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두루미청춘이다.

청춘실업2018.04.02
조회26

난 욕심쟁이다.
그래서인지 내가 하는거 마다 잘 안된다.
난 10년간 일해서 모은돈 으로 미쳤는지
간이 큰건지 융자 이빠이 땡겨서 집을샀다.
당시 시세 1억4천 짜리 1채 융자 (9000)
또 1억2천 짜리 융자5천 반전세 4천 남어지 내돈.
총 8천 + 등기 이전 및 수리비 1500 토탈 1억
가까이 깨졌다. 불과 2년전 큰 꿈으로 샀다.
근데 시빨 1억4천짜리 지금 1억 하고 1억2천
짜리 1억1천 그리고 심지어 더 떨어질련지
팔리지도 않는다ㅡ.ㅡ그냥 난 병신이다.
그뒤로 회사 다니다 차 1대 샀었는데 할부 올해 6월에 끝나는데 68만원씩 넣고 있다. 이제 2번 남았다. 이런 시기에 반전세 세입자 나간단다.
반전세금 4천 줘야지... 근대 돈없다. 신발
은행 추가대출 상담해보니 어렵다하고
4월말에 나간다해서 이리저리 돈 빌려보니 3천 마련했다. 당연 부모님... 죄스럽다. 주변 친구한테는 말도 못하고 돈빌려줄 형편 되는사람 없다. 빌려가면 빌려가지... 시...팔...
이 와중에 다니던 회사 망하고 다시 일자리 알아보고 있다. 진짜 집안사고 현찰 가지고 있을껄 하는 생각이 절실하고. 백수 되니 줮같아서 노가다 댕기고 있다. 내 집값 떨어뜨린 주범인 신축아파트 건설현장 진짜 기분 줮같고
오늘은 술빨고 자다 깻는데 자살충동 나서 글 싸질러본다. 진짜 뒈져버리고 싶을때가 한두번이 아니고 하.... 부모님께 죄스러울 따름이다.
서울은 집값 폭등인데 신발 지방 경남이다만
여기는 개폭락 내가 매입한 곳은 더 폭락 뭐 손절하고 싶어도 줮도 팔려야 하지.
그리고 노가다로 할부 갚으면서 200모았는데
코인판 뛰어들었다가 200이 20이 됬는데
딱 1달 걸리더라 진짜 더럽고 4대보험 노가다는
안띠어서 한달 지역건강보험료가 18만원이 나오는데 십할꺼 병원 잘 가지도 않는데 십알꺼
너무하잖아 __색히들 대출도 안돼 돈은 돈대로 뜯어가 살겠냐 죽고싶다 진짜 에이 씨....빨
그냥 이렇다고 씨......빨....꺼......개가튼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