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오늘 머리자르러갔는데 기분나빠

2018.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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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머리자르러 집앞에있는 미용실을갔는데 일단 손님이 왔는데 바로 자르러 안오시고 기다리게 하는거에서 조금 짜증났는데 내가머리되게긴데 엉덩이 조금위정도되거든 근데 첨에 자른머리 기부할려고했는데 그러면 안예쁘게잘릴거같아서 그냥 포기했거든 근데 그분이 내머리를 물어보지도않고 자기가 잡고자르면서 실험을 한다는거야;;;솔직히 기분나빴는데 티도안내고 왔다.... 이거 내가 기분나빠도되는상황맞지?