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직장 동료가 하나 있는데 매일같이 지각함.
보통 5분 정도 늦을 것 같으면 상사한테 미리 연락해두거나 들어오면서 민망한 표정으로 죄송하다고 정도는 하지 않음?
이 사람은 고개 뻣뻣하게 들고 안녕하세요 하면서 밍기적밍기적 입장함 ㅋㅋㅋ
지각 ☞ 장시간 개인컵 설거지 ☞ 간단한 아침 대용식 장시간 섭취 ☞ 다른 층 화장실 고고씽 ☞ 느릿느릿 재입장 ☞ 고개 푹 숙이고 폰질
이 패턴을 계속 반복하는 꼴을 보고 있자니 정말 나이는 어디로 먹었는지 한심함.
급히 처리할 일 있는데 늦게 오면 기다리는 동안 속에서 열불이 나는데 일 시키면 왜 오자마자 일주냐는 식으로 빈정거림 ㅋㅋㅋ
대부분 직원들 출근 시간이 걔 2배로 걸리는데도 항상 일찍 와서 업무 준비 딱 하고 있는데 상습적 지각자가 참 뻔뻔함 ㅋㅋㅋ
마음 같아서는 생각이 있냐고 들이박고 싶은 걸 꾹 참고 아침에 출근하는데 차가 막혀서 오래 걸리냐고 돌려 물으니 되려 발끈하면서 이렇게 타고난 걸 어쩌란 거냐! 아침에 원래 차 막히는 거 모르냐! 왜 시비냐! 그래 다 내 잘못이다 됐냐! 이렇게 벌벌 뜀 ㅋㅋㅋ
하루에 화장실 오가는 것만 거의 10번은 넘고 문 열고 나가면 10분 내로 돌아오는 경우가 없음 ㅋㅋㅋ
지각하고 되려 화내는 뻔뻔한 직원
회사에 직장 동료가 하나 있는데 매일같이 지각함.
보통 5분 정도 늦을 것 같으면 상사한테 미리 연락해두거나 들어오면서 민망한 표정으로 죄송하다고 정도는 하지 않음?
이 사람은 고개 뻣뻣하게 들고 안녕하세요 하면서 밍기적밍기적 입장함 ㅋㅋㅋ
지각 ☞ 장시간 개인컵 설거지 ☞ 간단한 아침 대용식 장시간 섭취 ☞ 다른 층 화장실 고고씽 ☞ 느릿느릿 재입장 ☞ 고개 푹 숙이고 폰질
이 패턴을 계속 반복하는 꼴을 보고 있자니 정말 나이는 어디로 먹었는지 한심함.
급히 처리할 일 있는데 늦게 오면 기다리는 동안 속에서 열불이 나는데 일 시키면 왜 오자마자 일주냐는 식으로 빈정거림 ㅋㅋㅋ
대부분 직원들 출근 시간이 걔 2배로 걸리는데도 항상 일찍 와서 업무 준비 딱 하고 있는데 상습적 지각자가 참 뻔뻔함 ㅋㅋㅋ
마음 같아서는 생각이 있냐고 들이박고 싶은 걸 꾹 참고 아침에 출근하는데 차가 막혀서 오래 걸리냐고 돌려 물으니 되려 발끈하면서 이렇게 타고난 걸 어쩌란 거냐! 아침에 원래 차 막히는 거 모르냐! 왜 시비냐! 그래 다 내 잘못이다 됐냐! 이렇게 벌벌 뜀 ㅋㅋㅋ
하루에 화장실 오가는 것만 거의 10번은 넘고 문 열고 나가면 10분 내로 돌아오는 경우가 없음 ㅋㅋㅋ
이런 철없는 미개념은 어떻게 상종해야 하나? 하하하^^ 댓글로 조언 좀 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