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중학교 3학년 여학생입니다 일단 제가 써보려고하는 글은 저랑 다니던 친구 두 명과 연을 끊었는데 그 친구들이 연을 끊고 자신의 친구들에게 저를 안좋게 얘기하고 다녀요 먼저 저와 걔네가 싸우게 된 이유는 셋이 다니면서 제가 소외감을 심하게 느꼈기 때문이에요 사실 소외감이 든다고는 그 친구들에게 많이 말을 했었고 그 친구들도 저에게 미안하다고 앞으로 잘 챙기겠다고 말을 해놓고서도 저를 챙기려고 하는 것 같았지만 셋이 어딜 가도 저 혼자 소외되는 느낌을 많이 받았어요 예를 들어 셋이 수다를 떨고 있으면 둘만 알고 저만 모르는 얘기들을 한다거나 셋이 있는 단체방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저만 모르는 약속들이 많이 잡혀있었어요 옷도 둘이서 커플로 맞추기로 해놓고 후에 저에게 너도 할래? 이런 식으로 하는 게 대다수였고 저는 걔네를 믿고 비밀을 전부 털어놓는데 걔네는 저한테숨기는 느낌이었고 저한테 말도없이 한 친구집에서 둘이 자고 놀고 했었어요 근데 또 제가 서운하다고 말을하면 항상 저만 걔네한테 말을 하기 때문에 이젠 저도 지치고 걔네도 귀찮아하는 게 느껴져서 한참 힘들어하고 있을 때 제 주변 사람들에게 고민상담을 했는데 하나같이 다 제가 걔네와 같이 다니면서 겉도는게 자기들 눈에도 보이고 항상 제가 같은 고민으로 고민하는 거 같다고 걔네랑 잘 지내는 것도 좋지만 너 항상 그렇게 매번 힘들거면 다른 친구들을 찾아보면 어떻겠냐는 말이었어요 그 말을 듣고 전 제가 아니라 다른 사람 눈에도 제가 겉도는 게 느껴진다는 거에 대해 충격을 받았고 내가 정말 그 정도였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하고 항상 똑같은 이유로 다퉜기 때문에 저 자신도 지쳐서 연을 끊자고 일방적으로 말하고 나왔어요 사실 일방적으로 말한 게 제 말만 말하고 그 친구들의 말을 듣지 못했으니까 오해가 있거나 그러면 어떡하지하면서 힘들었지만 굳이 다시 물어보기엔 이미 저도 지쳐서 그냥 가만히 있었어요 근데 막상 연을 끊으니까 걔네랑 제가 6~7년동안 함께였던 만큼 연결된 게 너무 많은 거에요 학원, 교회, 친구들 모두 걔네와 연관이 안된 게 없었어요 만나면 불편해질게 뻔하고 걔네는 둘이고 전 하나니까 전부 다 제가 포기했어요 학원도 끊었고 교회도 끊었고 연관된 친구들과도 거리를 두었어요 정말 친했던 친구들이었던 만큼 연을 끊고 정말 힘들었는데 sns에 보이는 걔네는 자기들끼리 별명도 지어주고 같이 놀러가는 걸 저 보라는듯이 대놓고 올리는 거에요 거기에서 배신감이 들었고 그 뒤에 또 제 귀에 들리는 소리들이 제가 까지도 않은 제 지인 뒷담을 제가 까고 다녔다고 말을 하고 다니는 거에요 심지어 한 두건이 아니었고 전 저랑 걔네가 연 끊는 게 소문이나면 중간에 있는 친구들이 불편하기도 하고 혹시 걔네한테 피해일까봐 정말 가까운 친구 2명하고 가족들한테만 말을 했는데 걔네는 이미 사방팔방 만나는 애들마다 다 저랑 연 끊었다고 말을 하고 다녀서 저희 학교에 걔네와 제가 연 끊은 걸 모르는 애들이 거의 없었을 정도였어요 덕분에 절 싫어하는 애들이 막 생겼구요 걔네 에스크에 제 얘기가 달리면 간접적으로 절 까는 답글을 달고 게시물로 올리고 댓글을 보면 절 비하하는 발언들이 있었어요 걔네가 에스크에 단 답변중 하나가 제가 일방적으로 연 끊자고 하고 나갔고 매번 미안하다 하는 것도 지치고 솔직히 자신들은 자신들이 뭘 잘못했는지 이해가 안간다는 답변이 있었고 그걸 본 저는 아 그래 내가 일방적으로 나간 건 내 잘못이 맞으니까 적어도 그 부분에 대해서 사과하고 관계를 끊더라도 좋게 끊어야겠다하고 걔네한테 메세지로 글을 남겼는데 한 명은 읽고 씹었고 또 한 명은 활동 중이면서도 제 글 알림이 떴었을 거에도 불구하고 일부러 안읽더라구요 이미 페북에 걔네가 저랑 왜 사이안좋냐 에스크와 답변을 sns에 올려서 가뜩이나 퍼진 소문이 다른 학교에도 퍼졌구요 제가 보낸 글도 활동하면서 절 무시하는 느낌이 들어서 너무 힘들고 무엇보다 sns에 간접적으로 제 얘기들이 있고 다른 사람입에 제 얘기들이 오르락내리락하는 게 너무 싫어요 어떻게 해야될지 조언 좀 해주세요 몇개월동안의 얘기라 쓰다보니 정말 긴데 길어도 꼭 읽어주시고 조언해주세요 !
