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로 오신날엔.좀 시끄러워서 올라오셨나보다 하며
죄송하다고 인사드리고.그때부터 매트도깔고
슬리퍼신으며
걸을때도 조심히 걷고, 아랫집에 최대한 피해를
주지않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그런대 왠걸,? 첫날 죄송하다고 굽신.. 사과드려서
사람을 만만하게 보는건지,
이제는
시도때도 없이. 올라와서 문을 두두리며
항의하고.. 욕설을 난발 하십니다.
(넌 언제간 죽인다 등등)
황당한건..(저희집은 애도없음.애견도없음 2인가족임)
쿵쿵대며 걷지도 않을뿐더러.화장실 갈때빼고
거이 움직이지 않고 침대생활 하고잇습니다..
움직일때마다.. 욕을하시고요
움직이는 이유는..
화장실/밥차릴때/씻을때/설겆이
아예 움직이지 못하고 ..이러한 이유에만 움직이고잇어요
그런대도 ..
복도에 욕이 쩌렁쩌렁 들립니다.시끄럽다면서요..
이런모습을보니,
날이갈수록 아랫집 아저씨는,
온 정신을 가진 사람으로 보이지않고요.
흥분하며 온갖 욕설을 할때나,
저희 문을두두릴때마다.
저는 너무 심장이 미친듯이 두근두근거리고..
정말 많이 무섭습니다..
오죽하면 경찰도3번을 왓다갓구요
처음엔 아랫집에서 신고하셔서 저희집으로
오셔서 주의 주시고.저희 사정 들으시더니
문열어 주지말라며. 상대하지 말란식으로만
말씀하고 가셨습니다.
2번째 3번째도 마찬가지 였구요..
딱히 해결이 되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아랫집 아저씨는 멈추지않앗어요
마치 스트래스를 저희집에 풀고 있는것 같앗어요
일상생활인..밥차릴때..설겆이. 샤워 할때도
온갖 욕설 을 복도에 서서 하십니다
아마.문을 열어주지 않아서 그런거 같구요..
(물론,더 주의해서 합니다. 더 조용하게해도 올라옵니다.)
이런식으로 계속 나오니..
처음엔 우리가 더 조심해야겠다는
생각을하며 좋게 해결 보자는 그마음은
없어져가고, 스트래스와 화가 온마음에 가득합니다..
정말 황당한건,새벽 4~5시에
전 침대누워서 분명 자고잇는대,
움직인건 절때 1도 없습니다.
신랑도 없이 집에 혼자 잇엇어요.
갑자기 시끄럽다며
복도에나와서
소리빽빽 지르며 썅 욕하는 아저씨때문에
또한번 놀라고...
두근두근심장뛰는거.
그거 사람 미치거든요...손이떨리고 온몸이소름돋아요.
하필 신랑까지 집에 없는날이라(야근)
아저씨가 고래고래 소리지르는...탓에
잠 못 이루고..아침까지 뜬눈으로 날샛구요
한마디로 그냥 집에서 일상생활로
움직이기만하면...무조껀 쫒아와여 (소리지르며욕)
집주인은 사정을 알면서도 딱히 해결책 못내주고
잇으며. 아랫집 아저씨가 전화로 본인도 괴롭다.
주인집을 괴롭힌다며....
저희보러 이사를 가달랍니다... ㅡㅡ
(저희 두집이 알아서 해결하란 소리도하셨구요)
이건 무슨 불똥 입니까?
피해자는 우리집인대..
주인집에서 이런식으로 회피하시면 안되는일 아닌가요?
이사 비용이며 만만치 않고 ..지금 형편도 좀 힘들어요..
마음은 이사가고 싶은대.. 그게 맘 먹은대로
간단한일도 아니구요..
제가 정신적인 피해를 너무 마니 입어서 너무억울합니다
(집주인이 아랫집 아저씨한테 이사를 권유해도
구지 안가 시겟다며 사람을 이렇게 괴롭히네요)
정말 하루하루 견디기가너무힘들어요..
경찰에 저나해도 해결이 안돼요..
해결방도가 있다면 알려주세요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오늘 아침에 설겆이 하려고 살짝
움직이다가. 혹시나 또 오실까? 하는마음에
동영상 찍어놓았습니다..
보고 판단해주세요..
최대한 설겆이도 조심조심햇는대..
아니나 다를까 또 쫒아 올라왔네요..
층간소음 ,아랫집이 위협합니다 도와주세요
https://band.us/band/68280673/post/372
밴드에 동영상 잇으니 꼭 봐주세요
저는 윗집 사는사람 입니다..
어떡해 해결할지 몰라 너무나도 답답한
마음에 끄적여봅니다..ㅠㅠ
(바로 본론으로..)
아랫집 아저씨는..
허구헌날 밤낮새벽
시간 가리지않으시고,쫒아오거나 고함을지르시고
욕을하십니다. 물론,저희집이 시끄럽단 이유입니다.
