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언 감사합니다,
네.. 너무도 현대적인 사고방식을 가진 이 사람은 남편이라는 명목아래 부인한테 희생을 강요하고 그럴 사람은 아닙니다,.
명절때 번갈아가며 먼저가자 하구요.양가 평등하게 하자고해요.
남녀 평등하다고 해서 주의에서 여자 무시하는 행동들을 아주 싫어합니다.
그렇다보니 불리한점도 생기네요...
어찌보면 이 사람이 더 자기인생을 살 줄 아는 사람이죠,,
근데,, 그런 생각이 들면서도,, 내사람 같지 않아요,,,
남같아요,,, 부부도 남이라는데,, 저는 그렇게 살고 싶지 않아요,
자기 수입으로 모든 자기 맘대로 하겠다 이런말이 아닌건 알겠는데, 결혼해서까지 니돈, 내돈 따져가면서 부인에게 돈 못맡긴다 그런 생각을 한다는 자체가 습쓸해요,,,,
어쩌다가 결혼생활에서 금전에 대한 얘기를 하게 됬습니다,
전 제가 아직 사회에 눈을 뜨지 않은 취업준비생이라 그런지,,
너무 이해를 못하겠더라구요,,
이 사람은 대기업은 아니지만 괜찬은 기업에 다닙니다,
이 사람이 원래도.. 지극히 개인주의성향이 강하고 자기위주입니다,
결혼을 하게되면,
자기통장 내통장 우리통장 이렇게 만든답니다,
그래서 자기돈 내돈 따로 관리 하면서 저축이나 돈 같은건 같이 모으겠답니다
=>여기서!
어떻게... 모든 통장이 우리 통장이라는 생각이 아니라 니 돈 내 돈 따로 그런 개념이 있는지,,
결혼하면 부부 아닌가요?? 결혼까지 했는데...
그리고 부인이 받아서 관리하고 남편 용돈 주지안나요?
그런데 이사람은
만약 한달에 각자 100을 저금한다 가정할때,
내가 200벌고 지가 300벌면 저금 후 남은 돈은 자기가 쓰는 거랍니다,
나는 100 자기는 200,
그러고, 돈 쫌 더 많이 버는 사람이 생활비 양육비같은거 프로테이지로해서 더 내고,..
그러면서 너는 너대로 나는 나대로 앞으로의 준비를 해야 하지 않겠냐,
사업이든, 승진이든.. 그런거에 대해...
그렇다고 내가 돈 더 많이 번다고 나만 좋은옷 입고 좋은음식 먹고 그러겠냐,
그런건 아니다 하면서 그게 맞는거 아니냐고 하네요,,
=>전 납득할 수가 없네요,, 부부사인데......
부부면 똑같이 써야지 어떻게 그러냐.. 했더니..
그게 남이지 모냐.. 했더니.. 자기도 이게 일반적이지 않다는건 안데요,,
제가 너 그거 일반적이지 않다는거 알아도 고치지 못하자나? 했더니 그렇다네여,
그래서 제가 그랬어요,
당신은 아무리 결혼해도 니통장 내통장 따로 갖고, 내껀 내꺼, 니껀 니꺼 이러면서 내가 낼 돈이나 저금할 돈 다 냈으니까 내 돈에 대해 터치하지 마라, 신경도 쓰지 마라 , 그럴꺼 같다.. 했더니..
당연 내껀 내꺼고 니껀 니꺼 라네요??
그래도 통장에 얼마가 있는지 서로 똑같이 공유는 한다고,,
그리고 가계부도 자기가 쓰고 내돈 관리는 내가 할거다 하더라구요,,
=> 사람이 쫌 꼼꼼해요,, 가계부 쓰고 그러는거 좋다 이거에요,,
전 그런거 써대면 돈 쓰는거 못하니니까요.근데
다들 그렇게 자기 돈 따로 관리 하면서 따로 가계부 쓰고 그러시나요??
또 마지막으로 그러네요..
어느 한 사람이 사고쳐서 빚지면 그걸 왜 부부가 갚아야 하냐고,
사고 친 사람이 갚아야 하는거라고,
그런걸 많이 봤데요 예를 들어 남편이 사고치고 들어오면 부인이 뼈빠지게 일해서 갚고, 그런거 절대 용납할 수 없다네요,,
그래두 부부인데.. 어쩔 수 없는거 아닌가요,,, 버는 사람이 갚는거 아닌가요?