연 끊은 친구가 저에 대해 안좋게 말하고 다녀요
안녕하세요 중학교 3학년 여학생입니다 일단 제가 써보려고하는 글은 저랑 다니던 친구 두 명과 연을 끊었는데 그 친구들이 연을 끊고 자신의 친구들에게 저를 안좋게 얘기하고 다녀요 먼저 저와 걔네가 싸우게 된 이유는 셋이 다니면서 제가 소외감을 심하게 느꼈기 때문이에요 사실 소외감이 든다고는 그 친구들에게 많이 말을 했었고 그 친구들도 저에게 미안하다고 앞으로 잘 챙기겠다고 말을 해놓고서도 저를 챙기려고 하는 것 같았지만 셋이 어딜 가도 저 혼자 소외되는 느낌을 많이 받았어요 예를 들어 셋이 수다를 떨고 있으면 둘만 알고 저만 모르는 얘기들을 한다거나 셋이 있는 단체방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저만 모르는 약속들이 많이 잡혀있었어요 옷도 둘이서 커플로 맞추기로 해놓고 후에 저에게 너도 할래? 이런 식으로 하는 게 대다수였고 저는 걔네를 믿고 비밀을 전부 털어놓는데 걔네는 저한테숨기는 느낌이었고 저한테 말도없이 한 친구집에서 둘이 자고 놀고 했었어요 근데 또 제가 서운하다고 말을하면 항상 저만 걔네한테 말을 하기 때문에 이젠 저도 지치고 걔네도 귀찮아하는 게 느껴져서 한참 힘들어하고 있을 때 제 주변 사람들에게 고민상담을 했는데 하나같이 다 제가 걔네와 같이 다니면서 겉도는게 자기들 눈에도 보이고 항상 제가 같은 고민으로 고민하는 거 같다고 걔네랑 잘 지내는 것도 좋지만 너 항상 그렇게 매번 힘들거면 다른 친구들을 찾아보면 어떻겠냐는 말이었어요 그 말을 듣고 전 제가 아니라 다른 사람 눈에도 제가 겉도는 게 느껴진다는 거에 대해 충격을 받았고 내가 정말 그 정도였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하고 항상 똑같은 이유로 다퉜기 때문에 저 자신도 지쳐서 연을 끊자고 일방적으로 말하고 나왔어요 사실 일방적으로 말한 게 제 말만 말하고 그 친구들의 말을 듣지 못했으니까 오해가 있거나 그러면 어떡하지하면서 힘들었지만 굳이 다시 물어보기엔 이미 저도 지쳐서 그냥 가만히 있었어요 근데 막상 연을 끊으니까 걔네랑 제가 6~7년동안 함께였던 만큼 연결된 게 너무 많은 거에요 학원, 교회, 친구들 모두 걔네와 연관이 안된 게 없었어요 만나면 불편해질게 뻔하고 걔네는 둘이고 전 하나니까 전부 다 제가 포기했어요 학원도 끊었고 교회도 끊었고 연관된 친구들과도 거리를 두었어요 정말 친했던 친구들이었던 만큼 연을 끊고 정말 힘들었는데 sns에 보이는 걔네는 자기들끼리 별명도 지어주고 같이 놀러가는 걸 저 보라는듯이 대놓고 올리는 거에요 거기에서 배신감이 들었고 그 뒤에 또 제 귀에 들리는 소리들이 제가 까지도 않은 제 지인 뒷담을 제가 까고 다녔다고 말을 하고 다니는 거에요 심지어 한 두건이 아니었고 전 저랑 걔네가 연 끊는 게 소문이나면 중간에 있는 친구들이 불편하기도 하고 혹시 걔네한테 피해일까봐 정말 가까운 친구 2명하고 가족들한테만 말을 했는데 걔네는 이미 사방팔방 만나는 애들마다 다 저랑 연 끊었다고 말을 하고 다녀서 저희 학교에 걔네와 제가 연 끊은 걸 모르는 애들이 거의 없었을 정도였어요 덕분에 절 싫어하는 애들이 막 생겼구요 걔네 에스크에 제 얘기가 달리면 간접적으로 절 까는 답글을 달고 게시물로 올리고 댓글을 보면 절 비하하는 발언들이 있었어요 걔네가 에스크에 단 답변중 하나가 제가 일방적으로 연 끊자고 하고 나갔고 매번 미안하다 하는 것도 지치고 솔직히 자신들은 자신들이 뭘 잘못했는지 이해가 안간다는 답변이 있었고 그걸 본 저는 아 그래 내가 일방적으로 나간 건 내 잘못이 맞으니까 적어도 그 부분에 대해서 사과하고 관계를 끊더라도 좋게 끊어야겠다하고 걔네한테 메세지로 글을 남겼는데 한 명은 읽고 씹었고 또 한 명은 활동 중이면서도 제 글 알림이 떴었을 거에도 불구하고 일부러 안읽더라구요 이미 페북에 걔네가 저랑 왜 사이안좋냐 에스크와 답변을 sns에 올려서 가뜩이나 퍼진 소문이 다른 학교에도 퍼졌구요 제가 보낸 글도 활동하면서 절 무시하는 느낌이 들어서 너무 힘들고 무엇보다 sns에 간접적으로 제 얘기들이 있고 다른 사람입에 제 얘기들이 오르락내리락하는 게 너무 싫어요 어떻게 해야될지 조언 좀 해주세요 몇개월동안의 얘기라 쓰다보니 정말 긴데 길어도 꼭 읽어주시고 조언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