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흡입후 직원에게뚱뚱하단모욕을 들었어요.

아긔S22018.04.01
조회2,000
안녕하세요 . 부산살아서 지방흡입하는 곳이 별로없어서 선택의폭이 좁아

이리저리 1년간 알아보다가

어렵게어렵게 너무싼곳도 불안해서 거르고 나름 돈좀 들여서 허엉무 지흡을 한지 2주좀 지낫습니다.

실밥을 풀고 후관리 고주파를 하러갓는데 처음 보는 초면인 직원이

허벅지 고주파 후광리는 첨인지

게속 저보고 징그럽다 무섭다 이말을

10번은 하는거에요 처음엔 웃어넘겻는데 ..

이런건 얼마정도 주면 하냐면서

지방흡입하고 후관리하고잇는 병원에 직원이 손님에게 가격물어봄....



병원장님은 한달간 꼭 다이어트 할생각말고 꼭 밥 잘먹으랫는데

그 관리직원은 저보고 밥먹지말라고

탄수화물 먹엇죠 !이러면서

절대 밥먹지말라고 고생해서 이렇게

수술해놓고 도로찔거냐고

왜같은병원인데 원장이 잘먹으라는데

그직원은 먹지말라하고 무슨이런병원이다잇는지 ㅋㅋㅋㅋㅋ



저보고

허벅지 짝짝이라고 아시냐면서

지방흡입 망한사람 취급하길래

제귀를 의심햇어요.이거 붓기아니냐 저 2주째인데요이랫더니 허벅지 크기가

양쪽이틀리다고 다른 배 하신분들도

망햇던데 다시 도로찌더라. 빠져서왓다는데 자기는모르겟다 다 뚱뚱하다 이러길레 같은병원 원장님을 대놓고까서

이게 정상인 병원인가 .....

그때부터 제가망한건가 ...

이러고있는 동안제 결혼이야기가나와서

애는잇냐길래 없댓더니

애 계획은잇냐길레 그냥둘이 알콩달콩 살고싶다 애계획없다 이러니까

아니그럼 동거남이잖아요 그냥

이혼하면 이혼녀되는건데결혼은 왜햇냐고 애도안낳을거면서 결혼하는거 이해가안간다함 .

그때부터 ㅈ 된거라생각하고입다물엇어여.

남편은 뭐하는분이냐 애키울 능력안되는사람취급하듯 말을 하길래

베트남 출장중이라고 아이티 한댓더니

해외출장 가는 남자들 백방 외도한다고 여자는 결혼후에꾸며야한다며

제남편 바람난 놈 만들어놓음 ㅋㅋㅋ

그래서 제냠편 그럴분 아니고

술담배도안하고 책만보신다 햇더니

아오!! 숨막혀서 어떻게살아 재미없어서~ 나같으면 숨막혀서같이못살아요

라고 해서 진짜 너무 몸이빡치는데

2주되서아픈거알면서 다리를 너무 쥐어짜는거에여;;

고주파는 안아픈걸로아는데 힘줘서

아주쌔리문땜

바르는 겔 같은거도 다 말라서

다리 게속 피부자극오고 넘 뜨거워서못참겟어서 못참겟다 뜨겁다 햇더니

이것도뜨거우면어쩌냐고 여기서 더닞추면 효과없다고 뜨거울수록 효과조으니까 참으래 참을수잇지안냐함...

다른분들 후기보면 뜨겁다하면 줄여줘서 편안하게받앗다던데

저는 후관리도첨인데

모욕적인 말도듣고

자기네병원 배하신 고객들 다 망햇다고

도로찌더라뚱뚱하더라 이러면서

내다리도 짝짝이로망햇다는데

후관리앞으로 11회 더남앗는데

환불도안되고 후관리라 미칠거같아요.

다들 만족하시는데 저는 이 관리직원땜에 벌써부터 노이로제 온거같네요....

너무 분하고 짜증나죽겟어요 ㅠㅠ

그얘기듣고 집에오니 다리 짝짝이인거같고..... 눈물만 나요ㅠㅠㅠㅠ

제가 앞으로 후관리를 10회더 가야하는데
이미 해버린수술 후관리남은것 환불도안되고
후관리10회 받으러갈때까지
멘탈이 안전하지않을거같네여.
이럴때보면 언니있는분들 너무 부러워요ㅠㅠ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