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월 10일에 개봉한 오다기리 죠의 신작 <전전>에 대한 정보입니다.
드라마 <시효경찰>에서 한건 보여줬던 오다기리 죠와 미키 사토시 감독의 재회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죠. 대략의 내용은 이렇습니다.
어릴 적 부모에게 버림받은 고독한 청년 후미야(오다기리 죠)는 현재 대학교 8학년 ㅡㅡ;
84만엔의 부채까지 앉고 있는 우울한 영혼입니다. 채무 상환일이 다가온 어느 날, 그는 돈을 받으러 온 후쿠하라 라는 남자로부터 기묘한 제안을 받게됩니다.
바로 기치조지부터 가스미가세키까지 자기와 같이 산책만 해준다면 빚을 갚은 걸로 해주는 것은 물론, 100만엔의 보너스까지 준다는 내용이죠. 영화는 이 두사람의 '기묘한 산책' 에 관해 이야기 합니다
내용도 독특하지만 역시나 우리의 기대를 져버리지 않는 오다기리의 패션 감각~
스틸로 만나보시죠.
후줄근하게 변신한 오다기리 죠의 신작 <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