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알바녀한테 그동안 당한 미투갑니다..

공사판백수2018.03.30
조회845

자꾸 저만 보면 도도하게 굴고, 저만보면 차갑게 굴고

 

저한테만 뻔뻔하게 굴고...볼때마다 음음음하면서 코방귀를 끼면서

 

고개를 쳐들고 위풍당당해 하는데 이거 나이도 저도다 한참 어린데

 

이유도 없이 2달째 계속 당하고 있습니다..

 

 

 

제가 말이라도 걸고 수작이라도 걸었으면 이런 글 안올립니다..

 

제가 그 여성분한테 말한마디 걸어본적없고,제가 실수를 한적도 단한번도 없습니다..

 

가까운 편의점이 한곳이라서 다른데 갈려면 한참 가야 하는데

 

왜 제가 이런 말도 안되는 이유로

 

그 작은 여자 알바녀를 피해서 이유도 없이 먼길을 돌아서 다른 편의점을 이용해야 하는지

 

왜 내가 그 알바녀 한테 맞구다니는 느낌으로 편의점을 이용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저도 더이상은 못참습니다..

 

미투글 올리니 응징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