첫번째로 오신날엔.좀 시끄러워서 올라오셨나보다 하며
죄송하다고 인사드리고.그때부터 매트도깔고
슬리퍼신으며
걸을때도 조심히 걷고, 아랫집에 최대한 피해를
주지않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그런대 왠걸,? 첫날 죄송하다고 굽신.. 사과드려서
사람을 만만하게 보는건지,
이제는
시도때도 없이. 올라와서 문을 두두리며
항의하고.. 욕설을 난발 하십니다.
(넌 언제간 죽인다 등등)
황당한건..(저희집은 애도없음.애견도없음 2인가족임)
쿵쿵대며 걷지도 않을뿐더러.화장실 갈때빼고
거이 움직이지 않고 침대생활 하고잇습니다..
움직일때마다.. 욕을하시고요
움직이는 이유는..
화장실/밥차릴때/씻을때/설겆이
아예 움직이지 못하고 ..이러한 이유에만 움직이고잇어요
그런대도 ..
복도에 욕이 쩌렁쩌렁 들립니다.시끄럽다면서요..
이런모습을보니,
날이갈수록 아랫집 아저씨는,
온 정신을 가진 사람으로 보이지않고요.
흥분하며 온갖 욕설을 할때나,
저희 문을두두릴때마다.
저는 너무 심장이 미친듯이 두근두근거리고..
정말 많이 무섭습니다..
오죽하면 경찰도3번을 왓다갓구요
처음엔 아랫집에서 신고하셔서 저희집으로
오셔서 주의 주시고.저희 사정 들으시더니
문열어 주지말라며. 상대하지 말란식으로만
말씀하고 가셨습니다.
2번째 3번째도 마찬가지 였구요..
딱히 해결이 되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아랫집 아저씨는 멈추지않앗어요
마치 스트래스를 저희집에 풀고 있는것 같앗어요
일상생활인..밥차릴때..설겆이. 샤워 할때도
온갖 욕설 을 복도에 서서 하십니다
아마.문을 열어주지 않아서 그런거 같구요..
(물론,더 주의해서 합니다. 더 조용하게해도 올라옵니다.)
이런식으로 계속 나오니..
처음엔 우리가 더 조심해야겠다는
생각을하며 좋게 해결 보자는 그마음은
없어져가고, 스트래스와 화가 온마음에 가득합니다..
정말 황당한건,새벽 4~5시에
전 침대누워서 분명 자고잇는대,
움직인건 절때 1도 없습니다.
신랑도 없이 집에 혼자 잇엇어요.
갑자기 시끄럽다며
복도에나와서
소리빽빽 지르며 썅 욕하는 아저씨때문에
또한번 놀라고...
두근두근심장뛰는거.
그거 사람 미치거든요...손이떨리고 온몸이소름돋아요.
하필 신랑까지 집에 없는날이라(야근)
아저씨가 고래고래 소리지르는...탓에
잠 못 이루고..아침까지 뜬눈으로 날샛구요
한마디로 그냥 집에서 일상생활로
움직이기만하면...무조껀 쫒아와여 (소리지르며욕)
집주인은 사정을 알면서도 딱히 해결책 못내주고
잇으며. 아랫집 아저씨가 전화로 본인도 괴롭다.
주인집을 괴롭힌다며....
저희보러 이사를 가달랍니다... ㅡㅡ
(저희 두집이 알아서 해결하란 소리도하셨구요)
이건 무슨 불똥 입니까?
피해자는 우리집인대..
주인집에서 이런식으로 회피하시면 안되는일 아닌가요?
이사 비용이며 만만치 않고 ..지금 형편도 좀 힘들어요..
마음은 이사가고 싶은대.. 그게 맘 먹은대로
간단한일도 아니구요..
제가 정신적인 피해를 너무 마니 입어서 너무억울합니다
(집주인이 아랫집 아저씨한테 이사를 권유해도
구지 안가 시겟다며 사람을 이렇게 괴롭히네요)
정말 하루하루 견디기가너무힘들어요..
경찰에 저나해도 해결이 안돼요..
해결방도가 있다면 알려주세요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오늘 아침에 설겆이 하려고 살짝
움직이다가. 혹시나 또 오실까? 하는마음에
동영상 찍어놓았습니다..
보고 판단해주세요..
최대한 설겆이도 조심조심햇는대..
아니나 다를까 또 쫒아 올라왔네요..
제발 도와주세요....한마디라도 거들어주세요
급히 쓴다고 ,
두서없이 써댓는대..긴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1.설겆이하는영상 : 설겆이하다가 ..소리지르는소리에
현관으로 갓습니다..심장이 두근 거리고 손이 바들바들
떨려서 동영상이 꺼졌습니다.
2.현관문촬영 : 앞에 욕설이 더잇엇지만 담지못하고
다시 촬영했습니다. 저희집 문앞에 오셔서
언젠간 죽인다는 말을 하시고 사라지셧습니다
동영상이 안올라가서 설겆이 하다가마저못한사진첨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