나중에 그럴꺼 같아요ㅡ 만약 부인이(나) 어쩌다 빚을 많이 졌는데, 다 갚을 능력은 없어서 자기가 갚아야 하는 상황에 그거 갚기 아까워서 이혼하자 할 사람 같아요,
요즘 다 지극히 개인주의 성향이 강하다고 하지만...
제가 안그래서 그런지.. 또한 저희집도 안그렇거든요,,
또 주의에보면 다 부인이 돈관리 다 하구요.
근데 그 사람이나 그 사람 집안이 그래요,,, 다들 각자 생활,,
자기가 돈 벌어서 누리고,, 맞는거 같은데...
그 사람 말 들어볼 수록 남 같아요,,,, 그냥 돈만 같이 모으는 동거인 같아요..
지금 연애하면서도 항상 그랬어요,,,
자기꺼 엄청 따져요,,, 저한테는 그래도 조금 덜 한데,,
자기물건 쓰고 만지고 빌려가서 까먹고 그러는거 정말 싫어합니다.
전 남친물건이니까 내물건같고..또 내물건도 남친꺼같은데 내물건은 손도 안대니까...
제가 항상 그래요,, 2년을 사겼는데도 우리 남같다고,,,
사이가 좀 더 깊은 데이트메이트 같다고,,,,,,
결혼해서 맞벌이 하시는 분들 다들 어떻게 금전 관리 하세요,,,,?
저는 제가 맡아서 하는게 당연하다 생각하는데... 이 사람이랑 결혼을 하겠다는 아니지만 결혼해서도 그런다니까,,
또 애기도 안낳고 낳더라도 하나만 낳고 누릴꺼 누리면서 살 고 싶다네요,
정말 요즘 싱글족 같아요,,
전 아이 좋아해서 많이 낳고 북적북적하고 재미있게 살고싶은데ㆍ
참 얘기 하면서 저랑 그런면에서 넘 달라서 깝깝하네요....
추가용)결혼해서 부인에게 돈관리 안맡기는 남자요즘 만나요?
조언 감사합니다,
네.. 너무도 현대적인 사고방식을 가진 이 사람은 남편이라는 명목아래 부인한테 희생을 강요하고 그럴 사람은 아닙니다,.
명절때 번갈아가며 먼저가자 하구요.양가 평등하게 하자고해요.
남녀 평등하다고 해서 주의에서 여자 무시하는 행동들을 아주 싫어합니다.
그렇다보니 불리한점도 생기네요...
어찌보면 이 사람이 더 자기인생을 살 줄 아는 사람이죠,,
근데,, 그런 생각이 들면서도,, 내사람 같지 않아요,,,
남같아요,,, 부부도 남이라는데,, 저는 그렇게 살고 싶지 않아요,
자기 수입으로 모든 자기 맘대로 하겠다 이런말이 아닌건 알겠는데, 결혼해서까지 니돈, 내돈 따져가면서 부인에게 돈 못맡긴다 그런 생각을 한다는 자체가 습쓸해요,,,,
어쩌다가 결혼생활에서 금전에 대한 얘기를 하게 됬습니다,
전 제가 아직 사회에 눈을 뜨지 않은 취업준비생이라 그런지,,
너무 이해를 못하겠더라구요,,
이 사람은 대기업은 아니지만 괜찬은 기업에 다닙니다,
이 사람이 원래도.. 지극히 개인주의성향이 강하고 자기위주입니다,
결혼을 하게되면,
자기통장 내통장 우리통장 이렇게 만든답니다,
그래서 자기돈 내돈 따로 관리 하면서 저축이나 돈 같은건 같이 모으겠답니다
=>여기서!
어떻게... 모든 통장이 우리 통장이라는 생각이 아니라 니 돈 내 돈 따로 그런 개념이 있는지,,
결혼하면 부부 아닌가요?? 결혼까지 했는데...
그리고 부인이 받아서 관리하고 남편 용돈 주지안나요?
