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이 28입니다. 결혼 생각할만한 나이죠. 사귄지는 2달 정도 됬습니다. 근데 저희가 맞선이나 결혼을 전제로 만남을 시작한건 아닙니다. 단순 소개팅으로 시작했습니다. 저는 이직준비생으로써, 여친도 그 사실을 알고 그냥 가볍게 소개팅으로 나왔다가 서로 맘이 맞아서 사귀게 됬습니다. 여친이 저를 많이 좋아하는게 느껴집니다. 제가 하루는 여친에게 화를 낸적이 있어서 여러번 사과를 하고 이어가고 있었습니다. 제가 실수를 해도 저를 용서해주고 좋아해주는 여친이 신기해서 제가 물어봤습니다. 너는 도대체 내가 어디가 좋니 했더니, 오빠랑 결혼하고 싶어서 랍니다. 오빠는 자신감도 넘치고, 얼굴도 반반하고, 학벌이랑 가정 형편도 좋고 랍니다. 이게 무슨 의미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결혼 적령기라서 결혼에 날 이용하는건지, 아니면 결혼하고 싶을 정도로 내가 좋다는건지 의미를 잘 모르겠습니다. 헷갈립니다. 사실 제가 이직준비생이거든요. 모아둔 재산이 있거나 그런건 아닙니다. 조건 보고 결혼 그런쪽 은 확실히 아닌거 같거든요. 남친은 결혼하고 싶어하는데 여자는 결혼 생각이 없는 글들 보면, "여자가 남자를 결혼할 만큼 좋아하지 않는거다. 여자가 맘있으면 자기가 먼저 결혼하자 그런다"라는 글들을 보니 혼란스럽 습니다. 여친은 지금 확실히 사랑에 빠져 있는게 보이거든요 행동적으로. 오빠랑 결혼하고 싶어서 만난다는건 무슨 뜻인가요? 결혼이 하고 싶어서 날 만나는건지, 내가 결혼하고 싶을만큼 좋아서 이러는거지를 잘 모르겠습니다. 결혼에 저를 이용하는건가요??
여친이 저랑 결혼하고 싶다는데
사귄지는 2달 정도 됬습니다. 근데 저희가 맞선이나 결혼을 전제로 만남을 시작한건
아닙니다. 단순 소개팅으로 시작했습니다. 저는 이직준비생으로써, 여친도 그 사실을 알고
그냥 가볍게 소개팅으로 나왔다가 서로 맘이 맞아서 사귀게 됬습니다.
여친이 저를 많이 좋아하는게 느껴집니다.
제가 하루는 여친에게 화를 낸적이 있어서 여러번 사과를 하고 이어가고 있었습니다.
제가 실수를 해도 저를 용서해주고 좋아해주는 여친이 신기해서 제가 물어봤습니다.
너는 도대체 내가 어디가 좋니 했더니, 오빠랑 결혼하고 싶어서 랍니다.
오빠는 자신감도 넘치고, 얼굴도 반반하고, 학벌이랑 가정 형편도 좋고 랍니다.
이게 무슨 의미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결혼 적령기라서 결혼에 날 이용하는건지, 아니면 결혼하고 싶을 정도로 내가 좋다는건지
의미를 잘 모르겠습니다. 헷갈립니다.
사실 제가 이직준비생이거든요. 모아둔 재산이 있거나 그런건 아닙니다. 조건 보고 결혼 그런쪽
은 확실히 아닌거 같거든요.
남친은 결혼하고 싶어하는데 여자는 결혼 생각이 없는 글들 보면, "여자가 남자를 결혼할 만큼
좋아하지 않는거다. 여자가 맘있으면 자기가 먼저 결혼하자 그런다"라는 글들을 보니 혼란스럽
습니다. 여친은 지금 확실히 사랑에 빠져 있는게 보이거든요 행동적으로.
오빠랑 결혼하고 싶어서 만난다는건 무슨 뜻인가요?
결혼이 하고 싶어서 날 만나는건지, 내가 결혼하고 싶을만큼 좋아서 이러는거지를 잘 모르겠습니다.
결혼에 저를 이용하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