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기만하는 리엔케이

리엔케이망해라2018.03.30
조회793
작년인가 강남에 볼일이 있어서 걸어가는중이였습니다 화장품샘플을 주시면서 이름 전화번호랑 피부고민만 적어주시면 샘플드린다고 그래서 아무생각없이 적고 샘플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몇일뒤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옵니다.
@@@님 맞으세요?? 안녕하세요~ 전에 강남에서 피부고민 작성하셨죠? 이러면서 리엔케이라는 화장품회사란다. 들어보니 내가 마사지1회 무료권에 당첨 됬으니. 직접 와서 한번 받아봐라~ 그런얘기였다. 나는 당연히 공짜니깐 이게 왠 횡재냐 싶어서 리엔케이 서초점을 찾았다. 그게 시작이였다.
마사지를 받았다. 끝나고 잠깐 얘기하쟨다.
그러더니 갑자기 하는말 공짜가 아니라 앰플비 몇만원을 줘야한단다. 이거야말로 기만행위가 아닌가?
그러더니... 자기네 화장품을 열심히 설명을 하기시작한다. 나는 홀린듯이 그자리에서 백만원가량의 화장품을 구입했다. (다시생각해보니 미친거같다)
하지만 이게 끝이 아니엿다. 매번 마사지를 받으러 갈때마다 몇회 더주겟다. 얼마에 할인해주겠다.
나는 알바를하고있는 가난한 학생이라 돈이 없어서머뭇거리자 아주 적극적으로 신용카드 발급을 권유했다. 어떻게 보면 내가 바보같아보일수도 있다.
구매결정한 나도 문제지만 나같은 학생을 꼬드겨서이런식으로 구매유도하는 화장품 업체도 문제가 크다 생각한다. 방금 kbs 에서 방영하는 소비자리포트에서 이러한 내용이 나왓다. 신용카드발급은 자격증이 잇는 직원이 하는게 맞다고 한다. 자격이 없으면 불법이다. 처음알았다. 내가간 리엔케이 서초점 직원분 과연 그 자격증이 있는 분이셨을까.
나도 거의 500만원어치 화장품을 구매햇다.
지금도 이해안가는게 들고가기 무거우니 뜯어서 쇼핑백에 넣어서 가져가든가 아님 자기네 샵에 맡기고 가란다. 나중에 뒤늦게 환불하려고 하니 그점을 꼬투리 잡으면서 이미 개봉된 화장품은 환불이 어렵단닼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내가 개봉한게 아니고 지들이 뜯어버린걸.... 이걸 노리고 일부러 개봉한게아닌가 싶다. 아무튼 다시는 이용하고싶지않다
리엔케이 너무나도 싫다 나는 아직도 할부금액을 계속 갚아나가야 한다.(1년남음) 여러분들 리엔케이 이용하지 마세여 제발 저처럼 당하지 마세요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