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일자리가 지난주로 없어졌음으로 음슴체를 쓰겠음.나는 지난주까지 중소기업에서 영업담당으로 일을했음 영업파트 중에 백화점, 대형마트를 담당하고 있고대형마트와 백화점에 입점하고 나면 판촉행사를 진행하는데판촉행사를 진행하기 위해서는 판매사원을 파견해야 함그런데 판매사원의 인건비로 만성 스트레스에 너무 부조리한 갑질을 보고 이쪽 바닥..ㄷㄹㄷ 생각해서 사표를 던짐백화점이나 대형마트 보면 판촉사원이 나와서 판촉행사 하지 않음??? 그거다 백화점 이나 대형마트에서 운영하는 인력처럼 보이거나 별 생각 안하는 사람들이 많을거 같은데 그 사람들 인건비가 납품업체가 부담하는 거임물건을 많이 팔고 싶으니 판촉행사를 하고 거기에 투입이 되는 인건비를 당연히 납품업체가 부담하는게 당연하지 않냐 생각 할수도 있지만 솔직히 판촉행사를 해서, 많이 팔리면 납품업체만 이윤이 남는게 아니라 판매량별로 백화점이랑 대형마트에서 마진율을 다 챙겨가는데 그 마진율이 30%~40% 나 됨 납품업체가 판촉행사와 판매파견직원을 내보내는 비용을 다 떠안고 열심히 팔는 동안, 백화점이랑 대형마트는 손에 X안 묻히고 수익을 쉐어함 중소 납품업체가 한달에 25명을 보내면 4천만원 정도가 든다고 함.판매를 4천만원어치를 해야 하는게 아니라 .....!!!! 순이익을 4천만원을 내어야 이론적으로 파견직원 인건비를 충당하는 거임가령 판매사원 활용해서 열심히 1억원어치를 팔고, 그 중에 4천만원의 순이익을 얻었다 가정하면 그나마 손해가 아닐거 같지만 ! 여기서 백화점 , 대형마트의 검은 모습이 드러남,각매장의 매출에서 임대료, 전기사용료 등으로 떼어가는 돈을 판매수수료 요율이 30~40% 임.... 이제 계산이 쉬어짐? 결국 납품업체만 죽어나게 됨.중소기업들은 좋은 제품 개발해서 저렴하게 공급하고 싶어도이런 구조때문에 이런거 저런거 다 감안하면 물건 가격이 절대 낮아질수가 없음 백화점이나 대형마트에서 나누어 부담하면 많이 팔수록 납품업체도 좋고, 백화점도 이윤이 나고 결국은 납품업체 근로자도 일자리가 안정되고, 제품가격도 장기적으로낮아질 수 있는거임 더 웃긴건 이걸 몰라서 이런 구조가 생긴게 아님대규모 유통업법은 종업원 파견을 원칙적으로 금지하지만법으로는 납품업자는 자발적 판촉사원 파견을 허용한다고 함,그런데 이게 자발적임????자발적 누ㄴ치보기지납품업체가 반반도 아니고 파견직원 인건비를 25% 그러니까 1/4 비용만이라도 덜어달라는 거임.원래 법으로는 부담안해도 되는 비용을 3/4는 납품업체가 부담하겠다는.... 이거 무슨 말임????납품업체 레알 천사 ????? 봉?? 본인 부모님이나 지인이 백화점, 대형마트 납품하시면 널리 널리 이글을 알리시기 바람암튼 내 이야기는 여기까지임 832
백화점, 대형마트 갑질..
일단 일자리가 지난주로 없어졌음으로 음슴체를 쓰겠음.
나는 지난주까지 중소기업에서 영업담당으로 일을했음
영업파트 중에 백화점, 대형마트를 담당하고 있고
대형마트와 백화점에 입점하고 나면 판촉행사를 진행하는데
판촉행사를 진행하기 위해서는 판매사원을 파견해야 함
그런데 판매사원의 인건비로 만성 스트레스에 너무 부조리한 갑질을 보고
이쪽 바닥..ㄷㄹㄷ 생각해서 사표를 던짐
백화점이나 대형마트 보면 판촉사원이 나와서
판촉행사 하지 않음??? 그거다 백화점 이나 대형마트에서 운영하는 인력처럼 보이거나
별 생각 안하는 사람들이 많을거 같은데
그 사람들 인건비가 납품업체가 부담하는 거임
물건을 많이 팔고 싶으니 판촉행사를 하고 거기에 투입이 되는 인건비를
당연히 납품업체가 부담하는게 당연하지 않냐 생각 할수도 있지만
솔직히 판촉행사를 해서, 많이 팔리면 납품업체만 이윤이 남는게 아니라
판매량별로 백화점이랑 대형마트에서 마진율을 다 챙겨가는데
그 마진율이 30%~40% 나 됨
납품업체가 판촉행사와 판매파견직원을 내보내는 비용을 다 떠안고
열심히 팔는 동안, 백화점이랑 대형마트는 손에 X안 묻히고 수익을 쉐어함
중소 납품업체가 한달에 25명을 보내면 4천만원 정도가 든다고 함.
판매를 4천만원어치를 해야 하는게 아니라 .....!!!!
순이익을 4천만원을 내어야 이론적으로 파견직원 인건비를 충당하는 거임
가령 판매사원 활용해서
열심히 1억원어치를 팔고, 그 중에 4천만원의 순이익을 얻었다 가정하면
그나마 손해가 아닐거 같지만 !
여기서 백화점 , 대형마트의 검은 모습이 드러남,
각매장의 매출에서 임대료, 전기사용료 등으로 떼어가는 돈을
판매수수료 요율이 30~40% 임....
이제 계산이 쉬어짐?
결국 납품업체만 죽어나게 됨.
중소기업들은 좋은 제품 개발해서 저렴하게 공급하고 싶어도
이런 구조때문에 이런거 저런거 다 감안하면 물건 가격이 절대 낮아질수가 없음
백화점이나 대형마트에서 나누어 부담하면
많이 팔수록 납품업체도 좋고, 백화점도 이윤이 나고
결국은 납품업체 근로자도 일자리가 안정되고, 제품가격도 장기적으로
낮아질 수 있는거임
더 웃긴건 이걸 몰라서 이런 구조가 생긴게 아님
대규모 유통업법은 종업원 파견을 원칙적으로 금지하지만
법으로는 납품업자는 자발적 판촉사원 파견을 허용한다고 함,
그런데 이게 자발적임????
자발적 누ㄴ치보기지
납품업체가 반반도 아니고 파견직원 인건비를 25% 그러니까
1/4 비용만이라도 덜어달라는 거임.
원래 법으로는 부담안해도 되는 비용을 3/4는 납품업체가 부담하겠다는....
이거 무슨 말임????
납품업체 레알 천사 ????? 봉??
본인 부모님이나 지인이 백화점, 대형마트 납품하시면 널리 널리 이글을 알리시기 바람
암튼 내 이야기는 여기까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