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글귀써봤어

ㅇㅇ2018.03.31
조회36
진정한자아는 억지로바짓속에
구겨넣은 내 뱃살같아
밖에선 힘들게 숨기며 숨도
못쉴것같아도 아닌척 밝은척
아무도 없는 집, 방에 들어와서야
바지단추를 풀고 뱃살을
꺼낸뒤에야 숨통이 트여
아무에게도 보여줄 수 없고
보고싶어하지않는 내 치부처럼



ㅡ>뱃살없는애들 노공감?ㅋㅋㅋㅋ
진정한자아는 사람에따라
고독,슬픔,우울,가난 등 다양하겠지..
그냥 밖에선 밝은척하지만
실은 집에오면 혼__ㄴ우울해하고있는
내가떠올라서 끄적여봤어ㅋㄱ 유머로넘겨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