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지암보고 요즘 급식충이 사회의 악이라고 느낀 하루

메시니2018.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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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친구들이랑 곤지암보고왔는데 급식색히들 피하라해서 일부러 제일늦은 새벽1시타임으로 잡음.근데 왠걸.. 영화관 2/3 이상이 급식이 점령.  ㅇ ㅏ~ ..시작부터 불길.아니나다를까 영화시작부터 쑥덕쑥덕거리기 시작.무서운장면나올때마다 거짓말안치고 시장통온줄 알았음 소리치는건 기본, 지 소리에 쳐웃는건 덤, 스포츠해설도 아니고 중계까지 ..아..진심 개ㅆ1발럼들 진짜 욕 조카나옴 . 하다하다 옆에 아저씨 빡쳐서 ___들 집에서 쳐보지 아.. 이러는 한숨들음그러다 정도가 너무지나쳐서 저기 좀만 조용히해주세요.옆에 급식한테 말했더니특유의 반항눈빛보임 ㅋㅋㅋ 조카귀여움 ___ 하..그러더니 영화끝나고 "저기요" . _나당돌하게 부르면서 왜 다들 시끄러운데 지한테만 뭐라하냐함.시바 순간 당황스럽더라 키도 __만한 급식이가 저리 당돌하게 나오니까귀엽기도하고 에휴 .말섞는자체가 내 자신이 병신같고해서;ㅋㅋㅋ 첨엔 너무시끄러워서 참다말한거라했더니 특유의 반항눈빛하면서 따지고 들음 하 .. 진짜 할말이없어서 그냥 가라했음 상종하는 자체가 ㅈ같애서..그랫더니 뒤에서 ㅅㅂ?소리가남. 진짜 순간적으로 살인충동느낌 순간 진짜 잡아던져서 면상 땅에 꽂아 죽여버리고 싶었음 . 진짜 와;;;남은 인생을 위해서 참았다 .. 좀만 더있으면 내 승질못이기고 쪽팔리게 급식패가지고 인생ㅈ될까봐 그냥 자리떳음
급식___들아 영화관이 니네집안방이냐 영화볼때 주댕이좀 싸물고봐라 신발럼들아진짜 죽여버리고싶더라 강아지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