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모든걸 남자친구에게 다 맞춰주는 여자입니다.
남자친구가 잘못했던 부분들도 그냥 사랑으로 다 감싸안았어요.
근데 제가 남자친구앞에서 술먹고 실수를 해버렸는데..
저는 하나도 기억이안나고,
다른사람들의 말만 믿어야한다는거죠.
근데 그실수가 저에게도 용납이안되요.
누군가는 뭐 술먹고 그럴수도있지 라고 할수있겠지만
저 자신한테는 엄청 높은 잣대를 스스로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
남자친구에게 좋은사람이고만 싶었던 저로서는
남자친구가 저때문에 괴로울걸 생각하니
많이 아프더라도 좋은사람만나라고 놓아줘야하나 생각이들어요..
두번다시 같은 실수 안할 자신은 있지만
이미 최악이라고 낙인 찍혀버린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난 그누구보다도 잘했다고 생각하는데,
그날 그 실수가 모든걸 무너트려버렸네요.
전부다 제잘못이래요.
헤어질래 라고 묻는데 그럴수가없어서 못헤어지겠다고
울면서 말하긴했지만
이렇게 이사람 잡아두고 있는거 내 이기심이 아닐까
술먹고 실수나하는 나같은 사람말고
좋은여자 만날수있는데 ..
내가 잡고있는게 그사람한테 올 기회를 놓치게 만드는건 아닐까
저는 그사람이 늘 웃고 살았으면 좋겠거든요.
힘들어하는데 힘이 될수있는 사람이 저는 더이상 아닌것같아서..
제가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남자친구가 잘못했던 부분들도 그냥 사랑으로 다 감싸안았어요.
근데 제가 남자친구앞에서 술먹고 실수를 해버렸는데..
저는 하나도 기억이안나고,
다른사람들의 말만 믿어야한다는거죠.
근데 그실수가 저에게도 용납이안되요.
누군가는 뭐 술먹고 그럴수도있지 라고 할수있겠지만
저 자신한테는 엄청 높은 잣대를 스스로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
남자친구에게 좋은사람이고만 싶었던 저로서는
남자친구가 저때문에 괴로울걸 생각하니
많이 아프더라도 좋은사람만나라고 놓아줘야하나 생각이들어요..
두번다시 같은 실수 안할 자신은 있지만
이미 최악이라고 낙인 찍혀버린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난 그누구보다도 잘했다고 생각하는데,
그날 그 실수가 모든걸 무너트려버렸네요.
전부다 제잘못이래요.
헤어질래 라고 묻는데 그럴수가없어서 못헤어지겠다고
울면서 말하긴했지만
이렇게 이사람 잡아두고 있는거 내 이기심이 아닐까
술먹고 실수나하는 나같은 사람말고
좋은여자 만날수있는데 ..
내가 잡고있는게 그사람한테 올 기회를 놓치게 만드는건 아닐까
저는 그사람이 늘 웃고 살았으면 좋겠거든요.
힘들어하는데 힘이 될수있는 사람이 저는 더이상 아닌것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