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서 이동이 있어서 같이 일한지 이제 고작 3개월도 안되요.제가 너무 예민한건지 아님 진짜 이인간이 멍청한건지 좀 봐주세요.
1) 저희집은 회사에서 보도 10분정도 거리예요. 제가 이동네 사는거 당연히 알구요. 걸어다녀서 편하겠다 뭐 이런말 많이 합니다. 근데 말끝마다 "이동네는 시골같아 진짜 뭣도 없어." "마트는 있나? 여기 학군도 진짜 안좋아. 빨리 이사가" 조용한 동네라서 이동네 선택했고 이제 결혼한지 1년됐는데 뭔 이사 (이것도 다 알면서) 서울 수도권에 역세권이고 백화점 영화관 마트 다 있습니다 (이렇게 쓰는것도 유치해죽겠네ㅋㅋ) 그리고 전 학군 이런거 그렇게 안따져요 어디서든 잘 할 애들은 잘하고 그냥 평범하게 건강하게 자라는게 바램이지. ***이 놈의 동네 얘기는 하루걸러 한번씩 해대네요 (그 분은 솔직히 여기보다 좋은 동네 살아요 전이제 30초. 그 사람은 40중반) 이제 막 시작하는 사람한테 할 소리인지... 2) 임신 9주차로 산후조리원 알아보고 예약했는데 조리원 왜들어 가냐고 거기 더러워서 애들 다 병 옮는다고 그리고 자기는 임신 비추라고 (자기애들 연년생 남아 두명 키우느라 힘들었겠죠) 그래도 이제 임신한 사람 앞에서.... 이런말을 하고 싶을까.....? 할 정도로 생각없이 말을 해요. 자긴 독박육아로 힘들었대요. 저희 남편이랑 정반대인 사람이더라구요. 시댁도... 지금은 얼굴도 안보는 사이라고 저한테만 유독 저래요저희 신혼이고 남편이랑 저 서로 배려하면서 알콩달콩 잘살아요.남편이 집안 살림 거의 다해주고 시댁도 너무 좋은분들이시고.. 은연중에이런 얘기해서 그런지 그 뒤로 계속 저래요 어차피 출산휴가 들어가면 안볼테지만 6개월을 더 버텨야되요.
계속 태클거는 직장상사
1) 저희집은 회사에서 보도 10분정도 거리예요. 제가 이동네 사는거 당연히 알구요. 걸어다녀서 편하겠다 뭐 이런말 많이 합니다. 근데 말끝마다 "이동네는 시골같아 진짜 뭣도 없어." "마트는 있나? 여기 학군도 진짜 안좋아. 빨리 이사가" 조용한 동네라서 이동네 선택했고 이제 결혼한지 1년됐는데 뭔 이사 (이것도 다 알면서)
서울 수도권에 역세권이고 백화점 영화관 마트 다 있습니다 (이렇게 쓰는것도 유치해죽겠네ㅋㅋ) 그리고 전 학군 이런거 그렇게 안따져요 어디서든 잘 할 애들은 잘하고 그냥 평범하게 건강하게 자라는게 바램이지. ***이 놈의 동네 얘기는 하루걸러 한번씩 해대네요 (그 분은 솔직히 여기보다 좋은 동네 살아요 전이제 30초. 그 사람은 40중반) 이제 막 시작하는 사람한테 할 소리인지...
2) 임신 9주차로 산후조리원 알아보고 예약했는데 조리원 왜들어 가냐고 거기 더러워서 애들 다 병 옮는다고 그리고 자기는 임신 비추라고 (자기애들 연년생 남아 두명 키우느라 힘들었겠죠) 그래도 이제 임신한 사람 앞에서.... 이런말을 하고 싶을까.....? 할 정도로 생각없이 말을 해요. 자긴 독박육아로 힘들었대요. 저희 남편이랑 정반대인 사람이더라구요. 시댁도... 지금은 얼굴도 안보는 사이라고
저한테만 유독 저래요저희 신혼이고 남편이랑 저 서로 배려하면서 알콩달콩 잘살아요.남편이 집안 살림 거의 다해주고 시댁도 너무 좋은분들이시고.. 은연중에이런 얘기해서 그런지 그 뒤로 계속 저래요
어차피 출산휴가 들어가면 안볼테지만 6개월을 더 버텨야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