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에서 알바를 하는데 남자애가 미친듯이 뛰어다녀서
좀 정신없었음.
그래도 그냥 아무도 지적 안해서 애써 무시했는데
이 애새끼가 먹다뛰다를 해서인지 갑자기 토함.
우리모두 놀라서 행주 갔다주고
음식점인데 역한냄새 풍기길래
마대로 얼른 청소를 시작했음.
그랬더니
토한거 치우는걸 그렇게 싫은 티를 내야하냐면서 트집을 잡기 시작했음.
애가 놀란건 안보이냐부터
애보고 괜찮다고 해줘야지 왜이렇게 서비스가 엉망이냐고까지함.
얼탱이가 빠져서 내가 그냥 막 죄송하다고 했더니
됐고 시원한 사이다 가지고 오라고 함.
갔다줬더니 이건 나보고 계산을 하라는데
손이 막 떨리고 미친년소리가 턱까지 올라오더라.
그년이 가고 사장님이 계산할 필요 없다고 했는데
너무 억울하고 화나서
집에와서 한참을 울었다.
엄마가 그런 미친년을 왜 그냥 놔뒀냐고 하는데
그럼 내가 뭘 어떻게하냐.
진짜 맘충이라는 단어 쓰먼 안되는거 아는데 이런 년들을 맘충이라고 부르지 그럼 뭐라고 하냐.
진짜 죽여버리고 싶고 나도 죽고싶다.
진상엄마들 때문에 죽고싶어요
좀 정신없었음.
그래도 그냥 아무도 지적 안해서 애써 무시했는데
이 애새끼가 먹다뛰다를 해서인지 갑자기 토함.
우리모두 놀라서 행주 갔다주고
음식점인데 역한냄새 풍기길래
마대로 얼른 청소를 시작했음.
그랬더니
토한거 치우는걸 그렇게 싫은 티를 내야하냐면서 트집을 잡기 시작했음.
애가 놀란건 안보이냐부터
애보고 괜찮다고 해줘야지 왜이렇게 서비스가 엉망이냐고까지함.
얼탱이가 빠져서 내가 그냥 막 죄송하다고 했더니
됐고 시원한 사이다 가지고 오라고 함.
갔다줬더니 이건 나보고 계산을 하라는데
손이 막 떨리고 미친년소리가 턱까지 올라오더라.
그년이 가고 사장님이 계산할 필요 없다고 했는데
너무 억울하고 화나서
집에와서 한참을 울었다.
엄마가 그런 미친년을 왜 그냥 놔뒀냐고 하는데
그럼 내가 뭘 어떻게하냐.
진짜 맘충이라는 단어 쓰먼 안되는거 아는데 이런 년들을 맘충이라고 부르지 그럼 뭐라고 하냐.
진짜 죽여버리고 싶고 나도 죽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