만
너가 해봐야 아무 소용없다 소리를 들어서 인지 그냥 종종합니다.
(아예 안도와드리는 것도 아닙니다. 제가 느끼기에 파출부급이 필요 한 것 같아요.)
시장 장도 못보겠다. 요리도 힘들다. 청소도 힘들다.
(엄마는 한평생 일을 한번도 안해보셨습니다.)
나는 귀족이고 이부진, 엘리자베스 여왕같은 사람이다.
라면서 저는 천민이라고합니다. 그러면서
제가 직장이나 아르바이트를 하면 마치 직장 사회생활을 아는 것 처럼
모든걸 직접 조언하고 이래라저래라 참견합니다.
본인말은 진리이며 신탁이라고 본인도 말씀하셨습니다.
또 본인을 주군으로 모시라는 소리도 하셨구요.
이쯤 되니... 갱년기 문제가 아니라
제정신이 아니신가 싶기도하고 너무 답답합니다.
많은 일들과 많은 이야기들이 있지만 최근 일들만 적었습니다.
정말 제 한에서 다른사람들이 보기에 효녀같다고 얘기가 나오는데
도데체 집에서는 제가 왜 이런 이야기를 들어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독립을 시도 할려고하니
너는 정없는년 뭐년하고 집안 재산을 동생한테 다 물려준다니..
재산에 욕심 없던 마음도 생기게 만들더군요...
또 독립을 안하니 연끊자 너랑 나랑 안맞는다 ,.. 무슨 원진살이라느니
띠가 안맞느니 하.
진짜 너무 힘들어요.
그래서 3년전부터 욕을 하시는 시간에 종종 녹음을 해놨습니다.
이걸 묶어서 cd로 남기고 딱 죽고싶습니다.
그냥 제 빈자리를 만들어주고싶네요.
돈뿐인 엄마 욕만하시는 엄마
밥을 해주셔도 딸이라서 해준다고 하시지만
밥맛도 없고 정말 먹기 싫습니다.
그냥 욕 안 먹고 음식 안 먹고 행복하게 지내고 싶은데 그게 정말어렵네요.
사회생활보다 집안 생활이 더 힘들어서
지금나이에 흰머리가 엄청나네요.
항상 긴장해야하고 말조심해야하는 이상황이 지옥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