그런데 이사람은
만약 한달에 각자 100을 저금한다 가정할때,
내가 200벌고 지가 300벌면 저금 후 남은 돈은 자기가 쓰는 거랍니다,
나는 100 자기는 200,
그러고, 돈 쫌 더 많이 버는 사람이 생활비 양육비같은거 프로테이지로해서 더 내고,..
그러면서 너는 너대로 나는 나대로 앞으로의 준비를 해야 하지 않겠냐,
사업이든, 승진이든.. 그런거에 대해...
그렇다고 내가 돈 더 많이 번다고 나만 좋은옷 입고 좋은음식 먹고 그러겠냐,
그런건 아니다 하면서 그게 맞는거 아니냐고 하네요,,
=>전 납득할 수가 없네요,, 부부사인데......
부부면 똑같이 써야지 어떻게 그러냐.. 했더니..
그게 남이지 모냐.. 했더니.. 자기도 이게 일반적이지 않다는건 안데요,,
제가 너 그거 일반적이지 않다는거 알아도 고치지 못하자나? 했더니 그렇다네여,
그래서 제가 그랬어요,
당신은 아무리 결혼해도 니통장 내통장 따로 갖고, 내껀 내꺼, 니껀 니꺼 이러면서 내가 낼 돈이나 저금할 돈 다 냈으니까 내 돈에 대해 터치하지 마라, 신경도 쓰지 마라 , 그럴꺼 같다.. 했더니..
당연 내껀 내꺼고 니껀 니꺼 라네요??
그래도 통장에 얼마가 있는지 서로 똑같이 공유는 한다고,,
그리고 가계부도 자기가 쓰고 내돈 관리는 내가 할거다 하더라구요,,
=> 사람이 쫌 꼼꼼해요,, 가계부 쓰고 그러는거 좋다 이거에요,,
전 그런거 써대면 돈 쓰는거 못하니니까요.근데
다들 그렇게 자기 돈 따로 관리 하면서 따로 가계부 쓰고 그러시나요??
또 마지막으로 그러네요..
어느 한 사람이 사고쳐서 빚지면 그걸 왜 부부가 갚아야 하냐고,
사고 친 사람이 갚아야 하는거라고,
그런걸 많이 봤데요 예를 들어 남편이 사고치고 들어오면 부인이 뼈빠지게 일해서 갚고, 그런거 절대 용납할 수 없다네요,,
그래두 부부인데.. 어쩔 수 없는거 아닌가요,,, 버는 사람이 갚는거 아닌가요?
나중에 그럴꺼 같아요ㅡ 만약 부인이(나) 어쩌다 빚을 많이 졌는데, 다 갚을 능력은 없어서 자기가 갚아야 하는 상황에 그거 갚기 아까워서 이혼하자 할 사람 같아요,
요즘 다 지극히 개인주의 성향이 강하다고 하지만...
제가 안그래서 그런지.. 또한 저희집도 안그렇거든요,,
또 주의에보면 다 부인이 돈관리 다 하구요.
근데 그 사람이나 그 사람 집안이 그래요,,, 다들 각자 생활,,
자기가 돈 벌어서 누리고,, 맞는거 같은데...
그 사람 말 들어볼 수록 남 같아요,,,, 그냥 돈만 같이 모으는 동거인 같아요..
지금 연애하면서도 항상 그랬어요,,,
자기꺼 엄청 따져요,,, 저한테는 그래도 조금 덜 한데,,
자기물건 쓰고 만지고 빌려가서 까먹고 그러는거 정말 싫어합니다.
전 남친물건이니까 내물건같고..또 내물건도 남친꺼같은데 내물건은 손도 안대니까...
제가 항상 그래요,, 2년을 사겼는데도 우리 남같다고,,,
사이가 좀 더 깊은 데이트메이트 같다고,,,,,,
결혼해서 맞벌이 하시는 분들 다들 어떻게 금전 관리 하세요,,,,?
저는 제가 맡아서 하는게 당연하다 생각하는데... 이 사람이랑 결혼을 하겠다는 아니지만 결혼해서도 그런다니까,,
또 애기도 안낳고 낳더라도 하나만 낳고 누릴꺼 누리면서 살 고 싶다네요,
정말 요즘 싱글족 같아요,,
전 아이 좋아해서 많이 낳고 북적북적하고 재미있게 살고싶은데ㆍ
참 얘기 하면서 저랑 그런면에서 넘 달라서 깝깝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