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 저도 주작이었음 좋겠네요. 판이 이렇게 의심 많은 곳인줄은 몰랐어요. 사람이 살면서 가정환경이 가치관이나 이런거에 영향을 끼치잖아요. 여기 사람들은 대체 어떻게 자라온거죠. 위로 받으려고 올린건데 욕 아니면 주작이라는 댓글 뿐이네요~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34살이고 5살짜리 애기 엄마예요. 제가 살다살다 이런데 글 쓸 줄은 몰랐네요. 어제 아이데리고 산책 나갔다가 젋은 엄마랑 애기를 봤어요. 젊은 엄마가 애기랑 벤치에 앉아서 놀고있더라고요. 몇 살이냐고 물으니까 20살이고 애기는 3살 이래요. 그래서 요즘 애들 참 빠르다~ 했더니 앙칼지게 노려보면서 동생이라고 하더군요. 여기서 부터는 대화식으로 쓸게요. 저: 누가봐도 딸이구만 왜 거짓말을 해? 젊은 엄마: 동생이라니깐요 자꾸 왜 그러세요. 저: 몸 굴리고 다닌게 창피하긴 하나보네 젊은 엄마: 설아야 가자. (아마도 아기 이름) 저: 애기가 절대 엄마는 안 닮고 싶어할거야. 똑바로 살아. 대충 이렇게 대화를 나누었어요. 그러게 왜 그런짓을 해서 애기를 낳았을까요~ 나이차이가 그렇게 나는데 무슨 동생.. 기분만 상했네요. 저희 애한테는 교육 똑바로 시켜야겠어요. 71,157
+내용추가) 자기 딸을 동생이라고 속이는 젋은엄마
+
네 저도 주작이었음 좋겠네요. 판이 이렇게 의심 많은 곳인줄은 몰랐어요. 사람이 살면서 가정환경이 가치관이나 이런거에 영향을 끼치잖아요. 여기 사람들은 대체 어떻게 자라온거죠. 위로 받으려고 올린건데 욕 아니면 주작이라는 댓글 뿐이네요~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34살이고 5살짜리 애기 엄마예요. 제가 살다살다 이런데 글 쓸 줄은 몰랐네요.
어제 아이데리고 산책 나갔다가 젋은 엄마랑 애기를 봤어요. 젊은 엄마가 애기랑 벤치에 앉아서 놀고있더라고요. 몇 살이냐고 물으니까 20살이고 애기는 3살 이래요. 그래서 요즘 애들 참 빠르다~ 했더니 앙칼지게 노려보면서 동생이라고 하더군요.
여기서 부터는 대화식으로 쓸게요.
저: 누가봐도 딸이구만 왜 거짓말을 해?
젊은 엄마: 동생이라니깐요 자꾸 왜 그러세요.
저: 몸 굴리고 다닌게 창피하긴 하나보네
젊은 엄마: 설아야 가자.
(아마도 아기 이름)
저: 애기가 절대 엄마는 안 닮고 싶어할거야. 똑바로 살아.
대충 이렇게 대화를 나누었어요.
그러게 왜 그런짓을 해서 애기를 낳았을까요~ 나이차이가 그렇게 나는데 무슨 동생.. 기분만 상했네요. 저희 애한테는 교육 똑바로 시켜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