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정말 그랬어?그렇게 그사람이 좋았어?내가 널 좋아하는 것 보다 더 좋았어? 그사람을 보면 쌓아왔던 게 쓰나미마냥 몰려오는데 목구멍에서 고이고썩혀서 아파도 봤어?자고 일어나면 월요일인데도 그사람 덕분에 힘이 나고힘들면 그사람부터 찾아봤어? 그사람이 슬퍼할때 너도 같이 슬퍼하고그사람이 기뻐할때 너도 네 일인것마냥 그렇게 기뻐한거야? 무슨생각을 하면서 내 꽃을 받았어.도데체 뭘 할 작정으로 나랑 반지도 맞추고 나한테 사랑한다 그랬어?나한테 마음이 있었긴 있었어?아니면 그냥 나한테 조금 쉬어가고싶었어?
너는 어때?
그래? 정말 그랬어?
그렇게 그사람이 좋았어?
내가 널 좋아하는 것 보다 더 좋았어?
그사람을 보면 쌓아왔던 게 쓰나미마냥 몰려오는데 목구멍에서 고이고
썩혀서 아파도 봤어?
자고 일어나면 월요일인데도 그사람 덕분에 힘이 나고
힘들면 그사람부터 찾아봤어?
그사람이 슬퍼할때 너도 같이 슬퍼하고
그사람이 기뻐할때 너도 네 일인것마냥 그렇게 기뻐한거야?
무슨생각을 하면서 내 꽃을 받았어.
도데체 뭘 할 작정으로 나랑 반지도 맞추고 나한테 사랑한다 그랬어?
나한테 마음이 있었긴 있었어?
아니면 그냥 나한테 조금 쉬어가고싶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