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아이 산책 시키다가 마주쳤습니다. 그 때 말한거 마음에 담아두지 말라고 하니까 미친사람처럼 소리를 지르더라고요. 이래도 제가 이상한건가요? 판단은 알아서 해주세요. 로그아웃 하겠습니다.4520
딸인데 동생이라고 하는 젊은 엄마 후기
오늘도 아이 산책 시키다가 마주쳤습니다. 그 때 말한거 마음에 담아두지 말라고 하니까 미친사람처럼 소리를 지르더라고요. 이래도 제가 이상한건가요? 판단은 알아서 해주세요. 로그아웃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