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들기전 문득 피식

122018.04.01
조회2,231
헤어진지 한달하고 일주일째
오늘 잠들기전 피식 웃음이났어
만날때는 잘생겨 보였던 너인데
아...오늘은 너가 못생겼다 라는 생각에
피식하고 웃음이 나드라
나...괜찮아지고 있나봐
내일 너한테 마직막으로 연락해보려고 했는데
오늘 내 웃음을 보니
안해도 되겠다 싶다
잘가 이젠 하나씩 놔야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