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래스카에도 봄이 찾아 왔습니다.그래도 아직 스키장이 운영이 되어 막바지겨울 스키를 즐기기 위해 Hilltop 스키장을찾는 이들이 많았습니다..힐탑 스키장은 앵커리지에 위치하고 있어 10분에서 20분이면 스키장에 올 수가 있어마치 산책을 하듯, 스키를 즐길 수 있습니다..겨울 분위기가 한창인 힐탑 스키장 소식을 전해 드립니다...날씨가 화창해 스키를 즐기기에는 너무나알맞습니다...집의 팬스를 스키와 보드로 장식을 해 놓았습니다...여기는 초급과 중급 스키어들이 마음 놓고 즐길 수 있는스키장입니다...점프대도 있는데 ,지금은 가동을 하지 않고 있네요...나무로 만들어진 스키 거치대입니다...날씨가 따듯해 여자아이가 점퍼를 벗고 있네요...보드를 타는 청년은 저 위에서부터 굴러서 내려오더군요...애견을 데리고 온 이도 있네요...여기도 곰이 내려 오는 곳이기에 쓰레기통이 쇠로되어있습니다...이 스키장이 초보자와 아이들이 많이 오는 스키장이기도 합니다.그만큼 완만한 코스입니다...스키장 대합실 풍경입니다...스키 렌탈샵입니다...스키장 요금표입니다...드론을 이용해서 스키장을 상공에서 찍어 보았습니다...저 하얀 눈길은 크로스 컨트리 스키 코스입니다...스키장이 산 정상에 있는게 아니고 산의 중턱에 위치해있습니다...이렇게 하늘에서 내려다 보니, 가슴이 탁 트이네요...스키장 휴게실에서 바라본 스키장입니다...스키 코스는 총 4군데 지금은 3군데의 코스를 개방하고있습니다...멋진 모습으로 도착하는 아직은 어린 소년이네요.스키장에 오니, 눈과 마음이 시원해지는 기분이 드네요.그리고, 그냥 나른해지기도 하네요..표주박.알래스카에서도 스토리지 옥션이 많이 열리는데점차 그 인지도가 높아져 많은 이들이 경매에참여 한다고 합니다..저도 저런 경매에 아주 관심이 많은데 아마도티브이 프로그램 옥션 영향을 받은 것 같습니다.쓸모 없는 물품들이 대부분이지만, 마치 보물 찾기하는 것 같아 호기심이 넘치기만 합니다..보통 스토리지 하나에 천불 정도 낙찰 되는 경우가많은데, 취미 삼아 해보고 싶은 충동이 듭니다.여러 옥션에 구경을 가기도 했는데, 신기 했지만참여 해본 적은 없었습니다..이러다가 지름신이 강림 하는 건 아닐런지...ㅎㅎ..
알래스카" 봄을 기다리는 스키장 "
알래스카에도 봄이 찾아 왔습니다.
그래도 아직 스키장이 운영이 되어 막바지
겨울 스키를 즐기기 위해 Hilltop 스키장을
찾는 이들이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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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탑 스키장은 앵커리지에 위치하고 있어
10분에서 20분이면 스키장에 올 수가 있어
마치 산책을 하듯, 스키를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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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분위기가 한창인 힐탑 스키장 소식을
전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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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화창해 스키를 즐기기에는 너무나
알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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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의 팬스를 스키와 보드로 장식을 해 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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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초급과 중급 스키어들이 마음 놓고 즐길 수 있는
스키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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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대도 있는데 ,지금은 가동을 하지 않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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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로 만들어진 스키 거치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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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따듯해 여자아이가 점퍼를 벗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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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를 타는 청년은 저 위에서부터 굴러서
내려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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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견을 데리고 온 이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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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도 곰이 내려 오는 곳이기에 쓰레기통이 쇠로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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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스키장이 초보자와 아이들이 많이 오는 스키장
이기도 합니다.
그만큼 완만한 코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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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장 대합실 풍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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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 렌탈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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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장 요금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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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을 이용해서 스키장을 상공에서 찍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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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하얀 눈길은 크로스 컨트리 스키 코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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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장이 산 정상에 있는게 아니고 산의 중턱에 위치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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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하늘에서 내려다 보니, 가슴이 탁 트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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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장 휴게실에서 바라본 스키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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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 코스는 총 4군데 지금은 3군데의 코스를 개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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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모습으로 도착하는 아직은 어린 소년이네요.
스키장에 오니, 눈과 마음이 시원해지는 기분이
드네요.
그리고, 그냥 나른해지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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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주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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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에서도 스토리지 옥션이 많이 열리는데
점차 그 인지도가 높아져 많은 이들이 경매에
참여 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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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저런 경매에 아주 관심이 많은데 아마도
티브이 프로그램 옥션 영향을 받은 것 같습니다.
쓸모 없는 물품들이 대부분이지만, 마치 보물 찾기
하는 것 같아 호기심이 넘치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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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스토리지 하나에 천불 정도 낙찰 되는 경우가
많은데, 취미 삼아 해보고 싶은 충동이 듭니다.
여러 옥션에 구경을 가기도 했는데, 신기 했지만
참여 해본 적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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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다가 지름신이 강림 하는 건 아닐런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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