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안녕 나 이런거 처음써봐 ㅎㅎ 일단 쓸게
나는 지금 18살 여고 다니는 애고 남자친구는 동갑에 공학 다니는애야 소개받아서 나는 서울 그리고 남자친구는 경기도야 뭐 이쁘게 잘 사귀는중이야 ㅎㅎ
본론부터 얘기할게 제목 그대로야 남자친구가 너무 좋은데 헤어지는 상상을 자주해 솔직히 말해서 내 남자친구는 키가 조금 작은거 빼고는 잘생기고 귀엽고 요리까지 잘해 내 남자친구를 봤던 다른 애들도 잘생겼다고 말하고 ㅎㅎ 게다가 착하고 성격도 좋아 .. 그에 비해 나는 뚱뚱하고 성적도 어중간에 딱히 뭐 잘하는거 없는 애야 살빼면 진짜 이쁠거 같다고 소리는 꽤 많이 듣고 살았어
근데 내가 자존감이 많이 낮은편이거든 ? 그래서 그런지 나는 얘가 너무 좋은데 헤어질것같아 .. 말을 너무 거지같이 했는데 까일것만 같아 남자친구한테 ... 나한테 너무 과분한 사람인것 같아 게다가 나는 누구 좋아하면 표현 진짜 많이하거든 사랑한다그러고 보고싶다 그러고 항상 기다리고 맨날 남자친구 생각하고 .. 남자들이 이러면 매력없어보인다고 싫어한다고 그러는데 난 이런 스타일을 가졌어 .. 진짜 많이 좋아하고 사랑하는데 얘가 너무 아까워 .... 나 어떻게 해야될까 ?
남자친구가 너무 좋은데 헤어지는상상을 하는나
나는 지금 18살 여고 다니는 애고 남자친구는 동갑에 공학 다니는애야 소개받아서 나는 서울 그리고 남자친구는 경기도야 뭐 이쁘게 잘 사귀는중이야 ㅎㅎ
본론부터 얘기할게 제목 그대로야 남자친구가 너무 좋은데 헤어지는 상상을 자주해 솔직히 말해서 내 남자친구는 키가 조금 작은거 빼고는 잘생기고 귀엽고 요리까지 잘해 내 남자친구를 봤던 다른 애들도 잘생겼다고 말하고 ㅎㅎ 게다가 착하고 성격도 좋아 .. 그에 비해 나는 뚱뚱하고 성적도 어중간에 딱히 뭐 잘하는거 없는 애야 살빼면 진짜 이쁠거 같다고 소리는 꽤 많이 듣고 살았어
근데 내가 자존감이 많이 낮은편이거든 ? 그래서 그런지 나는 얘가 너무 좋은데 헤어질것같아 .. 말을 너무 거지같이 했는데 까일것만 같아 남자친구한테 ... 나한테 너무 과분한 사람인것 같아 게다가 나는 누구 좋아하면 표현 진짜 많이하거든 사랑한다그러고 보고싶다 그러고 항상 기다리고 맨날 남자친구 생각하고 .. 남자들이 이러면 매력없어보인다고 싫어한다고 그러는데 난 이런 스타일을 가졌어 .. 진짜 많이 좋아하고 사랑하는데 얘가 너무 아까워 .... 나 어떻게 해야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