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충들은 본인과 본인 자식들이 이 세상의 주인인 줄 아는 것 같아요.
자기가 소리를 지르면
이름을 물어보면
소비자센터에 전화하면
알바가 벌벌 떨면서 빌 줄 아나봐요.
오늘 한 아이 엄마가 점심때 쯤
제가 일하는 식당의 순대국을 포장해 갔습니다.
오늘도 바쁘게 알바를 마치고 슬슬 퇴근을 하러는데
저 진상엄마가 점심때 사간 순대국을 저녁에 교환해 달라고 찾아왔습니다.
다 식어서 자기 아이가 먹을 수 없다네요.
사장님이 곤란하다고 다른걸로 교환해 줄 수 없다고 했더니
안되는게 어딧냐고
소리를 지르면서 옆에있던 저를 붙잡고 늘어지기 시작했어요.
학생이 와서 이걸 보라고.
이렇게 차가운걸 어떻게 우리 애한테 먹이냐
자기가 하루종일 실온에서 들고다닌걸 찜찜하게 애한테 먹이라는 거냐
지금 주방에 있는거 떠와서 바꾸면 되는 거 아니냐
등등
하도 소리를 지르고 욕을 뱉어서 귀청떨어지는 줄 알았습니다.
저보고 동의해 달라는 식으로 말하지만 저게 상식적으로 말이 되는 상황인가요.
당연히 이건 교환이 불가능하고 식었으면 집에가서 데워 드시라고 말했습니다.
아직도 전 정말 이해할 수 없거든요.
그랬더니 갑자기 제 이름을 물어보더라구요.
사장님이 왜 남의 신상정보를 물어보냐고 하니까
그것도 못물어보냐. 싸가지 없는 알바 이름도 못 물어보냐면서
자기가 여기 머리카락넣고 위생과에 신고할거라면서
바꿔달라고 난리를 쳤습니다.
정신병원에서 탈출한 미친년 같아요.
다행히 주방 아줌마가 초반부터 동영상으로 계속 찍어서
억지,난동,협박은 모두 기록이 됐습니다. CCTV에도 찍혔구요.
사장님이 저 여자가 일 크게 만들면 고소할거라고는 하셨는데
정말 피곤하네요.
알바하면서 정말 별의별 진상을 다 만나는데
사실 그중에 갑은 맘충같습니다.
안된다는 걸 굳이 꼭 바꾸려고하는데
이해불가입니다. 왜저렇게 사는걸까요.
왜 진상엄마들은 안된다는걸 바꾸려하죠?
자기가 소리를 지르면
이름을 물어보면
소비자센터에 전화하면
알바가 벌벌 떨면서 빌 줄 아나봐요.
오늘 한 아이 엄마가 점심때 쯤
제가 일하는 식당의 순대국을 포장해 갔습니다.
오늘도 바쁘게 알바를 마치고 슬슬 퇴근을 하러는데
저 진상엄마가 점심때 사간 순대국을 저녁에 교환해 달라고 찾아왔습니다.
다 식어서 자기 아이가 먹을 수 없다네요.
사장님이 곤란하다고 다른걸로 교환해 줄 수 없다고 했더니
안되는게 어딧냐고
소리를 지르면서 옆에있던 저를 붙잡고 늘어지기 시작했어요.
학생이 와서 이걸 보라고.
이렇게 차가운걸 어떻게 우리 애한테 먹이냐
자기가 하루종일 실온에서 들고다닌걸 찜찜하게 애한테 먹이라는 거냐
지금 주방에 있는거 떠와서 바꾸면 되는 거 아니냐
등등
하도 소리를 지르고 욕을 뱉어서 귀청떨어지는 줄 알았습니다.
저보고 동의해 달라는 식으로 말하지만 저게 상식적으로 말이 되는 상황인가요.
당연히 이건 교환이 불가능하고 식었으면 집에가서 데워 드시라고 말했습니다.
아직도 전 정말 이해할 수 없거든요.
그랬더니 갑자기 제 이름을 물어보더라구요.
사장님이 왜 남의 신상정보를 물어보냐고 하니까
그것도 못물어보냐. 싸가지 없는 알바 이름도 못 물어보냐면서
자기가 여기 머리카락넣고 위생과에 신고할거라면서
바꿔달라고 난리를 쳤습니다.
정신병원에서 탈출한 미친년 같아요.
다행히 주방 아줌마가 초반부터 동영상으로 계속 찍어서
억지,난동,협박은 모두 기록이 됐습니다. CCTV에도 찍혔구요.
사장님이 저 여자가 일 크게 만들면 고소할거라고는 하셨는데
정말 피곤하네요.
알바하면서 정말 별의별 진상을 다 만나는데
사실 그중에 갑은 맘충같습니다.
안된다는 걸 굳이 꼭 바꾸려고하는데
이해불가입니다. 왜저렇게 사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